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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호준 시즌 7호 3점포… kt 8연패 몰아넣어 2015-05-03 01:28:19
이어갔다. 나성범은 2안타 볼넷 3개 4타점으로 100% 출루를 하며 경기 후반 팀이 달아나내는 힘을 보탰다. kt는 박경수와 박용근이 나란히 2안타를 기록했지만 그 외 선수들의 부진으로 1득점에 그쳤다. 1회초 박민우와 나성범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2루에서 5번 타자 이호준의 중전 안타 때, 박민우가 홈을 밟으며 NC가...
또 블론세이브… 임창용 무너진 삼성, 4연패 수렁에 빠지다 2015-04-29 00:13:01
동안 4피안타 5실점으로 블론세이브와 함께 시즌 2패째를 기록했다. 반면 LG의 이동현은 1이닝을 퍼팩트로 막아내며 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3회까지 양팀 선발 투수에 꽁꽁 묶여있던 가운데 0의 행렬을 먼저 깬 쪽은 LG였다. 4회초 선두타자 박용택이 볼넷을 얻어 출루한 가운데 4번타자(7번) 이병규가 2볼에서...
`3안타 5타점` 강민호 대폭발… 롯데, 주말 시리즈 싹쓸이 2015-04-26 23:47:50
3점 홈런(시즌 6호)를 포함 4타수 3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레일리가 8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3승째를 올렸다. 레일리는 최고구속이 143km에 그쳤으나 체인지업-커브-슬라이더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삼성 타자들의 방망이를...
만원 관중 앞 연장 혈투… 김다원 결승타에 KIA가 웃었다 2015-04-25 22:51:30
나선 서재응은 5.1이닝 동안 7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마무리 윤석민은 8회 1사에 마운드에 올라와 2.2이닝을 소화하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9회말 동점을 허용하면서 시즌 첫 블론세이브도 기록했다. 경기는 시작부터 불꽃 튀었다. 1회말 1사에 중전안타로 출루한 정수빈이 김현수의 좌측의...
빌미 제공한 NC의 어설픈 수비에 불방망이로 화답한 삼성 2015-04-24 00:56:52
6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NC는 5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개막 후 1할대 빈타에 허덕이던 나바로는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마지막 타석에서는 시즌 8호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이 부문 테임즈와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클로이드가 6이닝 4실점으로 QS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4승(2패)을 달성했다. 반면...
침묵하는 KIA의 4번 타자 나지완, 부진의 끝은 어딘가 2015-04-23 16:00:06
안타로 출루한 후, 희생번트와 진루타로 만든 2사 3루에서 나지완은 총구를 공략해 평범한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 두 번째 타석이었던 3회말에도 범타로 물러났다. 0-5에서 강한울의 적시타로 1점을 추격 후, 브렛 필이 볼넷을 얻어 2사 1,2루의 기회가 이어졌다. 그러나 나지완은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앞선 두...
KIA의 뒷심에 혼쭐난 롯데… 진땀 끝에 4연패 탈출 2015-04-23 09:46:00
7-5. 롯데의 압승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변했다. 그리고 9회말 1사 후, 브렛 필의 2루타로 출루하며 포문을 열었고, 최희섭이 1타점 적시타로 1점차까지 롯데를 압박했다. 이어 박기남의 내야 안타와 김다원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2사 주자 만루가 됐다. 그러나 김승회가 차일목을 범타로 처리하며 롯데는 진땀을 흘린...
[포커스] 기본 망각한 본헤드플레이, 정범모만의 문제는 아니다 2015-04-22 12:55:54
가령 타자가 볼넷으로 판단해 1루로 출루하려다가 돌아오거나, 투수가 삼진이라고 생각해 덕아웃으로 향하려다가 마운드로 돌아오는 모습은 매우 흔한 일이다. 선수 본인 입장에서는 충분히 착각할 수도, 확신할 수도 있다. 유리한 판정을 끌어내기 위한 액션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라운드에는 엄연히 심판이 존재한다....
하위타선 폭발한 KIA, 개막전 이어 다시 소사 울렸다 2015-04-16 00:57:59
추가하며 5-1을 만들었다. 완전히 KIA가 분위기를 주도했고, 마운드의 양현종이 좀 더 편안하게 피칭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듯했지만 갑작스럽게 양현종이 흔들렸다. 4회말 1사 후 이병규가 볼넷으로 출루한데 이어 이진영의 빗맞은 타구가 중전안타가 되면서 1사 1,2루를 만들었고, 정의윤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
김성근의 한화, 깜짝 스퀴즈로 1위 삼성 잡고 `빈볼 후유증` 극복 2015-04-15 01:10:02
호수비로 흐름을 넘겨주지 않았다. 특히 5회초, 박한이가 안타로 출루한 무사 1루에서 박석민의 강한 땅볼 타구를 잡다가 미끄러졌지만 넘어진 상태에서 차분히 2루에 송구해 1루 주자 박한이를 잡아내는 수비를 선보였다. 특히 이 장면에서 아웃카운트를 잡아내지 못했다면 이날 홈런을 기록한 삼성의 4번타자 최형우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