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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불] 농작물·가축보험 조사 착수…농협손보 임직원들 급파 2019-04-07 07:21:00
비닐하우스 9동도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역시 정부가 50%, 지자체가 10∼30% 지원하는 농기계종합보험에 가입했다면 농기계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 이번 산불은 사망 1명, 부상 1명의 인명피해를 냈다. 또 주택 162채, 창고 57채, 관광세트장 109동 등 주택과 건물 300여채가 불에 탔다. 일단 정부가 5개 시·군을...
화장실에 웬 샤워장?…경찰 '수상한 조달 납품' 내사 착수 2019-04-06 09:00:30
2동도 애초 계약과 다른 화장실로 시공된 점도 들여다보고 있다. 장흥군은 2016년부터 올해 말까지 총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열리는 탐진강 일원을 관광명소로 꾸미는 중이다. 다목적 물놀이장 주변에 설치한 화장실 4동은 발주, 검수, 대금 지급이 지난해 4월부터 넉 달 만에 마무리됐다....
강원도 산불 피해…수습나선 민관 2019-04-05 17:46:19
11동도 소실됐습니다. 대형화재의 상처를 수습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들은 신속하게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전 7시반경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유관기관들과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에너지시설 등에 대한 기관별 피해상황과 대응계획을 점검했고, 도시가스 공급 중단과 정전사태를 수습했습니다. 이어...
산불에 초토화된 백두대간…하룻밤 새 여의도 1.8배 잿더미(종합) 2019-04-05 16:21:22
11개 동도 시커멓게 불탄 채 발견됐다. 6천315가구에 가스공급이 한때 차단되기도 했다. 불이 휩쓸고 간 고성군 토성면 도로에서 A(58)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또 11명이 부상했다.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집계한 고성 산불 피해면적은 250ha(250만㎡)에 이른다. 고성과 속초 산불로 피해가 속출할 즈음인 4일...
화마에 '불바다'된 한반도…하룻밤 새 여의도 1.2배 잿더미 2019-04-05 11:17:40
11개 동도 시커멓게 불탄 채 발견됐다. 또 6천315가구에 가스공급이 한때 차단되기도 했다. 불이 휩쓸고 간 고성군 토성면 도로에서 A(58)씨가 숨져 있는 것도 주민에게 발견됐다. 또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잠정 집계한 고성 산불 피해면적은 250ha(250만㎡)에 이른다. 드론을 띄울 수 없어...
'가수 김장훈이 나눠주는 독도 섬기린초 받아가세요' 2019-04-04 09:19:51
한국의 고유식물이다. 독도의 동도 암석지대에 널리 분포하며 6∼7월께 꽃이 피고 9∼10월에 종자를 맺는다. 김장훈은 "독도를 대표하는 섬기린초를 시민들이 받아다 키우면서 우리 땅 독도를 한 번 더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 하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섬기린초 나눔 행사는 일본에서는 절대로...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일 조간) 2019-04-03 08:00:02
학생도 무상교복 입는다 ▲ 현대일보 = 江華교동도 해안 철책 "주민 요청하면 개방" ▲ 강원도민일보 = 조명래 장관 "동서고속철 환경평가 이달 중 결론" ▲ 강원일보 = 환경부 장관, "동서고속철 새 노선안 적극 검토하겠다" ▲ 경남도민신문 = 오늘 4ㆍ3 국회의원 보선 여야 유세 마지막 총력전 ▲ 경남도민일보 = 보선...
의혹 꼬리 무는 화장실 조달납품…장흥에선 샤워실로 둔갑(종합) 2019-04-02 14:01:16
2동도 계약 내용과 딴판이다. 무방류 시설이 없고 땅속 오수관로와 연결돼 있다. 가격을 2배 가까이 치르고 무방류 화장실로 주문했는데 설치는 비용이 절반에 불과한 일반화장실로 시공한 셈이다. 설치 장소가 시가지와 가까워 장흥군은 처음부터 오수관로를 사용하는 일반식 화장실로 발주할 수 있었다. 지자체가 값비싼...
의혹 꼬리 무는 화장실 조달납품…장흥에선 속임수 시공 2019-04-02 09:10:06
2동도 계약 내용과 딴판이다. 무방류 시설이 없고 땅속 오수관로와 연결돼 있다. 가격을 2배 가까이 치르고 무방류 화장실로 주문했는데 설치는 비용이 절반에 불과한 일반화장실로 시공한 셈이다. 설치 장소가 시가지와 가까워 처음부터 오수관로를 사용하는 일반식 화장실로 주문할 수 있었는데도 지자체가 값비싼 무방류...
전북 시·군의장협회 "축구종합센터는 장수군이 최적지" 2019-03-27 15:01:48
있는 사무동도 갖춘다. 박병술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은 "축구협회가 4월까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장수군은 센터 부지 대부분을 군유지로 제공할 수 있는 등 다른 지역보다 여건이 좋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