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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폭염에 가축도 힘들어…여름 축사관리 요령은 2017-06-20 13:18:27
정전에 따른 피해도 예방해야 한다. 차성충 전남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더울수록 시원하고 깨끗한 축사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정기적으로 축사를 소독해 전염병을 예방하고 안팎의 전기시설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반도 정착 '외래해충 삼총사'의 습격…피해 3년새 3배↑ 2017-06-20 08:07:01
5월에 부화해 일정 시기가 지나 성충이 되면 감나무와 단풍나무, 가죽나무나 포도 등의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 먹으며 과실이나 나무에 피해를 준다. 꽃매미는 2014년 1천799㏊에서 2015년 1천176㏊, 작년에는 2천516㏊로 피해 면적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미국선녀벌레도 피해 면적이 2014년 3천264㏊였다가 지난해...
무주군 세계태권도대회 기간 '반딧불이 생태체험관' 운영 2017-06-19 14:44:31
일생(알~유충~번데기~성충)을 비롯한 먹이(다슬기)를 볼 수 있으며 전통 초가집(18㎡) 모양의 암실에서는 살아있는 반딧불이가 빛을 내는 모습도 관찰할 수 있다. 군은 반딧불이 전문가, 관광해설사, 자원봉사자, 통역사를 체험관에 상주시켜 체험관 관람을 도울 계획이다. 무주군 관계자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서울 도심에 반딧불이 '반짝반짝'…여의도서 방사 체험 2017-06-16 06:00:04
성충을 비교 관찰할 수 있다. 반딧불이는 스스로 빛을 내는 야광 곤충으로, 천연기념물 322호로 지정됐다. '개똥벌레'라도 불리며 과거에는 흔히 볼 수 있었지만, 환경오염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지금은 일부 지역에서만 볼 수 있게 됐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열목어·붉은점모시나비 정선 폐광지역 서식 '청신호' 2017-06-08 12:00:15
애벌레가 확인된 것은 그동안 방사한 성충이 알을 낳고 부화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서식지 복원의 청신호라는게 환경청의 설명이다. 열목어는 복원전인 2014년에 25마리가 발견됐으나 올해는 124마리가 발견돼 방사한 개체가 서식지에 잘 적응하는 것으로 환경청은 판단하고 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2015년 6월부터...
우박 피해 과수원 2차 병해 우려…관리 요령은 2017-06-05 14:56:52
차성충 전남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내년 과수 농사를 위해서는 나무세력 회복, 꽃눈 형성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가지가 생기도록 유도하는 게 중요하고 상처 부위를 통한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살균제도 적절히 살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순천, 곡성, 담양, 화순, 장성 등에 내린 우박으로 도내...
수액 빨아먹는 갈색날개매미충 '골치'…방제 안간힘(종합) 2017-05-31 11:15:34
백합나무 조림지 등지에서 해충 확산 방지 작업을 펼쳤다. 공주시 관계자는 "산란 전 가지치기를 통해 양분과 수분 공급을 중단시켜 알을 죽이는 방법이 효과적"이라며 "5월 하순께 부화하기 시작하면 7월 중순 이후 성충이 되기 때문에 지금 시기가 방제에 가장 적절하다"고 말했다. love@yna.co.kr walden@yna.co.kr...
'돌발해충 습격을 막아라'…강원 지자체 차단 안간힘 2017-05-27 08:10:00
끼치고 있다. 조기 고온 현상에 애벌레에서 성충, 유충으로 이어지는 곤충의 세대 순환 기간을 줄이고 있다. 또 강원지역 지형 특성상 산림이 풍부한 것도 해충 급증의 이유로 꼽힌다. 27일 강원도에 따르면 돌발해충으로 분류되는 꽃매미의 경우 지난해 발생 면적만 춘천 53ha 등 모두 158ha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심각' 41개 시·군·구 항공방제한다 2017-05-23 09:40:06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애벌레가 성충으로 자라 활동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산림청 보유 헬기 45대 중 초대형·대형헬기는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지역에 우선 배치되고, 재선충병 항공방제에는 중형헬기 10대와 대형헬기 1대(제주도) 등 모두 11대가 투입된다. 산림청은 산림 헬기를 산불 진화는 물론 산림...
멸종위기 곤충 복원…국립공원연구원-영월곤충박물관 협약 2017-05-22 17:12:39
5월 장수하늘소 성충 한 쌍을 우화 시켜 세계 최초로 인공증식에 성공한 바 있다. 나공주 국립공원연구원장은 "국립공원 멸종위기종 곤충 복원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고 복원노하우를 공유해 국가생물 다양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ryu62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