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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로 떠나는 손학규 "내 탓이오 정치 해라" 2013-01-10 17:53:13
패배에 대한 자성을 촉구했다. 손 고문은 10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신년회를 열고 “대선 패배의 책임을 놓고 서로의 탓으로 미루며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선 안 된다. 모두가 가슴을 치며 ‘내 탓이오’를 외쳐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친노(친노무현)·486(40대·80년대 학번) 주류 세력과 비주류가 대선...
남들도 나처럼 생각하겠지?…잡스도 속았다…'거짓동의 효과' 2013-01-10 15:30:39
찍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 선거가 끝나고 나서 쉽게 패배를 수긍하지 못하는 사람들, 특히 케일처럼 생각한 사람들은 ‘거짓동의효과(false consensus effect)’에 속았던 것이다.거짓동의효과란 ‘자신의 의견이나 선호, 신념, 행동이 실제보다 더 보편적이라고 착각하는 자기중심성을 나타내는 개념’이라고 최인철 서...
'관리형' 문희상 비대위원장 추대…민주, 조기 전당대회 '가닥' 2013-01-09 17:18:02
의정부)이 추대됐다. 민주당은 대선 패배 이후 22일 만인 9일 당무위원회·의원총회 연석회의를 열고 문 의원을 당 대표 역할을 하게 될 비대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문 비대위원장의 합의 추대는 ‘관리형 비대위’를 통해 대선 패배 충격에 빠진 당을 수습한 뒤 조기에 전당대회를 치르자는 당내 여론이 반영된...
[김정호 칼럼] 쌍용차가 걱정되면 車나 팔아주시든지 2013-01-09 17:06:04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 보자는 속셈인 듯싶다.요구는 정리해고자 전원 복직이다. 근로자들을 몰아내기 위해 회계조작을 했으니 원천 무효라는 주장인데, 그 주장은 이미 금융감독원과 법원이 터무니없다고 판단을 내린 사안이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오히려 법을 우습게 만들고 있다.정치인들은 쌍용차 사태에 도움이 된...
[이슈&포인트] 특허시장은 일자리 寶庫 2013-01-09 17:04:40
가동됐다. 선거 과정에서의 분열과 갈등, 패배의 아픔과 승리의 축제를 접고 정책공약을 실천하는 데 매진할 때다.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속담처럼 나라의 곳간이 넉넉해야 복지, 안보 분야의 재정지출을 감당할 수 있다. 1차적으로 수입에 해당하는 일자리 공약에 대한 실천이 없으면 지출에 해당하는 안보, 복지 공약...
[글로벌 이슈&이슈] 美 부채상한 협상 우려‥뉴욕증시↓ 2013-01-08 07:39:36
공화당인데요. 재정절벽 협상에서 패배한 후 당내 분열까지 일어났던 공화당은 향후 협상에서 민주당이 주저하는 지출삭감을 맹렬히 밀어붙이며 협상의 주도권을 잡을 계획입니다. 반면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은 공화당에 맞서 세법개정 등을 강조하며 추가 세수원 확보로 지출삭감 규모를 줄이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아름다운 단일화 못해 패배…文 - 安 모두 석고대죄해야" 2013-01-07 17:21:34
결국 대선은 패배로 끝났다”고 했다. 이어 원탁회의 등 진보진영 원로 인사들에 대해서도 “아마추어 불가론 등을 내세워 안 전 원장에게 단일화를 압박하고 사퇴하게 만들었다”며 “민주 대 반민주라는 낡은 프레임에 갇혀 있고 종북 세력과 확실한 선을 긋지 못한 낡은 민주진보세력이 안 전 원장의 새로운 가치를 과소...
[So what-정경호의 벼랑 끝 소통이야기] 소통리더십의 원칙! 2013-01-07 10:36:51
의미하는 것이다. 상원의원선거에서 패배한 링컨이 이렇게 말했다. "내가 걷는 길은 언제나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밖으로 곤두박질 치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바로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길이 약간 미끄러울뿐이야. 낭떠러지는 아니야." 위대한 사람들은 똑같이...
[인수위 출범] 비서실은 최측근 집합소 2013-01-06 17:12:38
당선인이 2007년 한나라당 경선에서 패배한 이후 ‘대변인격’으로 불렸다.정무팀에는 이와 함께 이재만 보좌관과 정호성 비서관도 가세할 예정이다. 이 보좌관과 정 비서관은 박 당선인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한 이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해 온 측근 중 측근이다. 권력의 정상에 서 본 박 당선인은 배신에 거부감이...
안철수 '침묵 행보' 언제까지…정치권 '촉각' 2013-01-06 09:49:40
이어가고 있다.야권의 대선 패배 이후 다시 안 전 후보의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지만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어 본격적인 정치재개 시점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안 전 후보는 대선 당일인 지난해 12월19일 부인 김미경 교수, 딸 설희 씨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 보름 넘게 현지에 머무르고 있다.일부 언론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