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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로 버틴 5개월"…기니 청년, 입국 허용될 듯 2025-09-26 16:35:33
신청자 A씨(30대)에 대해 '조건부 입국'을 검토 중이다. 앞서 A씨는 난민심사 불회부 처분 취소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판결 취지를 존중해 우선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 사례가 주목되는 이유는 김해공항에는 난민지원센터가 없어 인천공항과 달리 관련...
코트라, KAIST에서 대전·충남권 외국인유학생 채용상담회 2025-09-25 11:00:04
유학생들과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상담 신청자의 80%는 KAIST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출신으로, 컴퓨터공학·기계공학·전기공학 등 기업 선호도가 높은 전공자가 대거 참석했다고 코트라는 전했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대전·충남권의 이공계 유학생은 5천756명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중 가장 많다....
英우익당 대표 "이민자들, 공원서 백조 잡아먹어" 2025-09-24 22:33:36
해치는 행위는 최고 6개월 징역형에 처할 수 있는 범죄다. LBC에 따르면 런던의 한 공원에서 2013년 백조 13마리가 죽는 일이 있었지만, 개가 저지른 일로 추정됐다. 2003년에는 망명신청자 범죄조직이 백조를 훔쳐 먹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이후 경찰은 수사를 거쳐 이같은 주장에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cherora@yna.co.kr...
"5개월째 삼시세끼 햄버거만"…기니인, 김해공항에 갇힌 사연 2025-09-24 17:34:38
그 시행령, 송환 대기실 운영규칙 등은 '난민 신청자에겐 출입국항에서 위생과 안전, 국적국 생활관습과 문화에 따른 적절한 의식주를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책위 측은 "(김해공항 출입국 당국은) 지난 수 개월간 무슬림인 A씨가 먹을 수 있는 '할랄' 음식은커녕 일반 성인도 매일 먹으면...
한국소방안전원, 2025년 소방안전장학금 신청 실시 2025-09-24 10:13:42
접수시스템으로 변경하여,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한 신청자격의 간편한 확인 등을 통해 신청인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장학금 신청은 9월 22일(월)부터 10월 17일(금)까지 안전원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5년 이상 회비를 납부한 안전원 회원 중 본인 또는 자녀가 국내 대학 및 대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은 누구나...
2차 소비쿠폰, 이틀 만에 1천259만명 신청…1조2천590억원 지급 2025-09-24 10:00:02
906만여명은 신용·체크카드를, 223만명은 지역사랑상품권을 신청했다. 선불카드 신청자는 130만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청률은 전남이 33.4%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인천과 세종이 각각 28.91%를 기록했고 전북 28.09% 순이었다. 반면 제주(24.23%), 강원(26.08%), 충북(26.68%) 등은 낮은 신청률을 보였다. 정부는 ...
"美 H-1B 수수료 인상에 대기업·스타트업 '빈익빈부익부' 심화" 2025-09-24 07:34:36
신청자에게 10만 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한 뒤 기술 업계 리더들은 정반대의 반응을 보였다.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델브(Delve)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셀린 코칼라르는 "이번 변화가 채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시하고 있다"며 "스타트업은 항상 자금이 빠듯해 대기업처럼 여유롭게 돈을...
"고임금 근로자에게 기회 더"…트럼프 행정부 H-1B 비자 차별화 2025-09-24 00:27:05
제안은 비자 배정을 노동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청자를 네 가지 임금 구간에 배정했다. 선발 확률은 배정된 임금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네 가지 임금 수준 중 가장 높은 임금 수준(연평균 16만 2528달러)의 근로자는 선발 대상에 네 번 포함되고, 가장 낮은 임금 수준 근로자는 한 번만 포함되도록 했다. 제안서는...
反이민 정서 확산…英·日서 '외국인 때리기' 2025-09-23 17:29:47
더 높인다. 신청자는 다른 시민권을 포기해야 한다. 패라지 대표는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겠지만 지금보다 훨씬 힘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4일 치러지는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전에서도 외국인 정책이 주요 쟁점이 됐다. 전체 출마자 다섯 명 가운데 네 명이 이날 정견 발표에서 외국인 정책을...
미국 비자 수수료 증액, 인도 IT 업계에 직격탄 2025-09-23 14:48:50
- 미국의 H-1B 비자 신규 신청자에 대한 10만 달러 이상의 수수료 부과 정책으로 인해 인도 IT 업계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해당 비자의 70% 이상이 인도인이며, 이로 인해 IT 업계의 불확실성과 비용 급증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됨. - 단기적으로는 수출 중심 IT 기업, 인도 IT 기업들의 마진을 압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