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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평준화지역 학생 차별"…합부모 불만 여전 2013-02-13 16:32:31
학부모는 1지망으로 선택한 고등학교에 자녀가 배정되지 않았거나 집과 먼 학교로 배정돼 통학의 어려움을 호소했다.지난 12일에는 수원 남부지역과 맞닿은 곳에 있는 화성 동학중 학부모 20여명이 동시에 상담소를 찾아 수원 북부지역 고등학교로 배정받았다며 집단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특히 이들은 비평준화지역 학생...
[졸업·입학 선물] "아빠·엄마 휴대폰 바꿔주실 거죠" 2013-02-13 15:31:21
자녀들이 원하는 선물 스마트폰이 올해도 1순위 어린이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선물은 무엇일까. 바로 ‘스마트폰’이다. cj e&m 등이 조사해 발표한 ‘2012 대한민국 어린이 백서’에 따르면 아이들은 2년 연속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스마트폰(37%)을 꼽았다. 카카오톡, 라인 등 무료 메시지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육아걱정 마세요' 행복한 임신 문화 만드는 기업 2013-02-12 08:54:34
어린자녀를 둔 엄마들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 아벤트코리아의 온라인 커뮤니티는 육아정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여 회원들의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2012년도에는보건복지부의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마더하세요 캠페인'에 동참하며 매주 수요일 6시를 패밀리데이로...
[고수에게 듣는다] "절세상품 활용 못하면 세금폭탄…금융소득 분산하고 증여 고려를" 2013-02-11 10:02:16
증여를 하는 방법을 권했다.10년간 배우자는 6억원, 성인 자녀는 3000만원, 미성년 자녀는 1500만원까지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박상철 차장은 “나중에 상속세를 내야 할 정도의 자산가에 해당된다면 증여세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증여를 해놔야 절세가 가능하다”고 했다. 그렇다면 금융소득을 분산하기 ...
<3重苦에 흔들리는 사교육..'고육지책' 공교육 참여> 2013-02-11 05:51:11
급감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의 출산율은 OECD 회원국 중 최하위다. 자연히 학생수도 감소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지역 초등학교 1학년생 수는 매년 감소해 2010학년도 8만2천968명에서 작년엔 7만1천644명으로 줄었다. 2년...
명절 효도선물의 `진화'…양로ㆍ간병ㆍ암보험 인기 2013-02-09 08:00:39
않았는데 자녀 덕에늙어서 보험 수혜자가 된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보험업계는 효도보험 상품으로 저축보험에 종신보험이 결합한 양로보험을 추천한다. 종신보험에 가입하자니 노후 비용이 급하고 부모님 나이에 언제 노후 비용을마련하나 싶은 걱정을 덜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노후 대비 저축과...
'아이사랑카드' 과열…현금주며 고객잡기 2013-02-08 15:10:48
만 0~5세 자녀를 둔 부모가 정부의 보육 지원금을 받아 어린이집 이용 때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카드. 부모가 어린이집에서 이 카드로 보육료를 결제하면 금융회사가 정부에서 지원금을 받아 부모 부담금을 제외한 보육료를 어린이집에 대신 입금해주고 나머지 금액만 부모에게 청구한다.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세계 각국 비만과의 전쟁 中 “뚱뚱하면 사춘기 빠르고 키도 안 커” 2013-02-08 08:12:02
사랑스럽다. 하지만 실제로 몸이 뚱뚱한 자녀를 둔 부모들은 추위보다 더 큰 걱정으로 고민이 깊다. 몸이 뚱뚱하면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꺼려지는 이성의 외모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1위는 항상 키 작은 남자와 뚱뚱한 여자다. 더구나 비만은 누구에게나 위험한 질병이지만...
'교육나눔 국민운동' 협약 2013-02-07 16:56:38
국제본부(총재 조정원)는 6일 서울 권농동 재단 오디토리움에서 차상위 계층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교육나눔 국민운동’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이길호 타임컨텐츠 대표, 원준희 타임교육 회장, 조 총재, 변상훈 협신 대표. 밝은사회클럽국제본부 제공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주택연금 1월 신규가입 653건…전년比 3배로 '껑충' 2013-02-07 11:34:15
비교하면 199.5%, 지난해 12월(신규가입 370건ㆍ보증공급액 6천67억원)보다는 76.5% 늘어난 것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자녀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노후를 해결하려는 인식이 고령층에서 확산한 때문에 주택연금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주택연금은 시가 9억원 이하 주택을 가진 만 6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