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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종영소감 "행복했다, 잊지 못할 작품이 될 듯" 2013-08-02 09:23:02
본성의 순수함과 삶에 대한 지치지 않는 열정, 사랑의 의미, 사람에 대한 뜨거운 마음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차관우를 통해 배우고 느낀 것이 참 많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윤상현은 "13회에 등장했던 민준국(정웅인)과의 팽팽한 대립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원래 성격상 싸우는 걸...
[블루프리뷰] `봉테일` 봉준호의 섬세한 매직(설국열차) 2013-07-23 08:43:38
인간들. 극단적인 상황에 처한 인간의 본성을 파헤치고 싶었던 봉준호는 원작 만화의 독창적인 발상에서 출발, 새롭고 격렬한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새로운 스토리와 인물들을 재창조해냈다. 봉준호+디테일(detail). 일명 봉테일이라고 불리는 봉준호의 세심함이 단단히 한 몫 했다. 봉준호는 “봉테일이라는 별칭을...
김구현 "신참 여군장교와 말년병장 갈등 다뤘죠" 2013-07-21 17:05:13
이야기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 인간의 악한 본성을 보여준다. 이 영화에서 느물느물한 노호익 병장 역을 해낸 김구현(35·사진)은 발군의 연기력을 선보인다. 연예계 데뷔 10여년 만에 첫 주역을 해낸 그를 서울 광화문 근처 한 카페에서 만났다. “노 병장 역은 군인으로 가장한 평범한 사람을 대변한다고 생각해요....
"시장, 스스로 질서 못만들어 통제 필요"…정부 개입 강조 2013-07-19 17:28:19
본성에 적합하고 도덕적이라는 폴라니의 해석이다. 본래 인간은 이윤추구보다 공동체를 더 생각한다는 이유에서다. 그런 낭만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폴라니는 비시장적 경제는 공동체 사회의 윤리문화정치적 영향에 예속돼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런 경제야말로 구성원들의 공생·공영의 가치를 높인다고 치켜세운다. 그는...
상어, 김남길 머리에 총을 겨눈 사람은 누구인가 '흔들림 없는 눈빛' 2013-07-15 21:50:02
측은 "이현이의 납치로 ‘동생 바보’ 이수의 본성이 이성을 넘어서는 순간이 나타난다. 그런 순간을 김남길은 이수에 완벽 몰입해 그려내고 있으며, 매회 더욱 완성도 있는 한이수라는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앞으로 더욱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에넥스텔레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 문장의 교양] (13)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2013-07-12 15:04:17
인간이 본성적으로 폴리스적인 동물이라는 것은, 인간이란 정치공동체를 이루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학』을 한국어로 번역한 천병희 님도 ‘정치적 동물’이라는 흔한 번역을 따르지 않고 인간은 ‘본성적으로 국가 공동체를 구성하는 동물’이라고 옮겼습니다. 그렇다면...
BNP파리바 "미국 양적완화 과도…빨리 중단해야" 2013-07-07 14:00:08
관심이 없다"며 증시의 본성은 안정성과는 거리가 있다는 점을 염두에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비스네 소장은 1994년부터 BNP그룹의 수석 경제학자를, 2000년부터 이 곳의경제연구소장을 맡았고 프랑스 국가경제위원회 위원과 파리 소르본 도핀 대학교 부교수도 겸하고 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사람은 왜 살인자가 되는가> 인간내면 깊숙이 숨겨둔 잔혹성 2013-07-01 17:36:38
얘기가 아니겠냐고 예상한 독자라면 인간 본성에 깔린 참혹한 잔인함을 확인하는 순간 밀려올 충격과 전율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살인자의 심리를 통해 본 파괴적 본능의 진실 얼마 전 층간소음 때문에 시비가 붙어 형제가 살해되는 끔직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식당이나 버스에서 발생한 사소한 시비가 살인으로까지...
[한 문장의 교양] (11)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이다" 2013-06-28 14:45:11
걸, 아니면 올바른 것(to dikaion)이 그 본성에 있어서 어떤 것인지를 나라에 납득시켜야만 된다는 것을 말이야.” (‘크리톤’ 중에서) 그러니 그가 ‘악법도 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그는 왜 탈옥을 하지 않은 것일까요? 앞에서 언급한 대로, 그에게 내려진 사형...
인기 뮤지컬 '애비뉴Q' 온다 2013-06-25 16:52:40
차별 등 미국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인간의 본성을 적나라하게 까발리며 서민들의 고단한 삶과 희망을 노래한다.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 연극 '그게 아닌데', 코끼리 탈출사건 보는 세가지 시선▶ 8월5일부터 뮤지컬 축제 한마당▶ 오태석 씨 "진취적이고 즐거운 아리랑으로…恨 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