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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20억원어치 밀수한 美한인 갱단 조직원 3명 구속 2017-05-25 12:00:05
20∼30대로 직장인이거나 무직이었다. 경찰은 판매업자 16명을 모두 검거해 구속했다. 마약을 구매한 이모(25)씨 등 55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이번 수사를 통해 경찰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몰수보전 조치를 법원 결정으로 받아냈다. 경찰은 마약류 불법거래 방지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관련자들로부터...
'층간소음 갈등' 흉기로 이웃 위협한 30대 벌금형 2017-05-24 15:33:51
형사3단독 권기백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35·무직)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씨는 지난해 4월 30일 오후 1시 35분께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빌라에 거주하는 B(30·여)씨를 찾아가 흉기로 내리찍을 듯한 행동을 하며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와 이웃 관계로, 평소 소음 문제로...
'빚 갚으려고'…공사장서 전선 1만1천m 훔쳐 2017-05-24 09:48:03
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같은 방법으로 2014년부터 최근까지 김해, 밀양, 포항 등지 공사장 14곳에서 전선 약 1만1천70m를 훔쳤다. 그가 4년간 훔친 전선은 시가 총 1억8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무직인 A 씨는 "대출금 8천만원을 갚고 생활비도 마련하려는 목적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2017-05-24 08:00:02
= "직업 무직" 수인번호 503…법정에 선 '40년 악연' ▲ 아주경제(서울) = 미래 먹거리 '바이오' 모호한 회계기준에 발목 ▲ 이데일리(서울) = 팬덤, 정치를 하다 ▲ 일간투데이(서울) = '담합놀이터'된 4대강 방조자도 면피 안된다 ▲ 매일일보(서울) = "참여정부 뛰어넘어 '나라다운...
日 조총련계 은행에 방화 시도…"위안부 문제로 한국 싫다" 2017-05-23 22:01:47
따르면 아이치(愛知)현 경찰은 이날 A(65·무직)씨를 은행에 불을 지르러 한 혐의(현주건조물 등 방화미수)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아이치현 나고야(名古屋)시 조선총련계 은행인 이오신용조합(舊 조은중부신용조합) 오에(大江) 지점에 들어와 등유를 적신 수건에 불을 붙여 카운터 안에 던진 혐의를...
'503번 피고인' 박근혜 전 대통령, 3시간 내내 무표정…울먹인 최순실에 눈길 안줘 2017-05-23 19:32:37
묻자 "무직입니다" 최순실 "40년 지켜본 박근혜 법정 나오게 한 제가 죄인" 일반인 68명 숨죽인 방청…법원 앞 태극기 시위 [ 이상엽/박진우 기자 ] “박근혜 피고인, 직업이 어떻게 됩니까.”(재판장 김세윤 부장판사) “무직입니다.”(박근혜 전 대통령)53일 만에 모습을 드러낸 ‘수인번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5-23 15:00:03
직업 "무직입니다"(속보) 170523-0362 사회-0050 10:09 최순실, 재판장 인정신문에서 울먹이며 떨리는 목소리로 답변(속보) 170523-0367 사회-0051 10:12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참여재판 원하지 않는다" 170523-0369 사회-0052 10:13 "박근혜 피고인, 직업은 어떻게 됩니까"…"무직입니다" 170523-0371 사회-0053 10:1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5-23 15:00:02
무직입니다"(속보) 170523-0363 정치-0030 10:09 충북도, 대통령 공약 첨단농업단지 조성사업 '시동' 170523-0365 정치-0031 10:11 이낙연 "4대강 사업 수량 확보는 의미…수질은 나빠져" 170523-0367 정치-0032 10:12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참여재판 원하지 않는다" 170523-0369 정치-0033 10:13 "박근혜 피고인,...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3일 석간) 2017-05-23 14:00:01
"無職" ▲ 내일신문(서울) =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 시작, 18개 혐의 ▲ 아시아경제(서울) = 피고인 직업 묻자 "무직입니다" ▲ 헤럴드경제(서울) = 朴 전대통령, 최순실에 눈길도 안줬다 ▲ 이투데이(서울) = 몸값 올라가는 가상통화 '비트코인' 더이상 '덕후'의 영역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끝)...
"직업은 무직" 유명인사 유행어? 짧은 답변에 담긴 무게감 2017-05-23 12:54:13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모양새다. 잘 나가던 이들이 무직이 된 것만으로도 일종의 죄값을 치렀다고 여기는 이들부터 그들의 추락에 씁쓸함을 느끼는 이들도 있다. 네티즌들은 "hjso****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무직으로 호사하며 놀구먹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것을~욕심이 화를 불렀다~!!!" "ytj6**** 깔 때도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