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법알못] '한동훈과 몸싸움 막장' 정진웅 기소…독직폭행이란? 2020-10-28 13:13:15
징역과 10년이하의 자격정지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다)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형법 125조에서는 재판 검찰 경찰 인신구속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가 그 직무를 행함에 당하여 형사피의자 또는 기타 사람에 대하여 폭행 또는 가혹한 행위를 가한 때에는 5년이하의 징역과 10년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할...
[법알못] '휠 교환하라더니' 블랙박스에 담긴 충격적인 장면 2020-10-21 18:24:34
생각도 들었다"며 분노했다.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다)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형법 제369조에서는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여 효용을 해하는 범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고 법령을...
"AI로 사라지는 직업 거의 없어…바뀌는 것은 일하는 방식뿐" 2020-10-21 17:52:22
4승 1패로 압도적 승리를 거둔 뒤 전 세계는 ‘AI 쇼크’에 빠졌다. 머지않아 AI가 사람을 대체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잇따랐다. 마틴 플레밍 전 IBM 수석이코노미스트(사진)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 같은 비관론에 일침을 가했다. 그는 “AI의 등장으로 사라지는 직업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잘라...
[법알못] 260만원 몽클레어 패딩이 옆 동으로 배달됐다고요? 2020-10-21 09:56:11
신청할 수 있다. 도움말=김가헌 변호사,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법알못]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피해를 당한 사연을 다양한 독자들과 나누는 코너입니다. 사건의 구체적 사실과 정황 등에 따라 법규정 해석에 대한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은 일반적인 경우에 대한 변호사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법알못] "초등학생 딸 유튜브로 접근한 남성, 변태 아닌가요?" 2020-10-20 16:38:28
하나"라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법알못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초등학생에게 접근한 상황만으로 볼 때 지금 나온 내용만으로는 형사상 처벌할 수 있는 명확한 요건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승재현 연구위원은 "다만 전화를 하자고 한 사람이 또래가 아니라면 상황은 심각해질 수 있다"면서 "또래가...
[법알못] 당근마켓 "아기 20만원에 입양" 글 올린 산모 처벌은? 2020-10-19 11:30:01
처벌을 받게 될까. 법을 알지 못하는 '법알못'을 위한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아동복지법 제17조에서는 아동을 매매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고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해서는 10년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이 죄에 대해서는 미수범도 처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승 연구위원은...
[법알못] 분노한 추미애, 기자 얼굴 공개…공인이라 괜찮다고? 2020-10-16 15:03:46
실제 얼굴이 공개한 것과 관련해 일부 법조인들은 "초상권 침해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렇다면 최 전 의원의 주장대로 기자도 공인에 해당할까.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공인이라는 개념에 대해 판례에서는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 않고 있지만 공인이라 칭한 사람으로는 현직 공무원, 현직 정치인,...
[법알못] "동방신기 트로피 팝니다" 중고매물 올라왔다고? 2020-10-16 14:05:22
거래했다면 이 거래는 정당한 행위일까. 법을 알지 못하는(법알못) 이들을 위한 자문단 김가헌 변호사는 진품이라는 가정 하에 "소유권을 포기하기 전까지 트로피의 소유권은 보유하고 있던 박유천에게 있다"면서 "판매자 스스로 박유천이 버리고 싶어서 버린 것이 아니라 바빠서 잊었을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시효취득...
[법알못] '낙지볶음 시켰는데 이건 주꾸미 아닌가요?' 배달음식 논란 2020-10-14 10:25:17
법을 알지 못하는 이른바 '법알못'들을 위한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판례에 보면 외국산 소고기를 한우라고 판매한 경우 사기죄로 처벌받은 적이 있다"면서 "그 상황을 미리 알렸을 경우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내용이라면 반드시 그 내용을 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승재현 연구위원은...
'공부가 머니' 고지용 아들 승재, 초등입학 전부터 영어 실력 눈길 2020-10-14 00:01:13
승재는 아직 7살인데 초등학교 5~6학년이 할 법한 영어 문장을 이해하고 있었다. 영어 실력뿐 아니라 호기심도 많았다. 영어 공부를 하던 승재는 갑자기 독을 가진 동물들에 대해 언급했고 책을 읽으며 자세히 살펴보기도 했다. 승재를 본 전문가는 "미국 초등학생 1학년, 우리나라 초등학생 5~6학년 수준"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