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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천460일 만의 1위…SK 꺾고 공동선두 2017-04-11 22:13:25
SK 정진기가 8회말 송승준을 상대로 우월 솔로포를 터트리지 롯데 강민호는 9회초 무사 1루에서 박정배를 좌월 투런포로 두들겼다. SK는 9회말 이홍구가 롯데 마무리 손승락을 상대로 투런 아치를 그렸지만 더는 따라붙지 못했다. 개막 6연패 이후 2연승을 거둔 SK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쓴잔을 들었다....
'오승택 굿바이 홈런' 롯데, 대역전극으로 LG 7연승 저지 2017-04-08 21:12:28
롯데 송승준을 상대로 좌중월 2점 홈런을 날려 3-3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LG는 3-3인 8회 초 2사 1, 2루에서 터진 최재원의 2타점 3루타에 힘입어 전세를 뒤집고 9회 6-4, 2점 차로 앞섰지만, 롯데의 대포를 견뎌내지 못하고 주저앉았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5 15:00:04
"우승 트로피는 톰프슨에게 돌아갔어야 했다" 170405-0211 체육-0008 08:31 자세 낮춘 베테랑 송승준 "목표, 팀에 민폐 끼치지 않기" 170405-0221 체육-0009 08:38 토트넘 손흥민 동료 윙크스, 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 170405-0231 체육-0010 08:48 바르샤B에 0-12로 대패한 엘덴세 감독,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 170405-02...
자세 낮춘 베테랑 송승준 "목표, 팀에 민폐 끼치지 않기" 2017-04-05 08:31:12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아 시즌을 마감했다. 송승준은 모든 걸 내려놨다. 당연한 것처럼 생각했던 선발 로테이션은 후배 선수들이 채웠고, 중간계투로 보직을 바꿔 2일 마산 NC전에서는 2⅔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 첫 홀드까지 기록했다. 그래서 올해 그의 목표도 "팀에 민폐만 끼치지 말자"다. 송승준은...
'되찾은 자존심' 롯데, 홈런 5개로 NC 완파…2연승 2017-04-02 17:36:55
2사 1, 3루에서 송승준을 상대로 우중월 3루타로 6-4를 만들었다. 롯데는 7회초 볼넷 3개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만루 형성 직후 이대호가 타석에 등장, 기대를 모았지만, NC 신예 윤수호에게 '삼구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다음 타자 최준석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했다. 그다음은 강민호였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4-02 17:00:01
서울 진연수 쇼핑객으로 붐비는 롯데 '그랜드 페스타' 04/02 16:17 서울 김동민 롯데 송승준 04/02 16:18 서울 김동철 돌파하는 에델 04/02 16:18 서울 임헌정 손주인 '안타다!' 04/02 16:20 서울 김현태 세월호 방문한 추모 인파 04/02 16:20 서울 김현태 목포 신항만 찾은 추모 인파 0...
박세웅 "편하게 하려고 해도 마음처럼 안됩니다" 2017-03-22 17:12:12
마운드를 송승준에게 넘겼다. 그는 시범경기 첫 등판이던 16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3이닝 4피안타(2피홈런) 3실점했다. 조 감독은 "박세웅은 패기를 앞세워 자신의 공만 던지면 특급 에이스가 될 재목이다"라고 젊은 투수의 기를 살리면서도 "불펜피칭 때 정말 좋은 공을 던지다 실전에서는 부담을 느껴 무너지곤 한다"고...
'롯데 3선발' 박세웅, 4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 2017-03-22 14:23:41
마운드를 송승준에게 넘겼다. 그는 시범경기 첫 등판이던 16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3이닝 4피안타(2피홈런) 3실점했다. 조 감독은 "박세웅은 패기를 앞세워 자신의 공만 던지면 특급 에이스가 될 재목이다"라고 젊은 투수의 기를 살리면서도 "불펜피칭 때 정말 좋은 공을 던지다 실전에서는 부담을 느껴 무너지곤 한다"고...
조원우 감독 "레일리 개막전 선발, 김원중 선발 한 자리" 2017-03-22 12:48:52
"몸에 이상이 없다면 김원중이 선발 한 자리를 맡을 예정"이라고 했다. 롯데는 레일리와 파커 마켈로 1, 2선발을 꾸리고 박세웅을 3선발로 내세울 예정이다. 4, 5선발을 두고 김원중, 박진형 등 젊은 투수와 송승준, 노경은 등 베테랑 투수들이 경쟁했다. 조원우 감독의 마음은 김원중 쪽으로 많이 기울고 있다....
"부모님께 받은 사랑 이제는 다시 제가 드리겠습니다" 2017-03-20 17:26:00
주인공은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청룡대대 송승준(23) 상병이다. 송 상병이 아버지의 간에 이상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것은 지난해 12월이었다. 평소와 같지 않은 몸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은 송 상병의 아버지는 검사 결과 간 경화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진단을 받았다. 간 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