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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공개한 공유형 모빌리티 콘셉트카 2021-11-17 10:00:00
엠비전X`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엠비전X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차량 내 한 가운데 설치된 `버티컬 칵핏(Vertical Cockpit)`과 `360도 스크린`으로 변하는 유리창이다 . 버티컬 칵핏은 사각 기둥 형태로 각 면에 28인치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있고, 승객들의 몸동작을 인식해 내비게이션 실행, 음악 재생, 음량 조절 등이...
현대모비스, VR전시회·온라인 프로모션…비대면 마케팅 강화 2021-11-15 15:20:36
엠비전 S’ 등이 전시돼 있다. 양산 가능한 선행 신기술 66종도 이곳에 전시됐다. 현대모비스는 이런 기술을 VR 콘텐츠로 만든 뒤 제품 시연 영상을 제작하고, 고객들이 원하면 즉시 관련 기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이와 별개로 미래차 분야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글로벌 혁신 기업들과 협업할...
"좁은 길 버튼 하나로 통과"…현대모비스, 자율주행 신기술 개발 2021-11-14 09:00:03
높였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현대모비스는 PBV로 대표되는 미래차 신규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도심형 자율주행 신기술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도심형 초소형 전기 모빌리티 '엠비전 팝'(POP)을 선보였고, 지난달에는 공유형 자율주행차를 위한 폴더블 조향시스템, 90도 회전이 가능한 이코너(e-Corner)...
"미래세대 위해"…현대모비스, 연간 10만대 생산한다는 '이것' 2021-10-26 23:00:02
미래 수소 모빌리티 콘셉트도 선보였다. '엠비전 투고'로 불리는 이 친환경 도심형 수소 모빌리티는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전용 파워팩과 함께 e-코너 모듈, 커뮤니케이션 라이팅 기술 등 현대모비스의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글로벌 수소 시장이 성장기로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한 현대모비스...
이용훈 셀레믹스 대표 “中 유전체분석 추가 계약 눈앞...美 동물 감염병 시장도 공략” 2021-10-13 14:43:28
엠비디엑스에 암 조기진단용 검사패널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액체생검을 활용한 암 진단 데이터를 연내 1만 건 확보한 뒤 2023년 암 조기진단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중국 유전체분석 공급 계약 이어질 것” 셀레믹스가 중국 유전체분석 시장도 눈여겨보고 있다. 셀레믹스의 엠씩 기술이...
블라인드로 주거공간 혁신을 꿈꾸다, ㈜한솔아이엠비 조상인 대표 2021-10-12 18:01:00
국내 블라인드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한솔아이엠비(한솔 IMB)가 그 주인공이다. 주거공간에 빠지지 않는 블라인드는 외부로부터의 빛과 열을 막아주고 실내 공간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가 찾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 1997년 설립 이후, 주거용 블라인드 조립과 생산을 주력으로 해왔던 한솔아이엠비는...
메디톡스코리아, 창상피복재 신제품 출시…시장 공략 확대 2021-10-08 11:20:26
건강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메디톡스코리아는 지난해 2월 출시한 '뉴라덤 엔엠피에스'를 시작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올 3월에는 마스크팩 '뉴라덤 엠비티 하이드레이션 핏 마스크' 등 2종과 바르는 의료기기 '뉴라덤 크림 엠디'를 출시했다. 또 연초...
엠비아이솔루션, 해피톡 보안 점검 실시…스틸리언과 협업 2021-10-06 10:29:59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엠비아이솔루션은 보안점검을 통해 서비스 이용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안체계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엠비아이솔루션 관계자는 "사이버 공격이 날이 갈수록 정교하고 치밀해지고 있다"며 "해피톡 고객사들이 강력한 보안환경에서 마음 놓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우리 부품사 아닙니다"…현대모비스, 글로벌 수주 공격적으로 나섰다 2021-09-28 10:07:10
참가했다. 완전자율주행 콘셉트카인 엠비전X를 비롯해 전기차와 인포테인먼트 신기술 등을 공개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현지 업계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그동안 비대면으로 해오던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수주를 적극적으로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
전기차 이어 수소·로봇으로…모빌리티 기업 속도내는 현대차 2021-09-12 14:34:36
콘셉트카 '엠비전X'와 아이오닉 5에 적용된 전동화 부품을 전시했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2045년까지 제품과 사업 전반에서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모빌리티와 에너지 솔루션 투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소차와 수소에너지도 현대차의 미래 먹거리 사업의 한 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