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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독일 우호에 악영향" 일본 의원들 '소녀상 철거' 압박 2020-11-21 10:17:04
"예술 작품 또는 전시 성폭력 피해자 일반에 대한 표현이 아니며 일본만을 표적으로 했고 일본의 존엄에 일방적으로 상처를 주고 있다"고 성명에서 주장했다. 또 "미테구가 일방적인 정치적 지지를 표명했다는 인상을 주고 일본과 독일 사이의 우호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며 소녀상을 그대로 두면 양국 관계에...
'BTS 병역연기법' 국회 국방위 넘었다…예술계도 혜택받나 2020-11-20 13:43:39
문제를 정치권에서 계속 논의하는 건 국민이 보기에 편치 못하고 본인(BTS)도 원하는 일이 아니다"라며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이낙연 대표가 신중론을 강조했지만 정부여당을 중심으로 대중문화예술인의 병역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다만 병역 면제가 아닌 병역연기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 같은 논의는 당·청...
운보와 우향 애틋한 사랑, 부부화가를 만나다 2020-11-18 17:20:11
운보 부부전이 다시 열리고 있다. 서울 압구정로 청작화랑의 ‘우향 박래현 판화전 WITH 운보 김기창’이다. 청작화랑은 운보가 살아 있던 1988년의 ‘부부전’과 2018년의 우향 42주기 판화전에 이어 또다시 부부전을 마련해 두 거장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우향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경기대 동문 연예인 ‘K-star’ 다 모였다! 2020-11-06 11:05:48
73주년을 맞이하여 대중문화예술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동문연예인 2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경기대는 5일 11시 서울 서대문 캠퍼스 K-스튜디오에서 ‘K-스타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경기대를 빛낼 연예인 동문 홍보대사 위촉과 홍보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홍보대사 가수로는 서울패밀리의 위일청, 조성모,...
"AI로 등장한 새 계급, 내 일자리를 위협한다" 2020-10-15 17:26:07
의료, 금융, 게임, 군사,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잘 활용하고 있는 선도자들이 있다. 이들에게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어떤 직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영학 서울아산병원 헬스이노베이션빅데이터센터 소장, 장현기 신한은행 AI통합센터 본부장, 박종화 서울대 기악과...
[특파원 시선] 일본의 자충수가 만든 소녀상 '베를린 모델' 2020-10-15 07:07:00
힘을 보탰다. 베를린조형예술가연합은 12일 성명에서 "공공장소의 예술작품이 다른 국가 정부의 압력으로 철거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학계에서도 베를린자유대, 튀빙겐대, 라이프치히대 등의 교수진이 철거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언론에서도, 정치권에서도 미테구청의 결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일간...
[이효석의 게임인] '서브컬처' 탈 쓴 소아성애 게임 더는 용납 안된다 2020-10-10 08:00:00
서브컬처란 문화·예술 장르 가운데 주류 문화가 아닌 비주류 문화, 소수 마니아층이 즐기는 하위문화를 가리킨다. 게임 쪽에서는 '미소녀 게임'이 대표적인 서브 컬처다. 여아 캐릭터와 관계를 형성하며 연애를 즐기거나, 다양한 외모·성격의 여성 동료를 모아 전투를 벌이는 게임 장르다. 미소녀 게임은 대부분...
"日과 관계 악화 우려"…베를린시, 도심 소녀상 철거 명령 2020-10-08 21:45:25
그러면서 "예술작품을 설명하기 위해 역사적 배경을 설명할 수밖에 없다"며 "코리아협의회가 독일에서 위안부 문제 등 전쟁 시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는데 '공공장소를 도구화했다'는 지적은 가슴 아프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협의회는 현지에서 연대해온 50여개 시민단체와 협력해...
베를린시 "도심 소녀상, 7일내 철거해라"…미이행시 강제집행 2020-10-08 18:03:13
"예술작품을 설명하기 위해 역사적 배경을 설명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코리아협의회가 독일에서 위안부 문제 등 전쟁 시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는데 '공공장소를 도구화했다'는 지적은 가슴 아프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협의회는 현지에서 연대해온 50여개 시민단체와...
국립국악원, 지구 반대편 온두라스에 국악선율 울린다 2020-09-30 15:50:02
손잡고 한국 전통 공연 영상을 온두라스 문화예술청에 제공한다. 공연 영상들은 온두라스 예술청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국립국악원은 지난 28일 온두라스 문화예술청과 외교부 등과 협업해 문화교류 협력 강화 협악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을 '한-온 디지털 문화교류의 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