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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피살은 100% 김정은 지시…마지막 위협 제거한 것" 2017-02-14 23:44:58
권력 엘리트를 이반·이탈시킬 정도로 위협적인 인물은 분명 아니었다. 잠재적으로 구심력을 만들어 낼 요소가 될 수 있는 불안감이 작용한 정도 아닐까 싶다. 김정은 정권이 많이 불안정해 마구잡이 숙청과정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기보다는 이미 김정은이 끊임없이 김정남을 제거하려고 시도했다가 이번에 성공한 것으로...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새출발 … 국민의당 "얕은 눈속임에 속을 국민 없다" 2017-02-13 15:11:17
사태' 이후 박근혜 정부에 대한 민심 이반이 심각해지자 박 대통령과 선을 긋기 위해 내세운 조치다.이용호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은 "당명 바꿔도 새누리당 혈통, 박근혜 유전자는 그대로"라고 당명개정을 평가했다.이 원내대변인은 "새누리당이건 자유한국당이건 국정농단과 파탄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새출발 … 박근혜 대통령 흔적 지우기 2017-02-13 15:09:38
정부에 대한 민심 이반이 심각해지자 박 대통령과 선을 긋기 위해 내세운 조치라고 볼 수 있다.이에 이용호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은 "당명 바꿔도 새누리당 혈통, 박근혜 유전자는 그대로"라고 당명개정을 평가했다.이 원내대변인은 "새누리당이건 자유한국당이건 국정농단과 파탄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새누리당, 5년만에 역사 속으로…자유한국당으로 새출발 2017-02-13 08:31:06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박근혜 정부에 대한 민심 이반이 심각한 상황에서 여당이 박 대통령과 선을 긋고 차별화하기 위한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돼 역사의 아이러니라고도 할 수 있다. 앞서 새누리당은 대(對) 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제일당', '새빛한국당', '으뜸한국당' 등 3개를...
'수아레스 2골 2도움' 바르사, 알라베스에 6-0 대승 2017-02-12 03:37:18
수아레스가 2골을 터트린 가운데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이반 라키티치가 득점에 성공했고, 상대 자책골까지 합쳐 '폭풍 득점'에 성공했다. 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의 'MSN 라인'이 모두 득점포를 가동한 바르셀로나는 정규리그(4승2무)와 컵대회(4승1무)를 합쳐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오는...
마약왕 구스만 공백에 '핏빛 권력투쟁'…"140명 사망" 2017-02-11 12:00:04
구스만의 아들인 헤스수 알프레도와 이반 아르치발도는 최근 현지 언론에 소개된 편지에서 로페스 추종자들이 자신들을 살해하려 하고 있다며 이들의 공격으로 다치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구스만과 함께 시날로아 카르텔을 설립하고 구스만이 두목으로 있던 당시 2인자였던 이스마엘 삼바다는 조직 내 파벌 간의...
브라질 건설사 뇌물, 콜롬비아 대통령 대선 캠프 유입 의혹 2017-02-09 04:51:54
벌였던 오스카르 이반 술루아도 오데브레시가 제공한 자금을 받았다는 혐의로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웃 나라인 페루 검찰도 오데브레시로부터 고속도로 건설 수주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알레한드로 톨레도 전 대통령의 구속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미국 언론은 오데브레시와 브라질 석유화학 회사...
SBS '신의 선물' 미국서 리메이크된다…한국드라마 최초 2017-02-08 16:41:50
버전 '신의 선물'은 듀안 클락이 감독을 맡고 조셉 브로이도와 이반 피칸이 연출을 담당한다. 대본은 '캡틴 아메리카'와 '썸머랜드' 등 다수의 흥행 드라마와 영화를 집필한 스테판 톨킨이 집필한다. 여자 주인공으로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과 '데자뷰'에 출연했던 ...
'블랙리스트' 박근형 연출 연극, 남산에서 재공연 2017-02-07 17:34:08
작품들로 채워졌다. 올해 시즌의 문을 여는 작품 '2017 이반검열'(이연주 구성·연출)은 지난해 검열과 블랙리스트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소개한 '권리장전 2016 검열각하'에서 선보였던 작품을 토대로 했다. '이반'이란 주로 동성애자를 지칭하는 의미로 쓰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검열과 차별의...
與, 朴대통령 자진탈당으로 관계정리 모색하나…청와대 부정적(종합) 2017-02-07 16:30:44
민심이반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여당 입장에서 자진 탈당은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이 큰 마찰없이 관계를 정리하는 것처럼 비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다는 시각이다. 또 박 대통령을 징계하는 방법이 아니라 대통령 스스로 당적을 정리하는 모양새를 만들면 정권 재창출을 위해 박 대통령 지지층까지도 껴안아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