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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장윤주, 남다른 기럭지 `여형사의 패션감각` 눈길 2015-07-16 10:04:11
함께 위장 잠입한 장윤주는 핫핑크 트레이닝복과 커다란 선글라스, 긴 머리와 화끈한 레드립으로 극의 초반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중고차 매매단과 마주한 상황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는 장윤주는 특유의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미스봉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또한...
‘너를 기억해’ 장나라, 서인국-박보검 향한 촉 발동…‘긴장 최고조’ 2015-07-15 11:10:00
항구 살인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항구에 미리 잠입해 있던 이현의 행동에 의문을 품은 것이다. 차지안은 이현에게 항구에 온 목적과 이준영에 대한 단서를 찾은 것인지 물었고, 이현이 대답을 피하자 예리한 질문을 쏟아내며 그를 억압했다. 한편 ‘너를 기억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k...
‘신분을 숨겨라’ 김태훈, 눈빛 하나로 슬픔 그리움 분노 등 다양한 감정 표현 2015-07-15 07:39:13
잠입요원 민태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김태훈이 눈빛만으로 동생을 죽인 범인을 마주하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내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10회에서 민태인(김태훈 분)은 수사 5과 팀원들의 도움을 받아 8년 전 동생을 죽인 범인 남인호(강성진 분)이 있는 곳을...
‘너를 기억해’ 장나라, 서인국과 박보검을 향한 셜록 본능…두 사람의 정체 알아낼까? 2015-07-15 07:17:58
살인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항구에 미리 잠입해 있던 이현의 행동에 의문을 품게 된 것. 차지안은 이현에게 항구에 온 목적과 이준영 단서를 찾은 건지 물었고, 이현이 대답을 피하자 속사포 추리를 쏟아냈다. 이어 차지안이 “그렇잖아. 아무 이유 없이 당신이 이런데서 이러고 있을 이유 없잖아. 뭔가 정보를 찾았고...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역대급 사기 캐릭터 등극 2015-07-08 10:09:33
장무원(박성웅 분)은 국정원 요원으로 잠입해 있던 스파이가 다른 경호인원들을 처치한 뒤 다가오자, 순식간에 방아쇠를 당기며 그를 제압해 목숨을 잃을뻔한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어, 남인호에게 “이게 다 고스트가 널 빼내려던 수작이었어”라며 고스트의 계략을 간파했다. 또한, 무원은 고스트 일행이 최태평(이원종...
‘신분을 숨겨라’ 김범, 기사부터 흥신소까지 변신의 귀재 2015-07-08 07:38:10
작품이 신분을 숨기고 잠입수사를 하는 만큼, 다양한 직업군의 캐릭터를 연기했다.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한 눈에 돌아보는 변장Top3. ◆ 에어콘 기사 극 초반 김범은 수사5과 일원이 됨과 동시에 김민준(정선생 역) 일당에 합류했다. 먼저 대리기사로 시작한 것을 필두로 변장에 돌입했다. 이들은 정선생의 진두지휘...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의문의 덫에 걸렸다 ‘긴장감 최고조’ 2015-07-07 17:46:34
요원으로 잠입해있던 스파이가 다른 요원들을 총으로 쏘며 무원의 신변도 위협받게 된 것이다. 이처럼 무원은 끊임없는 국정원의 견제와 더불어 고스트에 가까워질수록 그만큼 그를 노리는 세력도 늘어남에 따라 도대체 누구의 방해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무원이 미궁의 ‘덫’에 걸려들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신분을 숨겨라' 김범, 배신하나? 궁금증 폭발! 2015-07-07 11:46:00
일상 속에서 생활하지만 도청, 감청, 잠입 등 막강한 수사권을 바탕으로 강력범죄에 맞선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도심액션을 담아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가구 평균시청률 2.6%, 최고시청률 3%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의문의 덫에 걸렸다…‘긴장감UP’ 2015-07-07 11:43:00
요원으로 잠입해있던 스파이가 다른 요원들을 총으로 쏘며 장무원의 신변도 위협받게 된 것. 장무원은 끊임없는 국정원의 견제를 받고 있다. 특히 고스트에 가까워질수록 그만큼 그를 노리는 세력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도대체 누구의 방해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장무원이 미궁의 덫에 걸려들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함정에 빠진 수사5과 구할까? 2015-07-07 10:07:15
이어, 호위차량의 국정원 요원으로 잠입해있던 스파이가 다른 요원들을 총으로 쏘며 무원의 신변도 위협받게 된 것. 이처럼, 무원은 끊임없는 국정원의 견제와 더불어 고스트에 가까워질수록 그만큼 그를 노리는 세력도 늘어남에 따라 도대체 누구의 방해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이에, 무원이 미궁의 덫에 걸려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