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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 일정](27일ㆍ화) 2017-06-27 07:01:41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재난안전대책본부) 15:30 여성예비군소대 창설식(여민실) 19:00 제7기 도시재생대학 대평시장활성화팀 수업 참관 (금남면) ▲ 남경필 경기지사 10:00 도의회 본회의(도의회) 13:40 따복기숙사 울타리 샘플 설치현장 확인 (수원 따복기숙사 현장) 15:30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발대식...
최전선에서, 후방에서…국민 지키려 싸운 '참수리' 경찰들 2017-06-24 08:25:00
소대'가 연합군과 함께 싸웠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 참전한 미군 증언에 따르면 이들 경찰부대는 열악한 장비와 무기를 갖고도 "상당한 전투력을 발휘했다"고 한다. 자부심 강하기로 이름난 미 해병조차 한국 경찰부대의 군기와 전투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 5배 전력에 맞서…강경경찰서의 '18시간...
군대 편해졌다? 젊은 청춘 악으로 유격훈련 버틴다 2017-06-21 17:45:11
PT 체조가 끝나자 교육생은 소대 단위로 나뉘어 기초장애물 코스 등 유격훈련장을 순회하며 훈련을 이어갔다. 장애물 넘기 훈련을 하다가 물에 빠진 한 교육생은 군복이 흠뻑 젖었지만 '악' 구호를 내뱉고는 다시 이를 악물었다. 유격이 처음이라는 한 병사는 "긴장을 많이 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는 덜 힘들어...
해군 중사가 발작증세 운전자 구하고 대형사고 막아 2017-06-09 11:38:47
부산기지전대 화생방지원대 소방소대에서 소화반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소화반장은 부대 내에서 화재 진압과 응급구조 등의 임무를 맡는다. 해군의 소방관인 셈이다. 전 중사는 "당시 좁은 시장 안에서 차량이 움직이고 있어 위험하다는 판단에 따라 차량을 멈추려고 접근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 "빅뱅 탑, 위독 아닌 수면 중… 검진 결과 이상無" 2017-06-07 08:45:14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승현은 본부소대에 대기하다 전날 오후 10시께 평소 복용하던 신경안정제 계통의 처방약을 복용하고 취침했다"며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코를 골며 계속 자고 있어 조식을 위해 깨우자 잠시 눈을 떴다 자려고 해 피곤할 것으로 생각해 계속 자게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탑이 정오...
빅뱅 탑 중환자실 입원, 멤버들의 과거 발언 눈길 "우리 탑 형 눈물이 많다" 2017-06-07 02:56:35
서울지방경찰청 4기동단 소대서 잠을 자던 중 이대목동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앞서 다수의 매체는 탑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보도했지만 경찰은 탑이 의식을 잃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심신은 불안정한 상태로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빅뱅 멤버들의 의미심장한...
빅뱅 탑 약물과다복용 추정…경찰 "의식잃거나 위독하지 않다"(종합2보) 2017-06-06 21:17:06
본부소대에 대기하다 전날 오후 10시께 평소 복용하던 신경안정제 계통의 처방약을 복용하고 취침했다"며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코를 골며 계속 자고 있어 조식을 위해 깨우자 잠시 눈을 떴다 자려고 해 피곤할 것으로 생각해 계속 자게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경찰은 최 씨가 의식을 잃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47년 세월에도…고 차성도 중위의 살신성인은 영원히" 2017-06-05 15:38:42
평소 투철한 군인정신을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한 소대장 5명에게 차성도상을 수여했다. 이 상은 고 차성도 중위의 살신성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2011년 9월 5일 제정됐다. 김종호 중위는 추념사에서 "고 차성도 중위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부하 사랑의 마음은 소대장으로 임무 수행하는 제게 큰 가르침이 됐다"고 밝혔다. 강...
이한열 동갑내기 전경의 일기…"우리 눈앞에서 쓰러진 한열" 2017-06-01 20:09:06
것으로 의심되는 전경 2개 소대가 검찰에 소환돼 조사받았던 상황도 증언했다. 그는 "나는 최루탄 발사조가 아니었지만, 우리 중대 발사조 30명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았다"며 "그런데 검찰에서는 이들을 무성의하고 형식적으로 조사하고 돌려보냈다. 대충 커피나 한 잔 마시고 가라고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기념사업회는...
"朴 대통령 지켜드리겠다" 서울구치소 지지자 집회(종합) 2017-05-23 14:56:53
5개 중대와 여경으로 구성된 1개 소대로 크게 늘려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 첫 재판에서 박 전 대통령은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을 전부 부인했다. 재판부는 향후 박 전 대통령 사건과 특검이 기소한 '비선 실세' 최순실(61)씨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기로 했다. 박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