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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계열사 자료 허위제출' 신격호 롯데회장 檢 고발 2016-09-21 14:38:55
신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 씨가 1대 주주, 딸 신유미 씨가 2대 주주인 회사로, 이들 모녀 지분을 합치면 100%다.그럼에도 이들 4개사가 계열사 규제를 피할 수 있었던 것은 1대 주주인 셋째 부인 서씨가 신 총괄회장과 법률혼 관계가 아닌 탓에 공정거래법상 '동일인(총수) 관련자'가 아니기 때문이다.한...
롯데家 서미경 '부동산 재벌'…공시가로 따져도 1천800억원대 2016-08-30 06:45:06
딸 신유미(33) 씨와 함께 지배하는 유기개발과 유원실업 등 두 법인을 통해 서울 삼성동(유기타워), 반포동(미성빌딩), 동숭동(유니플렉스)에 각각 소재한 빌딩 3채를 갖고 있다. 이들 빌딩의 평가액은 총 688억원이다. 반포동 빌딩은 서 씨가 2002년 롯데건설에 넘긴 후 2012년 자신이 운영하는 유원실업을...
신격호, 성년 후견인 마지막 심리…'치매약 복용' 쟁점 2016-08-10 14:38:31
회장, 차녀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 4명의 자녀를 지목한 바 있다.그러나 현재 검찰 수사 등을 고려하면 가족 외에 제 3자가 지목될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이 변호사는 "재판부가 판단해 가장 적절한 사람을 지정할 것"이라며 "가족 전부, 일부가 후견인이 되거나 재판부가 그 외의 사람을 따로 정할...
검찰, 롯데 '6000억 탈세' 서미경씨 소환 방침 2016-08-08 15:32:08
신유미 씨와 함께 2005년부터 2010년 사이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을 넘겨받아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서울중앙지검 수사팀 관계자는 8일 기자들에게 "서씨가 (롯데그룹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일본에 계신 것으로 안다"며 "그쪽에 계신 변호인과 소환 일정을 협의할 생각"이라고...
롯데가(家) 6000억원대 탈세, "신격호 총괄회장 지시" 2016-08-05 16:17:04
딸인 신유미 씨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6.2%를 증여하는 과정에서 6000억원 이상의 세금을 탈루한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다.검찰 관계자는 "소유관계를 속이기 위해 해외 spc(특수목적법인)를 여러차례 동원했다"며 "상당히 악의적인, 교모한 증여 행위"라고 말했다.검찰은 주식을 물려받은 세명의...
신격호 회장, 서미경에 재산 증여과정서 6000억대 탈세 정황 포착 2016-08-05 07:05:08
딸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을 넘겨주는 과정에서 6000억원대 세금을 탈루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 검찰이 신 총괄회장의 재산 증여 과정에서 법률 조언을 해준 로펌을 압수수색한 지 4일 만이다.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4부(부장 조재빈)는 서씨 모녀가 해외에 만들어진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신...
신격호, 정신감정 입원 중 가족만 면회 가능 2016-03-23 23:14:32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 자녀들로 한정됐습니다. 소송대리인들은 주 1회 1시간씩 면회가 허용되지만 가급적 면회를 자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간병은 현재 신총괄회장 집무실에서 신 총괄회장을 돌보는 기존 간병인이 그대로 맡기로 했습니다. 신 총괄회장은 다음 달 2주일 정도...
롯데 신동빈·신동주 형제 '신격호 정신건강' 놓고 법정다툼 2016-02-03 10:34:24
회장,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을 지목했다.후견인 후보 가운데 신동빈 회장은 이미 부친의 성년후견 개시에 찬성하는 동의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신동주 전 부회장은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동주·동빈 형제의 누나 신영자씨의 경우 공식 입장 표명은 없지만 적극적으로 아버지의 성년 후견인 지정에...
신격호 총괄회장 후견인 누가 될까 2015-12-22 18:31:48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 네 명의 자녀를 지목했다. 그러나 법원이 직접적인 이해관계에서 떨어진 제3의 인물을 후견인으로 지정할 가능성도 있다.2013년 7월 시행된 성년후견제도는 민법상 성년자를 위한 금치산·한정치산제도의 대안으로 나왔다.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법원,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후견인 선정 검토 착수 2015-12-22 06:26:33
회장,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 4명의 자녀를 모두 지목했다. 법원은 우선 이들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후견인이 꼭 가족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후견개시 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는 본인과 친족 등으로 제한되지만, 후견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가족뿐 아니라 전문가(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