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명품·항공업계 "블랙 다이아몬드 잡아라" 2013-06-03 17:01:42
장자는 약 12만명. 러시아(9만5000명)보다 많다. 특히 나이지리아, 앙골라 등 산유국을 중심으로 중산층도 크게 늘었다. 월소득 3900달러 이상의 중산층은 지난 30년간 3배나 증가, 현재 3억1300만명에 달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이후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한 ‘넥스트 브릭스’...
[Travel] 후난성 헝산·랑산, 장자의 나비처럼 우아하게 구름 위를 거닐다 2013-06-02 17:08:01
헝산 정상에 펼쳐진 하얀 운무 동서남북 70여개 봉우리 '장관' 도교성지 순례하는 느낌 들어자연기둥·협곡·폭포 펼쳐진 랑산 돌산의 변화무쌍함에 감탄사 연발 중국 남쪽 내륙에 위치한 후난성은 동·서·남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은 평원으로 열린 u자형의 분지 모양이다. 안쪽으로는 하천들이 흐르며...
[Cover Story] 운명을 바꾸는 '습관의 힘' 2013-05-31 15:55:06
스스로를 믿는다’ 포브스가 소개한 ‘백만장자들의 6가지 습관’도 한번쯤 되새겨볼 만하다. 사소한 습관이 성공을 막고, 사소한 습관이 성공의 문을 활짝 열어준다. 실패자는 언제나 결심만 하는 법이다. 사소한 습관을 바꾸려는 실천이 필요하다. 4, 5면에서 좋은 습관으로 성공한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자.신동열...
[오늘시황 내일전략] 김진영 앵커 오프닝 - `미국으로 유출되는 중국부자들` 2013-05-24 15:48:35
벌써 중국백만장자 1/3을 차지하는 70년대생 화이트칼라들은 해외 이민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주된 이민의 원인은 중국의 경직된 공교육시스템, 공산당 독재정치에 대한 우려, 세제, 낙후된 의료기술과 환경오염등 삶의 질이라고 합니다. 중국 경제의 허리를 담당하는 집단이 해외유출되는 사태, 그렇지 않아도 중진국의...
김태희, 홍수현 제치고 유아인과 로맨틱 합방… ‘장옥정’ 흥미진진 2013-05-23 18:30:11
장자(長子)를 원한다”고 말해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했다. 이런 가운데 이순과 옥정의 로맨틱하면서도 화기애애한 합방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3일 공개된 사진은 김태희가 유아인의 팔베개를 베고 자는 장면으로 두 사람이 마치 실제 자고 있는 듯한 리얼한 숙면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몸을 새우처럼...
김래원, HB엔터와 계약 체결 '이범수·지진희·이진욱과 한솥밥' 2013-05-15 14:24:04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유리의 성' 일' '유령' mbc '에어시티' 등 다수 드라마와 영화의 콘텐츠 제작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김래원은 지난해 군 전역 후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 영화 '마이리틀 히어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차기작을 검토...
호주 "中 백만장자 모셔요" 특별 비자제도 도입 2013-05-07 16:57:14
백만장자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비자 제도를 도입해 6개월 새 1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호주 정부는 지난해 11월 ‘중요투자자비자(siv)’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500만호주달러(약 56억원) 이상을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최장 4년간 호주에 체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지금까지 siv를 신청한 사람은...
‘위대한 개츠비’ 칸영화제 3D 상영 확정 2013-05-02 10:52:57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비밀에 싸인 백만장자 개츠비 역을 맡아 절정의 매력을 선사한다. 캐리 멀리건, 토비 맥과이어 등의 배우가 출연하고 프라다, 브룩스 브라더스, 티파니, 모엣샹동 등의 명품 브랜드 파트너의 참여, 라나 델레이, 플로렌스 웰치 등 세계 톱가수들이 부른 노래, 회화 작품을 보듯 아름다운 색채가...
"시장은 변화하는 유기체"…대처 자유주의 개혁의 토대 2013-04-26 17:09:39
록펠러, 카네기, 제이 피 모건 등 백만장자야말로 자연이 선택한 결과라고 주장하며 기업가들을 변호했다. 스펜서와 그 후계자들이 개척한 진화사상은 1890~1914년에 전성기를 이뤄 반독점법과 기업규제를 억제하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점차 인기가 떨어져 1920년대 이후에는 자취를 감췄다. 사회다윈이즘은 인종의 우열을...
"장자 세습은 없다" 가업승계 무한경쟁…700년 이어온 伊 와이너리 명가의 비밀 2013-04-25 17:26:45
프레스코발디 와이너리 ceo 年 900만병 생산·87개국 수출 "혁신 위해선 라이벌과도 제휴" “‘우리는 와이너리(와인 양조장)의 소유주가 아니라 수호자’라고 강조해 온 아버지의 말씀에 프레스코발디 700년 역사를 가능하게 한 경영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한국 와인시장을 둘러보기 위해 최근 방한한 이탈리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