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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대의 禁忌 깬 한국의 순교자들 2014-08-15 21:11:05
한국 천주교의 역사와 순교자에 대한 찬사와 공경의 표시다.이날 복자(남자) 또는 복녀(여자)로 추대되는 124위는 신해박해(1791년)에서 병인박해(1866년) 사이에 순교한 한국 천주교회의 초기 신자들이다.한국 천주교의 첫 순교자인 윤지충(1759~1791)은 고종사촌인 다산 정약용 형제를 통해 천주교를 접했다. 1790년 베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순교자 124위 광화문 시복식 2014-08-15 21:09:19
단계인 ‘복자(福者)’로 공식 선포하는 시복식은 일반적으로 바티칸에서 교황청 시성성 장관 추기경이 교황을 대리해 거행한다.광화문광장은 조선시대 의금부, 포도청, 서소문 형장 등 한국 제1세대 순교자들이 목숨을 바친 장소들과 밀접하게 연결된 곳이다.이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20분가량 열릴 시복식에는...
[전문] 프란치스코 교황 연설 2014-08-14 17:09:06
순교자들을 복자품에 올릴 것입니다.이 두 행사는 서로를 보완합니다. 한국의 문화는 연장자들의 고유한 품위와 지혜를 잘 이해하며, 사회 안에서 그분들을존경합니다. 우리 가톨릭 교우들은 신앙 때문에 순교한 선조들을 공경합니다. 그분들은 자신들이 믿고 따른 진리를 위하여 기꺼이 목숨을 바쳤기 때문입니다.그분들은...
교황 영접 첫 평신도 "더없는 영광…위로말씀 기대" 2014-08-14 14:41:58
기억하고 있다"고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오는 16일 복자품에 오르는 권상문·천례 남매의 6대손인 권혁훈 씨는 "200여년 전에 고초를 겪은 조상들이 복자로 선정된 것도 감격스러운데 교황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돼 행복하다"며 "교황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남기든 천천히 음미하다 보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핵심은 `시복미사`.."어떻게 진행되나?" 2014-08-14 09:25:23
들어간다. 순교자들을 복자로 선포하는 시복 예식은 시복미사의 절정이라 할 수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방문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이분의 청빈한 삶은 세계인들의 귀감이 된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대단히 존경스러운 분이다" 등의...
교황 방한행사 꽃 '광화문 시복식' 어떻게 열리나 2014-08-14 07:40:44
선언을 한다.이어 124위 복자화(福者畵) '새벽 빛을 여는 사람들'이 제막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복자화는 가톨릭 미술작가 김형주 화백의 작품으로 가로 3m, 세로 2m의 유화로 그려졌다.시복 예식이 나면 통상적인 미사 순서대로 대영광송을 부르고 교황이 미사의 주제를 드러내는 본기도를 바친다.성경을...
김희경 앵커, 교황 시복식 진행 “큰 영광” 그는 누구? 2014-08-12 12:05:04
인정받아 천주교회가 공경할 대상으로 모시는 복자(福者)의 칭호를 허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김희경 앵커는 “시복식에 함께하는 자체가 큰 영광이고 축복이다”라며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가 행사에서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시복식의 진행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김희경 앵커는 1974년생으로 1...
`교황 시복식`이란? 한국 천주교 역사상 세 번째…광화문 교통통제 확인 방법은? 2014-08-11 16:01:28
뜻으로 `성인` 다음으로 공경하는 대상인 `복자(福者)`를 공식선포하는 의식이다.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따르면 한국 천주교의 첫 번째 시복식은 일제 강점기인 1925년, 두 번째 시복식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직후인 1968년에 로마에서 열렸다. 당시는 시복식이라는 용어보다 `순교자 표창식`이라는 말로 언론에...
교황 영상메시지 "사랑과 희망의 복음을 함께 나누러가겠다" 감동 2014-08-10 13:21:03
서울에서 이분들을 복자로 선포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교황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과 희망의 복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는 기쁨으로 저는 여러분에게 갑니다”라며 방한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교황 영상메시지를 본 네티즌들은 "교황 영상메시지, 얼른 오셔서 상처받은 우리의 마음을 치유해달라"...
[경찰팀 리포트] 경찰, 교황 지키기 '3·3·3 작전'…'84년 딱총사건' 다신 없다 2014-08-09 09:00:00
단계인 ‘복자(福者)’로 공식 선포하는 의례다. 교황이 로마가 아닌 국가의 교회에서 직접 시복식을 주례하는 것은 이례적이다.시복식 행사가 열리는 당일 서울 지역 31개 경찰서는 광화문광장을 31개 구간으로 나눠 책임 경비에 나선다. 구역별 최종 책임자는 해당 경찰서장이다. 서장을 비롯해 일선 형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