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8-02-05 15:00:03
예술단 선발대, 경의선 육로로 방남 02/05 14:12 서울 배재만 수석보좌관 회의 발언하는 문 대통령 02/05 14:12 서울 배재만 수석보좌관회의 주재하는 문 대통령 02/05 14:13 서울 사진부 차량 오르는 북한 예술단 선발대 02/05 14:13 서울 사진부 법정 향하는 장충기 02/05 14:13 서울 사진부 차량에 타는...
北예술단 선발대, 南노래 준비상황 묻자 "공연 보면 알 것"(종합) 2018-02-05 14:08:35
것"(종합) 경의선 육로로 23명 악기·장비 싣고 방남…공연준비 차 바로 강원도행 (도라산·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 백나리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 북한 예술단의 강릉·서울 공연에 앞서 선발대가 5일 방남했다. 김순호 관현악단 행정부단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예술단 선발대 23명은 이날 오전 11시 28분...
[주요 기사 2차 메모](5일ㆍ월) 2018-02-05 14:00:01
▲ 北 예술단 선발대 23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송고) ▲ 北, 예술단 본진 6일 만경봉92호로 방남 통보…"숙식에 사용"(송고) [경제] ▲ 현대차ㆍSK 등 10개그룹 재벌개혁 자구노력…공정위 "지켜본다"(송고) ▲ 작년 보이스피싱 5만명, 피해 2천400억…가상화폐로 150억 인출(송고) ▲ 사드 충격에 작년 서비스수지 적자...
北고위급대표단 남은 관심은…단원 3명은 누구? 방남 경로는? 2018-02-05 12:16:49
인원들은 모두 경의선 육로로 내려왔거나 내려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위급대표단도 경의선 육로를 방남 경로로 택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항공편으로 방남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90세의 고령임을 고려하면 장시간 자동차로 이동하는 것보다는 비행기 이동이 체력적인 부담이 적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해...
판문점→경의선→만경봉호…다시 바뀐 北예술단 방남경로 2018-02-05 12:11:54
6일 경의선 육로를 통해 이동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북한은 당시 통지문에서 판문점에서 경의선 육로로 바꾼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후에도 정부는 북한의 변경 이유를 파악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다 북한은 예술단 본진 방남일을 이틀 앞둔 4일 또다시 방남 경로를 바꾸겠다고 알려왔다. 이 소식은...
北 예술단 선발대 23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 2018-02-05 11:54:56
23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 (도라산·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 백나리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 북한 예술단의 서울·강릉 공연에 앞서 선발대가 5일 방남했다. 김순호 관현악단 행정부단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예술단 선발대 23명은 이날 오전 11시 28분 경의선 육로로 군사분계선을 통과해 경기 파주 도라산...
北예술단 선발대 23명 오늘 방남…개막전야 강릉공연 준비 2018-02-05 06:30:01
23명 규모의 북한 예술단 선발대가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남할 예정"이라며 "이들은 공연 준비를 위한 기술 실무진들로 구성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선발대는 악기 등 공연에 필요한 장비들도 가져올 것으로 전해졌다. 선발대는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곧장 버스 편으로 숙소인 인제 스피디움으로...
최강 한파 뱃길도 막았다…양구 파로호 산골 주민 생활 불편 2018-02-04 09:00:17
했다. 주민 10여 가구가 사는 이 마을은 육로로 들어가는 길이 없어 1㎞가량 되는 뱃길을 이용해 생활필수품을 구해야 하는 육지 속의 섬이나 다름없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한파가 지속하면 올해 설 명절을 쇠러 오는 사람들도 불편을 겪을까 긴장하고 있다. 호수가 아예 두껍게 얼면 사람이 빙판 위로 다닐 수 있지만,...
北예술단·응원단 금주 방남…고위급대표단은 아직 '깜깜' 2018-02-04 08:00:01
7일 경의선 육로 방남 예정 "北, 고위급대표단 언급없어"…올림픽 개막 직전에나 통보될듯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들의 선수촌 입촌이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 주 올림픽 개막(9일)을 앞두고 북한 예술단과 응원단 등이 잇따라 방남한다. 우선 삼지연 관현악단 140여 명으로...
北 "평창올림픽 계기 예술단 공연에 남측노래 많이 포함" 2018-02-02 22:16:18
열릴 예정이다. 북측은 또 5일 경의선 육로를 통해 예술단 선발대 23명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정부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북측 예술단의 공연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