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순정’ 주다영 “사투리 연기, 어르신들과 대화 나누면서 자연스러워졌다” 2016-01-04 12:52:00
배우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박용우, 박해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다영은 “배우들 중에 내가 사투리 습득력이 제일 느렸다”며 “그런데 고흥에 가서 어르신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주다영은 대책 없이 밝은 말괄량이 길자 역을 맡아 열연을...
[포토] 김소현, '환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2016-01-04 12:51:20
짓고 있다.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박용우, 박해준 등이 출연하는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김소현, '애교 가득한 미소~' 2016-01-04 12:50:47
짓고 있다.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박용우, 박해준 등이 출연하는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김소현, '보는 사람도 미소짓게 만드는 웃음' 2016-01-04 12:48:21
짓고 있다.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박용우, 박해준 등이 출연하는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순정’ 이은희 감독, 고흥 선택 이유 “오늘은 즐겁게 사는 느낌이 좋았다” 2016-01-04 12:46:00
비롯해 배우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박용우, 박해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은희 감독은 “원작은 여수를 배경으로 하는데 그 시나리오를 가지고 각색을 하는 과정에서 초고를 내놓은 후 대표님께서 여행을 권해주셨다”며 “그때 우연히 고흥을 가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내가 고흥에 갔을...
‘순정’ 김소현 “점점 수옥이 자체가 됐다” 2016-01-04 12:23:00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박용우, 박해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현은 “외모적인 부분을 위해 까맣게 하는 분장을 처음 받아봤다”며 “감독님께서 이렇게 분장을 해도 수옥이는 예뻐야한다고 계속 이야기하셨다. 하지만 계속 거울을 볼 때 이렇게 해도 정말 예쁜가라는 의문이 계속 들었다”고 말했다....
‘순정’ 이은희 감독 “과거-현재 캐릭터들의 공통점, 중요하지 않았다” 2016-01-04 12:15:00
이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박용우, 박해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은희 감독은 “처음에 선배님들에게 과거를 먼저 찍고 마지막에 현재를 찍겠다고 했다”며 “현재 촬영 때 과거의 현장 편집 본들을 다 보셨다. 시나리오 상태로 알고 계셨지만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그림으로 보...
`순정` 이은희 감독 "도경수, 김소현 손길에 놀라 NG내" 2016-01-04 12:11:03
배우 도경수, 김소현, 이다윗, 연준석, 주다영 그리고 이은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은희 감독은 “배우들이 참 순둥순둥하다. 그래서 센 에피소드가 나오지 않는다. 제가 밝히겠다”며 “다섯 배우들이 사투리에 대한 부담감이 참 많았다. 그래서 저부터 사투리를 많이 썼다”고 말했다. 이어 “또 배우들 개개인에게...
`순정` 도경수 "촬영 중 태풍 때문에 날아간 밥차, 내 낙이었다" 2016-01-04 12:09:32
배우 도경수, 김소현, 이다윗, 연준석, 주다영 그리고 이은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도경수는 “김소현 씨가 참 깃털 같다. 그런데 제가 사람을 그렇게 많이 업어본 게 처음이다. 그래서 계속 업다보니 조금 힘들더라”면서 “그래서 운동을 다녔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더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기억에 남는 촬영...
‘순정’ 도경수 “고3 때 첫사랑의 기분, 느낌 떠올렸다” 2016-01-04 12:09:00
배우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박용우, 박해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도경수는 “이 영화는 파란 색과 분홍 색이 섞인 색이 담긴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래서 그 색을 표현하기 위해 고등학교 3학년 때 했던 첫사랑의 기분, 느낌을 많이 생각하면서 범실이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