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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몰래 자동이체'…고객 100여명 당했다 2014-01-30 03:11:53
15곳서…금융당국, 정보유출 2차피해 여부 수사의뢰고객돈 일단 반환 … 단순 실수·사기 가능성도 [ 류시훈 기자 ] 시중은행과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15개 금융회사 계좌에서 자동이체를 신청하지 않은 100여명의 돈이 인출된 사건이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단순한 전산 오류 또는 사기, 카드사 정보 유출 등이 원인일...
정보유출 금융사 민원평가 1등급 내린다 2014-01-28 13:51:48
잘 받으려고 선량한 민원인까지 수사의뢰하는 관행은 수사의뢰 전 금감원에 사전 보고하는 것으로 바뀐다. 악성 민원은 평가에서 제외되고, 민원인을 압박해 당일 철회하는 민원은 평가대상에 포함된다. 금융사가 적정하게 처리한 민원은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사실조사를 위한 자료 요청 시 기한 내에...
금융당국, 비상체제 가동…카드 상담·해지 현장 점검 2014-01-23 10:52:13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금감원 내 민원상담센터와 불법사금융지원센터를 비상 근무체제로 가동, 오후 10시까지 야간근무를 실시한다. 상담역을 기존 12명에서 15명으로 늘렸고, 야간의 경우 2명에서 3명으로 변경했다.조 부원장은 kb국민·롯데·nh농협 등 3개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유출 여부 조회가 잘 이뤄지고...
카드 정보유출 '2차피해 추정자' 발생 2014-01-20 17:09:36
21일 롯데카드 고객센터에 연락했으나 민원이 폭주해 접수조차 못했다.1억여건의 카드사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정황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정보 유출 카드사 민원센터에서 갑자기 스팸 문자와 대출 전화가 급증했다는 항의가 빗발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정보 유출 카드사 고객은 "평소 많아야 5개 정도이던...
카드 정보유출 '2차피해 추정자' 발생…금융권 비상 2014-01-20 17:05:06
금융당국 수장 신뢰성 추락…대규모 배상 민원 밀려들듯 최근 카드사의 1억여건 정보 유출과 관련해 금융사기를 당한 2차 피해 추정자가 발생해 금융권에 비상이 걸렸다. 이번 정보 유출에서 2차 피해가 전혀 없을 거라고 공언했던 금융당국 수장들은신뢰성에 치명타를 입게 됐으며 향후 금융사기 피해 보상을...
갑오년 4대 금융의 전략은 `창과 방패` 2014-01-10 14:00:37
활발해진다. 현재 하나은행은 금융소비자들의 민원을 접수하고 현상이 나타나기 이전에 사전 예방하는 시스템을 전산화하는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상태다. KB&NH ‘내실 경영’ 한편 KB금융지주는 올해 내실을 다지는 데 더 치중할 전망이다. 지난해 말 발생했던 도쿄지점 횡령사고와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아직도...
3명 밥값만 연 4600만원…조합자금으로 개인빚 갚아 2013-12-17 21:28:18
조합 비리 실태 서울시, 조합운영 점검…고발·수사의뢰 등 조치 [ 문혜정 기자 ] 서울 강북의 한 뉴타운조합은 건설사와 금융회사에서 102억원을 빌리면서 조합원 총회 의결을 거치지 않았다. 거액을 차입하면서 조합원들에게 승인을 받기는커녕 대출 사실조차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이다. 조합장은 개인 빚 4억6000만원...
'채동욱 정보 불법유출' 서초구청 국장 소환조사 2013-11-28 16:18:22
총괄하는 ‘ok민원센터’ 직원을 통해 가족관계등록부를 무단 열람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조 국장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가족부 열람은 지인의 부탁을 받고 한 것”이라면서도 “부탁한 사람은 원 전 원장이나 국정원과는 무관하며 누구인지는 검찰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청...
검찰, '채동욱 의혹' 개인정보 유출정황 포착 2013-11-26 11:23:27
등 개인정보 민원서류 발급을 총괄하는 구청 행정지원국 사무실과 조모 행정지원국장의 자택에 수사팀을 보내 컴퓨터 파일과 내부 문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검찰은 해당 부서에서 채 전 총장의 혼외자로 의심받은 채모군 모자에 대한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검찰의 압수수색...
금감원 사칭 피싱사기 확산 `주의 요망` 2013-11-04 16:40:12
금융감독원 민원상담센터임을 사칭하고 ARS 통화를 유도한 후 사건수사 등을 빙자해 개인금융거래정보를 가로채거나 피싱사기에 악용하고 있습니다. 사기범이 ‘금융사기 예방 신청하기’로 사칭한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는 금융사 홈페이지에서만 신청 가능하며 금융사는 성명과 주민번호, 이용자ID, 계좌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