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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오목교역점' 오픈 2021-06-03 13:50:24
엘유케이, 별난맘, 맘메이크, 슬로우애시드, BNH코스메틱, HL코스메틱 등 16곳 기업에서 자사 물품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매장에는 장애인 직원 1명이 일하게 될 예정이다. 고객응대·판매·매장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기빙플러스는 사회복지사와 장애인 직원을 연계해 정기적인 상담과 모니터링, 근무시간 조정 등을...
'노는브로' 조준호X조준현, 유도장 폐업 직전->동대문 의류 포장까지...'짠내' 풀풀 2021-05-26 20:14:00
위해 동대문 의류 포장 알바까지 함께 하며 우애를 다진다. 그러나 영수증을 보고 능숙하게 옷을 구별하고 포장하는 동생과 달리 난생처음 해보는 사회생활(?)로 멀뚱멀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20kg의 옷 묶음 포장물에 휘청여 마치 고달픈 ‘체험 삶의 현장’을 떠올리게 한다고. 조준호가 일하는 중간에...
공명, 동생 NCT 도영과 함께한 첫 브이로그…누적 조회수 30만 돌파 2021-05-24 13:20:06
둔 것을 보여주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더니, 통화할 때는 간단히 용건만 주고받는 ‘현실 형제’의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의상과 콘셉트에 맞춰 시시각각 표정과 포즈를 바꿔내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카메라를 압도, ‘넘사벽 형제 아우라’를 뿜어내 팬들의 설렘 지수를...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추상적 개념의 틀에 갇힌 '두텁다' 2021-05-24 09:01:07
바꿔 전달했다. 왜 그랬을까? 신의·우애 등 추상적 의미로만 쓰게 제한‘두텁다/두껍다’는 일상에서 늘 쓰는 말이라 누구에게나 익숙하다. 하지만 막상 따져보면 쓰임새가 꽤 까다롭다. 우선 ‘더 두텁게’란 표현은 지원금을 어떻게 준다는 것인지, 뜻이 금세 와닿지 않는다. 아마도 지원하는 액수를 넉넉하게, 많이...
문 대통령 "한국, 동맹의 힘 필요할 때마다 미국과 함께할 것" 2021-05-22 09:41:30
땀, 우애와 헌신으로 태동한 한미동맹은 사람과 사람, 가치와 가치로 강하게 결속되며 발전해왔다"며 "양국은 자유와 민주주의, 법치와 인권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수호하며 역사상 가창 모범적이고 위대한 동맹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지난해 한국은 새로 발굴된 다섯분 참전용사의 유골을 최고의...
해리스, 文대통령에게 "인도·태평양, 강압으로부터 자유롭게" 2021-05-22 01:23:52
및 경제적인 가치, 우애와 가족, 문화와 역사로 연결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제적으로 양국의 동맹이 동북아, 인도·태평양, 그리고 전 세계의 평화, 안보, 번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미국의 정신은 지난 70년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피 흘리며 싸운 한미동맹의...
에이셉 라키♥리한나와 열애 인정…친구에서 연인으로 2021-05-20 20:28:09
여행을 했고, 여행을 하면서 라키의 새 앨범 'All Smiles'를 작업했다. 해당 앨범엔 연인 리한나도 참여했다. 두 사람은 2012년 에이셉 라키가 리한나의 싱글 리믹스를 맡으며 인연을 맺어 10년간 우정을 쌓아왔다. 둘은 음악적 동료로 우애를 키워오다 팝스타 커플이 되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잊지 않겠습니다'…프랑스, 6·25 참전대대 전사자 명비 제막 2021-05-19 02:05:56
이 명비가 한국과 프랑스의 우애를 상징하게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국전쟁 당시 프랑스 대대를 이끌었던 랄프 몽클라르 장군의 아들 롤랑 몽클라르 씨는 이번 명비 설치는 프랑스 참전대대 전원에 대한 프랑스 정부의 공식적인 경의라며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솔직히 짜증난다” ‘안다행’ 안정환, `허수커플` 허재X최용수 황도 정착 선언에 `멘붕` 2021-05-17 07:30:08
우애를 뽐내고, 안정환은 `허수커플`의 핑크빛 기류에 "그러다 같이 살겠어! 아주"라고 농담을 던진다. 하지만 이러한 말이 씨가 되고 말았다는 후문. 선배들을 떠나보내려 한 안정환의 계획이 틀어졌기 때문이다. 허재는 "안 가! 내가 왜 나가야 되는데"라며 섬 탈출을 거부했고 최용수까지 맞장구를 치면서 `황도...
대중문화인들의 축제…57회 백상예술대상 화려한 개최 2021-05-13 09:20:07
각기 다른 부문 후보에 올라 `세 자매의 우애`를 자랑한다. 남다른 가족애를 보여줄 팀은 또 있다. 각종 세계 영화제를 휩쓴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감독과 최정운·박승준이 설레는 마음으로 백상의 문을 두드린다. 개봉시즌내내 가족 못지 않은 애정을 표하기 바빴던 `내가 죽던 날`의 박지완 감독과 김혜수·이정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