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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제 기술표준 단체 최다 의장석… 5G·6G 시대 주도권 확보 2021-08-30 17:15:15
표준화 기구)와 디지털 방송 표준을 개발하는 ATSC(차세대 지상파 방송표준화 기구)에서의 표준 활동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나렌 탕구두 연구원은 5G 망을 인터넷 사업자에 개방해 저지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표준 인터페이스 개발 성과로 부의장에 선출됐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콧대' 높던 애플이 꺾였다…인앱결제 강제 사실상 포기 2021-08-27 17:39:12
앱스토어에서 내쫓기도 했다. 하지만 인앱결제 강제가 ‘갑질’이라는 주장이 세계 각국에서 제기되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방침을 바꿨다. 합의안에 따라 앱 개발사는 대체 지급 수단을 이메일로 홍보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외부 결제를 하도록 유도할 수 있게 됐다. 배성수/서민준 기자 baebae@hankyung.com
갤플립·폴드3 돌풍…삼성, 스마트폰 1위 굳힌다 2021-08-27 17:35:41
능력을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이날 오후 8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팬파티 ‘폴더블데이’를 열었다. 가수 릴보이·비비, 피식대학으로 유명한 개그맨 최준 등이 출연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서민준/배성수 기자 morandol@hankyung.com
구글도 인앱결제 포기 가능성…앱개발사 수수료 부담 확 줄 듯 2021-08-27 17:34:19
별도로 “우리가 마련한 결제 방식도 있다”고 고객에게 알릴 수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고객이 외부결제 수단을 이용하려면 앱 밖의 별도 웹사이트 등에 들어가야 한다. 이런 불편함을 겪기 싫어 애플 결제 수단을 이용하면 앱 개발사는 지금과 똑같이 30% 수수료를 내야 한다. 배성수/서민준 기자 baebae@hankyung.com
'갤폴드2' 사용자, 갤플립3 갈아타면 15만원에 산다 2021-08-27 10:36:37
디지털 소유권(NFT·대체불가능토큰)도 증정한다. 디지털 아트 갤러리 클립드롭스와 협업했다.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비롯한 30여곳에서 최신 기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폴더블폰 신작과 워치4는 '갤럭시 투 고' 서비스를 통해 최대 2박 3일간 대여가 가능하다. 서민준 기자
'자율주행 뼈대' 지능형교통체계 좌초 위기 딛고 4분기 사업 재개 2021-08-26 18:05:31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당초 계획(8월)보다 3개월 밀렸다. C-V2X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실증 사업을 벌인다. 이후 2023년까지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DSRC, C-V2X 둘 다 시범사업을 한다.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인 것으로 판명되는 하나를 택해 2024년부터 전국에 적용하기로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위법 논란' 서울시 와이파이 사업 멈추나 2021-08-26 17:43:34
민낯’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사회주택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시민의 피 같은 세금 2014억원이 낭비됐다”고 비판했다. 영상은 ‘사회주택 사업 제고 및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한 전임 SH 사장과 관련 담당자들, 법적 대처를 검토하라’는 문구로 마무리됐다. 하수정/서민준 기자 agatha77@hankyung.com
[단독]박원순표 1000억 공공 와이파이 사업 '존폐기로' 2021-08-26 15:20:07
부과 등 제재에 나설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자체 평가 결과가 나온 후 대안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까치온' 사업주체를 서울디지털재단으로 넘기는 방안, 자가망을 민간 통신사에 임대해 운영하는 방안 등이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 하수정/서민준 기자 agatha77@hankyung.com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 좌초 위기 넘겼다…부처 간 갈등 봉합 2021-08-26 14:00:01
활성화를 위한 얼라이언스'는 지난달 27일 성명서를 내고 "당초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되지 않으면 막대한 손실이 우려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강도현 과기부 정보통신정책관은 "앞으로 자율주행 및 차량통신 생태계가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메타버스 기업 더블미, 바르셀로나 쇼핑몰에 'MR 수족관' 선보여 2021-08-26 13:00:01
트윈월드는 작년 11월 홀로렌즈 단말용으로 출시된 이후 9개월간 3만5000명 사용자를 확보했다. 더블미는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메타버스 서비스를 하기 위해 텔레포니카, 도이치텔레콤, 브리티시텔레콤 등 15개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5G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도 하고 있다. 서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