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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마음 같아선 늘씬히 패겠구만” 분노 2014-12-22 22:10:07
대답했다. 은하는 이건 아니라면서 나단과 하나도 걸맞지 않은 백야에 한 마디 던졌고, 백야는 “그러게 말이에요” 라 대답했다. 은하는 속으로 백야의 반응에 열불이 나고 있었지만, 겉으로는 최대한 침착함을 유지하려 애쓰며 나단과의 결혼을 허락할 수 없다 말했다. 백야는 일단 생각해보겠다 말했고, 은하는...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와 결혼하겠다! 이보희에 ‘폭탄’ 투척 2014-12-22 21:39:06
공사 현장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얼른 현장으로 향했고, 은하는 링거 주사를 신경질적으로 빼내며 화를 냈다. 은하는 곧장 전화기를 들며 분노에 떨었고, 일단은 나단이 나가기를 기다렸다. 나단은 현장에 가는 길 백야에게 전화를 걸어 전원을 꺼 놓으라고 신신당부 했지만 백야는 오히려 은하의 전화를 기다렸다....
‘압구정백야’ 이보희, "평민보다 로열패밀리로 살아" 발언에 김민수 "백야 좋아해" 2014-12-19 22:50:12
지아는 나단에게 이기주의냐며 언성을 높였다. 나단은 은하의 방에 들어가 과일이라도 먹어야 하는 것 아니냐 걱정했고, 은하는 아무것도 삼킬 수가 없다며 아픈 내색이었다. 은하는 나단에게 평민으로 사는 것보다 로열패밀리로 사는 삶을 생각해보라면서 나단에 애원했고, 나단은 좋아하는 사람이 백야라는 사실을...
‘압구정백야’ 이주현, 금단비 걱정에 “아들 집으로 데려와” 2014-12-19 22:20:04
안 되냐 물었고, 장훈은 미강개발에서 나단(김민수)을 사위로 삼고 싶어하는데 싫어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달란은 나단이 장훈을 닮았다며 사람 지상주의인 장훈에 은하(이보희)와 얼마나 사랑해서 결혼했냐 말했다. 달란은 조강지처보다 현재의 부인 은하에 만족하는지 물으면서 은하에게 장훈이 첫 남자인지 물었다....
‘압구정백야’ 박하나 마음..김민수에 “잘하겠다” 사랑? 복수? 2014-12-19 21:50:42
예쁘다며 언젠가는 꼭 사진을 보여 달라 부탁했다. 백야는 좋아하는 마음 포기하는 것과 미워하는 마음 없애는 것 중 뭐가 더 힘들까 생각하면서 후자가 더 힘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나단은 누구 미운 사람이 있냐 물었고, 백야는 장난 식으로 대답하며 넘어갔다. 한편 백야는 집 앞에 내려주고 돌아가는 나단을 보면서...
‘압구정백야’ 김민수, 친모 죽은 원인 한진희-이보희 ‘바람’ 때문?! ‘의심’ 2014-12-19 09:10:09
나단에게 친모가 돌아가셨던 때 은하(이보희)와 장훈(한진희)이 어떻게 재혼했는지를 물었고, 나단은 두 사람이 의사와 간호사 관계였다고 밝혔다. 백야는 나단의 친모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는 말에 추측이지만 그 당시 은하와 장훈의 감정이 싹트고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다며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나단은 백야의...
‘압구정백야’ 박하나에 무너진 김민수..“내 마음이 너에게 흘러” 2014-12-18 22:40:00
멈출 수 없는 자신의 마음이 백야에게로 흐르기 시작한 것을 못 느꼈냐 물었다. 나단은 흘려둘 건지 깊게 파서 담아둘 건지 물었고, 백야는 선뜻 대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었다. 백야는 나단에게 자신에 대해 잘 모르지 않냐면서 나단이 이 모든 상황을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지 물었다. 나단은 한바탕 시끄러울 거라며...
‘압구정백야’ 박하나, 디저트 먹는 예의 가르치는 이보희에 “언제 이런 거 먹어봤어야죠?!” 2014-12-18 09:10:09
잔뜩 분노 섞인 속말을 해댔다. 그때 마침 나단으로부터 6시에 만나자는 문자가 왔고, 백야는 알겠다는 답문자를 보냈다. 백야는 은하에게 안방 경대에 있던 조그만 액자 사진을 지난 번 전등 떨어졌을 때 아주머니와 치우다가 봤다며 말을 꺼냈다. 백야는 언제 찍은 사진이냐 물었고, 지아는 그 사진 너무 예쁘지 않...
‘압구정백야’ 이보희, 무뚝뚝한 박하나에 “곰팅이 아냐?” 못마땅 2014-12-17 22:39:59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은하는 나단이 마음대로 될 것 같지 않으니 지아로 방향을 선회했고, 일단은 백야의 마음을 잡아놔야 할 것 같다며 식사자리를 마련했다. 지아(황정서)는 백야(박하나)에게 엄마 은하(이보희)가 밥을 먹자고 했다며 나오라 일렀고, 은하는 나단(김민수)의 일이 잘 안 풀리게 되자 일단은...
‘압구정백야’ 김민수, 탄탄한 복근과 큰 키로 여심 ‘사로잡아’ 2014-12-17 21:39:10
사모는 도미솔의 마음이 약하기 때문에 나단이 조금 더 신경 써주기를 바랐고, 은하는 나단도 선수가 아니라 미숙한데가 있다며 웃었다. 사모는 때 묻지 않은 선남선녀가 잘 만난 것 같다며 좋아했고, 은하에게 슬슬 예물을 보러 다녀야 하는 것 아니냐 물었다. 사모는 반지 하나만 확실하게 하라 말했고, 은하는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