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그룹 최순실 일가 특혜지원 의혹 사건 일지 2017-01-11 17:50:11
= 삼성전자, 코레스포츠에 280만 유로(약 35억원) 지원 ▲10월 26일 = 삼성그룹, 미르재단에 125억원 출연 ▲10월 27일 = 미르재단 설립 ▲10월∼2016년 3월 = 삼성전자, 장시호 운영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16억2천800만원 지원 ◇2016년 ▲1월 12일 = 삼성그룹, K스포츠재단에 79억원 출연 ▲1월 13일 = K스포츠재단...
4월부터 국민연금 수령액 월 평균 3천547원 오른다 2017-01-10 04:00:02
1천280억, 2017년 1천405억원을 더 받게 된다. 군인연금 수급자는 해마다 1월부터 전년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연금을 받고 있다. 공무원연금과 사학연금 수급자도 2015년까지는 1월부터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연금을 받았다. 그러다가 개혁작업을 거쳐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은 한시적으로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고...
신회계기준 앞둔 보험업계, 올해 최대 1.4조 자본확충 2016-12-26 06:09:52
이에 못지 않은 규모의 자본확충이 이뤄졌다. 2월 악사손해보험이 326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했고, 5월에는 메리츠화재가 메리츠금융지주로부터 7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받았다. 6월에는 MG손해보험(유상증자 718억원)이, 7월에는 한화손보(후순위채 1천280억원 발행)·더케이손보(유상증자 140억원) 등이...
신은경·심형래 세금 수억씩 안내…고액체납자 1만6천655명 공개(종합) 2016-12-14 13:40:02
올해 들어 10월까지 민사소송 280건, 형사고발 199명 등 법적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10월까지 약 1조4천985억원의 세금을 징수하거나 조세채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구체적인 재산 추적조사 사례를 보면 양도세 5억원을 체납한 김모씨의 경우 현금 10억원을 과자상자에 담아 친척 창고에...
신은경·심형래 세금 수억원씩 체납했다가 명단공개 '망신살' 2016-12-14 12:01:03
3가지 세목에서 53억1천200만원을 체납했다. 이번 공개 대상 가운데 체납액의 30% 이상을 이미 내거나 불복청구 절차를 진행중인 경우는 제외됐다.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를 대상으로 은닉재산을 추적하고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한편 올해 들어 10월까지 민사소송 280건, 형사고발 199명 등 법적...
NH투자증권 "코웨이, 고배당·내년 이익성장 기대" 2016-12-12 08:19:56
주당 2천800원의 작년 수준 현금 배당을추진할 가능성이 크다"며 "올해 배당성향은 80%로 과거 2년 평균인 60%보다 높아질것이나 현금흐름과 재무상태를 고려하면 무리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코웨이의 올해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매출 증가에도 프로모션 비용 탓에 작년 동기보다 9.8% 감소한...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에 500억 투입…어린이집 교사수당 인상 2016-12-03 04:23:20
90억원으로, 국도교량·철도는 1천133억원에서 1천712억원으로 증액됐다. 중국 불법조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어업지도선 건조 예산은 921억원에서 1천43억원으로 늘어났고 단속 공무원 보호장비 확충 예산도 1억7천만원 신규 배정됐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소를 280개소 확대하는...
한국 순대외채권 사상최대…대외금융부채 1조달러 돌파 2016-11-30 12:01:12
말 2천192억 달러로6월 말보다 149억 달러 줄었다. 이는 3분기 중 원화절상과 주가상승에 따라 외국인 증권투자가 늘어 부채 잔액이 크게 증가한 때문이다. 외국인이 한국에 투자한 대외금융부채는 9월 말 1조280억 달러로 6월 말보다 682억 달러나 늘면서 1조 달러 선을 돌파했다. 우리나라가 외국에...
<특징주> 썬코어·썬텍, 최규선 대표 법정구속에 하한가 2016-11-24 16:07:56
천280원으로 마감했다. 썬텍도 역시 하한가인 2천250원에 장을 마쳤다. 최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유아이에너지와 현대피앤씨의 회삿돈 43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공판에서 이중 196억원에 대한 최씨의 횡령 및 배임 혐의를 인정해 징역 5년과 벌금 10억원을 선고하고...
30대 그룹 M&A, 삼성·롯데 주도…건수는 CJ 최다 2016-11-20 06:25:06
M&A에 나선 기업은 삼성과 롯데인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이 11조3천억원대, 롯데가 9조7천억원대 규모로 각각 M&A를 이뤄내 '기업사냥'을 주도했다. M&A 건수로는 46개사를 인수한 CJ가 가장 활발했다. 20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2010년부터 2016년 11월 현재까지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