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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사노위 '노사관계 유공' 표창 수상 2023-03-31 14:25:03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경제사회노동위원회로부터 노사관계 유공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LH는 이한준 사장이 전날(30일) 김문수 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과 선진적 노사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다. 그간 LH는 △ 국민중심 경영 실천을...
"국민연금 보험료율·가입상한·수급개시 연령 모두 올려야" 2023-03-29 11:42:50
이른바 연금 크레딧 제도에 대해선 지난 2019년 경사노위 합의 권고안 수준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또 연금개혁안 공론화 방안으로 ▲ 온라인 국민제안· 의견 수렴 ▲ 온라인 심층 여론조사 ▲ 권역별 숙의 토론회 ▲ 공론조사 ▲ '전 국민 연금의 날' 등 이벤트성 행사 개최 등을 제시했다. (사진=연합뉴스)...
[단독] 경사노위부터 '양대 노총 독점' 깬다 2023-03-23 18:25:16
사노위의 근로자 위원 5명 중 4명은 한국노총 소속이거나 한국노총이 추천한 인사다. 남은 한 자리는 민주노총이 참여를 거부해 공석이다. 국민의힘은 청년·여성·비정규직 노조 등을 경사노위에 참여시켜 양대 노총의 독식을 깨겠다는 구상이다. 개정안이 통과하면 MZ노조와 비정규직 근로자 대표 등이 사회적 대화기구에...
'14% 노총'이 꿰찬 정부委…MZ노조 참여시켜 노동개혁 속도 낸다 2023-03-23 18:24:28
경사노위에 참여해 정부 및 경영계를 상대로 주요 노동 현안 관련 사회적 합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경사노위에 참여했던 한 관계자는 “추천권자가 전국 규모 총연합단체로 돼 있는 까닭에 양대 노총이 위원 추천권을 독점하고 있다”며 “이들이 대표하지 못하는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제도를...
사장보다 월급 많던 임원 돌연 퇴사…골드만삭스에 무슨 일이 2023-03-07 10:23:44
사노는 골드만삭스를 이끌던 주요 임원 중 하나다. 지난 3년간 주식 투자 열풍이 불었을 때 경쟁사의 주식 트레이딩팀보다 더 많은 수익을 냈다. 2021~2022년 누적 수익은 230억달러에 이른다. 2019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수익 덕에 JP모건과 모건스탠리를 제치고 주식 거래 부문에서 업계 1위를 유지했다. 업계에선...
"감동 받았다. 노조 없다" 김문수 글 논란에 해명 2023-03-05 21:43:22
김 위원장의 글은 노동조합도 없는 사업장에서 젊은 근로자들이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못한 채 적은 임금을 받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어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경사노위는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노조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임금을 받으면서도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들의...
노조 조직률 14% 불과한데…양대노총 '정부委 독식'은 과도하다 판단 2023-03-03 18:12:17
게 경사노위 측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법적으로 양대 노총의 추천이 없으면 근로자 위원이 될 수 없다. 경사노위 산하 의제별·업종별 위원과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권도 전국 규모 노동단체의 대표자에게 부여된다. 최저임금위는 27명의 위원 중 근로자 위원이 9명이다. 최저임금법 시행령은 ‘총연합단체인 노동조합에서...
조계종 사노위, 변희수 하사 2주기 추모기도…27일 보신각 앞 2023-02-23 14:20:07
있을 예정이다. 조계종 사노위 측은 "부처님은 모든 생명은 평등하기에 차별이 없다고 하셨다"며 "이날 기도는 성소수자분들에게 더 이상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이 오길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조계종 사노위는 변 하사의 순직 인정,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구은서 기자...
"내일 망할지도 모르는데 정규직만 뽑으라니…" 2023-02-16 18:08:07
제한을 풀어주고 근로시간을 유연화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도 이 같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사노위는 지난 9일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연구회’를 출범시키고 파견 허용 업종 확대, 파견 허용 기간 2년 이상으로 연장, 파견·도급...
양대노총 "尹정부 노동개악 반대…진짜 개혁 위해 공동투쟁" 2023-02-15 13:03:52
대통령 직속 노사정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 구성된 '노사관계 개선 자문단'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연구회'에는 계속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당사자인 노동계와 상의나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학자를 데리고 입장을 내는 것에 엄중히항의했다"라며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