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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라이터의 대명사 'S.T.듀퐁' 2013-07-05 17:15:14
2차대전이 터진 이후 원단을 구하기 어려워지고 손님도 줄자 일종의 ‘돌파구’로 라이터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가죽제품을 만들며 쌓은 금 세공기술을 활용, 1941년 세계 최초로 석유를 연료로 쓰는 휴대용 라이터를 발명했습니다. 1952년 내놓은 가스 라이터 ‘라인 원(ligne 1)’ 컬렉션은 공전의 히트작이었습니다....
토마토 농사에 IT 접목…'스마트 아그리'로 100년 먹거리 만든다 2013-07-04 15:30:06
있던 자택을 토마토 소스 공장으로 개조했다. 2차대전 이후 일본인들의 식습관이 점차 서구화하면서 가고메는 본격적으로 날개를 달기 시작했다. 특히 1960년대에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에는 토마토 주스를’이란 광고가 대히트를 치면서 매출이 급성장했다. 2012회계연도 가고메의 매출은 전년보다 9% 늘어난 1962억...
'강제수단으로 북핵포기시킬 가능성 제로' 中 학습시보 2013-07-01 21:26:31
북한 3차 핵실험의 파괴력이 2차대전 당시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폭 수준이라지만 아직 확인된 게 아니고 핵탄두나 운반미사일 개발에도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그런 면에서) 현재 북한 핵무기는 실제 응용단계에 들어간 게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설령 북한이 위험을 무릅쓰고 핵무기를 실제 보유하고 또...
[이 아침의 인물]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2013-06-28 17:20:48
세계 2차대전이 터진 1939년 프랑스 육군 정찰기 조종사로 복귀했으나 이듬해 프랑스가 독일에 함락되자 미국으로 탈출했다. 뉴욕의 한 식당에서 밥을 먹던 그에게 한 출판사 관계자가 다가왔다. “그 냅킨에 그린 아이 그림으로 책을 내보지 않겠소.” 세계적으로 1억부 이상 팔린 동화책 ‘어린 왕자’(1943)는 그렇게...
'영어가 너무 많아' 일본 70대男, 국영방송사 고소 2013-06-28 08:32:56
2차대전 이후 일본이 영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며 'トラブル(토라부르?트러블)' 'リスク(리스끄?위험)' 'ドライブ(도라이부?운전)' 'パ?キング(파킹그?주차)' 'システム(시스테무?시스템)' 'テレビ(테레비?tv)' 'ラジオ(라지오?라디오)' 'デジタル(데지따루?디지털)'...
'이탈리아판 쉰들러' 알고보니 나치 협력자 2013-06-21 17:27:06
2차대전 당시 나치로부터 유대인 1200명을 구한 독일 사업가)로 알려졌던 ‘조반니 팔라투치’가 나치 공범으로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 홀로코스트박물관은 팔라투치 관련 전시물을 모두 철거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유대인 5000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져 이탈리아의 쉰들러로 추앙받던 팔라투치가 나치에 협력했던...
"전차타고 전장을 누비는 꿈 "…전세계 남자들을 반하게 하다 2013-06-20 15:30:00
탱크'로 대박'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라 2차대전 전장 벨로루시에서 어릴때 부터 전차 보며 성장 mmog인기에도 한눈 안 팔고 전차 게임 개발에 집중 불모지에서 찾은 기회 내수시장 작고 인프라 부족해도 낮은 법인세율 등 장점 살려…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성장 세계 6000만여명이 즐기는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
'북한 3차핵실험, 히로시마 원폭 수준' 中 연구진 2013-06-20 10:57:55
북한이 지난 2월 실시한 3차 핵실험의 규모는 2차대전 당시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했던 원자탄의 위력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중국과학원이 밝혔다. 중국과학원 산하 중국 과학기술대학이 최근 북한 3차 핵실험의 정확한 위치와 규모를 확인해냈다고 관영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19일 보도했다. 중국 과학기술대...
미국인 둔갑 나치 장교, 60여년 만에 '들통' 2013-06-16 17:23:36
미스터리 2차대전 피해국, 처벌 요구 나치의 무장 친위대인 ss부대 장교였던 노인이 60여년 동안 자신의 전력을 속이고 미국에서 살아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ap통신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올해 93세인 마이클 카콕이 2차대전 당시 ss부대 장교로 우크라이나 지역부대장으로 복무했다고 지난 14일 보도했다....
[한 문장의 교양] (9) "나치즘은 유럽문명 안에서 배양된 야만이다" 2013-06-14 15:01:02
레비. 그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입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군은 유럽에 거주하는 유대인을 수용소에 모아 그들을 대량 학살하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사건을 홀로코스트라고 합니다. 얼마나 끔찍한 일이었는지를 서경식은 한 증언자의 입을 빌려 이렇게 설명합니다. “영화 ‘쇼아’에도 등장하는 아우슈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