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크리스털팰리스 이청용, 3경기 연속 출전명단 제외 2017-02-11 23:37:0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스토크시티 원정경기를 앞두고 크리스털 팰리스가 11일(한국시간) 발표한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청용은 지난달까지는 교체나 선발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아왔다. 그러나 지난달 29일 맨체스터시티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2강전에 풀타임을 뛴 것을 마지막...
손흥민, 리버풀전서 4경기 연속 선발 기대…리그 8호골 도전 2017-02-09 08:57:52
없을 정도로 부진한 만큼 토트넘으로서는 리버풀을 잡고 승점 차를 벌릴 기회다. ◆11일(토) 마인츠-아우크스부르크(지동원 구자철 원정·4시30분) 다름슈타트-도르트문트(박주호 원정·23시30분) ◆12일(일) 스토크시티-크리스털팰리스(이청용 원정·0시) 리버풀-토트넘(손흥민 원정·2시30분) ◆13일(월) 스완지시티-레스터시티(기성용...
[박스오피스] '공조' 독주 굳혀…1강2중 계속될까 2017-02-06 08:36:39
무비', '아기배달부 스토크'를 만든 워너브러더스 애니메이션 그룹의 세 번째 작품이다. 미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 개인정보 수집실태를 폭로했던 미 정보요원 스노든의 실화를 다룬 '스노든',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익숙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퍼스널 쇼퍼' 도 이날...
이채원,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역대 최고 12위 달성(종합) 2017-02-04 18:03:51
2위는 엘리자베스 스티븐(미국·44분50초7), 3위는 마사코 이시다(일본·45분09초5)가 차지했다. 이어 열린 남자 스키애슬론 30㎞ 경기에서는 페트르 세도프(러시아)가 1시간18분49초6으로 우승했다. 다니엘 스토크(노르웨이)가 1시간19분12초1로 2위, 마티아스 룬그린(노르웨이)이 1시간19분31초7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36세 크라우치, 역대 최고령 EPL 100호골…'흥겨운 로봇춤' 2017-02-02 08:46:47
100호골 달성의 금자탑을 세웠다. 스토크시티의 크라우치는 2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시티의 bet365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6-2017 정규리그 32라운드 에버턴과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번 득점으로 크라우치는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100호골을 기록했다. 크라우치의 100호골은...
평창 테스트이벤트 크로스컨트리·노르딕 복합 월드컵 3일 개막 2017-02-01 12:02:58
다니엘 스토크(노르웨이)가 40위, 페트르 세도프(러시아)가 따른다. 스프린트 부문에서는 시즌 7위를 기록 중인 알렉산더 판진스키(러시아)가 평창을 찾고, 14위의 사이먼 해밀턴(미국)과 20위의 투르볼 포슬리(노르웨이)가 주요 선수다. 여자 선수 중에는 올 시즌 스프린트 9위이자 지난해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소피...
손흥민의 골엔 특별한 것이 있다 2017-01-29 09:20:38
차례도 패하지 않았다. 결승골은 4차례다.그가 골을 기록한 스토크 시티(2골), 미들즈브러(2골), cska 모스크바(1골), 스완지 시티(1골), 사우스햄튼(1골), 아스톤 빌라(1골)와의 경기는 모두 토트넘의 승리였다. 유일한 무승부였던 지난 22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도 손흥민의 골이 팀을 살렸다. 후반 교체 투입돼 동점골을...
퍼거슨, 모리뉴에 힘 실어주기…"1-1경기만 이겼어도 선두경쟁" 2017-01-25 08:03:00
또 22일 스토크시티전 동점골 후 빨리 경기를 재개하려 했던 맨유 선수들의 모습을 언급하며 "팀의 모습은 감독을 반영한다"면서 "'우리는 승리할 것'이라 말하는 듯했다. 이는 모리뉴 감독이 만들어낸 정신"이라고 예를 들었다. 퍼거슨 전 감독은 스토크시티전 골로 보비 찰턴이 보유하고 있던 팀 내 최다골...
맨유 무리뉴 감독 “루니 중국행, 비판할 수 없어” 2017-01-23 14:00:36
개인 최다골(250호골)을 신고했다. 그는 지난 22일 스토크시티와의 원정경기서 골을 터뜨려 보비 찰턴이 1972/73시즌 세웠던 맨유 개인 최다골 기록(249골)을 넘었다. 루니는 올 시즌이 끝나고 맨유를 떠날 확률이 높다. 스페인과 이탈리아 몇몇 클럽이 루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중국 슈퍼리그의 한 구단은 루니에...
모리뉴 맨유 감독, "루니 중국행은 본인 결정에 달린 것" 2017-01-23 10:24:43
루니는 지난 22일 스토크시티와 원정경기에서 자신의 맨유 250호골을 기록, 팀 '레전드' 보비 찰턴이 1972-1973시즌 세웠던 맨유 개인 최다골 기록(249골)을 넘어섰다. 그러나 루니는 올 시즌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비판 속에 리그 16차례 출전 중 절반을 선발이 아닌 교체로 뛰었다. 최근 첼시 출신의 오스카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