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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 무료진료' 고영초 건국대병원 교수 LG의인상 2021-05-27 18:41:39
방 한 칸만 있으면 되니 여생 동안 어려운 이웃을 더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LG 의인상은 2015년 ‘국가와 사회 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 구본무 LG 회장의 뜻을 반영해 제정됐다. 구광모 LG 회장 취임 이후 수상 범위를 ‘사회에 귀감이 될 만한...
48년 무료 진료 봉사한 고영초 건국대 교수 LG 의인상 2021-05-27 11:00:09
뉠 방 한 칸만 있으면 되니 여생 동안 이들을 더 도울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LG 의인상은 2015년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제정됐다. 구광모 회장 취임 이후 수상 범위를 '사회에 귀감이 될 만한 선행을 한...
'48년간 무료진료 선행' 고영초 건국대 교수 LG 의인상 2021-05-27 11:00:07
수 있어 기쁘다"며 "나는 몸 뉘일 방 한 칸만 있으면 되니 남은 여생 동안 이들을 더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LG 의인상은 2015년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제정됐다. 2018년 구광모 LG 대표 취...
이종환 삼영화학 명예회장 "인재 육성에 한 푼 남김없이 바칠 것" 2021-05-07 17:31:00
“여생 동안 세계 1등 인재를 키워 1등 국가를 만드는 데 한 푼 남김없이 다 사회에 바칠 것”이라며 “성균관대 학생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지금도 기업 경영에만 몰두”이 회장은 이날 “지난 63년간 ‘기업은 전쟁’이라는 철학대로 사업을 해왔다”며 “99세가 된 지금까지도 오직 기업...
한국콜마홀딩스, 女생명과학자 후원 2021-04-29 17:37:28
한국콜마홀딩스는 28일 사단법인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BF)과 ‘여성생명과학인 후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병묵 한국콜마홀딩스 대표이사(왼쪽)와 묵인희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회장(오른쪽) 등이 참석했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여성과학약진상’ 시상식을 WBF와 공동 주최키로 했다....
이탈리아 '로빈슨 크루소' 32년만에 외딴섬서 쫓겨난다 2021-04-27 11:24:25
거처를 옮겨 여생을 보낼 계획이다. 최근 모란디가 섬을 떠나게 될 것으로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부델리섬을 지금처럼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그가 섬에 계속 머무를 수 있게 돕자는 청원 운동이 일기도 했다. 카멜리아 만가노라는 네티즌은 페이스북에서 "할 말이 없다. 지상낙원의 파괴가 이제 곧...
'나빌레라' 박인환X송강, '발레 사제듀오' 2인무 위한 폭풍 연습 포착 2021-04-26 08:15:02
채록은 덕출이 발레를 그만두고 가족들과 여생을 보내기를 바랐다. 하지만 덕출은 발레 스튜디오에 나가지 못한 상황에도 매일 혼자 연습하며 동작을 잊지 않기 위해 애쓰는 등 발레를 향한 열정을 이어나갔다. 이에 감동받은 채록이 덕출에게 다시 함께 발레를 해보자고 고백, 안방극장을 진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그런 ...
‘나빌레라’ 조복래, 시청자 울리는 믿보배의 남다른 감정선…명장면&명대사 BEST 3 2021-04-21 12:09:58
골칫덩어리 막내아들에서 아버지의 여생과 마지막 도전을 자신의 카메라로 기록하며 진정한 어른이 되어가는 그의 모습은 매회 위로와 감동을 자아내는 한편, 때론 투박하게 때론 유쾌하게 극에 활력을 더하는 심성관의 명장면, 명대사를 꼽아봤다. BEST 1. “아버지도 지겹게 얘기해요” 지난 2회에서 심성관은...
'나빌레라' 박인환, 알츠하이머 굴하지 않는 발레 향한 열정 '울컥' 2021-04-21 08:32:00
떠올라 두려워졌다. 결국 채록은 덕출이 여생을 해남과 안전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덕출에게 발레를 그만두라고 권했지만, 덕출은 할 수 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덕출을 두고 돌아선 채록은 “잘한 거야, 잘한 거라고”라고 스스로 되뇌며 울음을 삼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덕출은 해남(나문희 분)과 성관에...
[박수진의 논점과 관점] '레임덕' 대통령에 드리는 당부 2021-04-20 17:55:06
험했다. 문 대통령은 작년 1월 기자회견 때 “퇴임 후 잊혀진 대통령으로 살고 싶다”고 했다. 아직 기회는 남아 있다. 4년간 정파와 이념에 치우쳐 듣지 못했던 다수의 목소리를 살피고, 정책을 하나씩 고쳐나가면 된다. 대통령이 마무리를 잘하고 바람대로 조용한 여생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ps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