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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준형, 올림픽선발전 쇼트서 깜짝 1위…차준환은 2위 2017-07-29 15:55:02
네 번째로 은반에 오른 이준형은 첫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 착지 과정에서 살짝 흔들렸지만, 넘어지진 않았다. 이어 트리플 루프를 깔끔하게 성공한 뒤 플라이 카멜 스핀으로 연기를 이어갔다. 그는 세 번째 연기 과제인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를 실수 없이 뛰며 쇼트프로그램에 배치한 3차례 점프 과제를 모두...
피겨 간판 최다빈, 모친상 슬픔 이겨내고 쇼트 1위 2017-07-29 15:28:34
가장 늦게 은반에 오른 최다빈은 영화 옌틀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인 '파파 캔 유 히어 미'(Papa Can you Hear Me)에 맞춰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첫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순조롭게 연기를 펼쳤다. 이어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피겨 김예림의 승부수 '점프 몰아뛰기'…체력 훈련의 승리 2017-07-29 13:18:07
깁스하고 한동안 은반을 떠나있었다. 그러나 훈련을 쉬지는 않았다.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면서 체력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일련의 과정은 '후반부 점프 몰아뛰기'에 큰 도움이 됐다. 그는 김연아 은퇴 이후 최고 점수라는 말에 "정말요?"라며 환하게 웃은 뒤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것보다 연기를 클린했다는...
피겨 김예림, 약이 된 발가락 부상…"독하게 마음먹었다" 2017-07-28 18:41:11
진단을 받았다. 그는 발에 깁스하고 한동안 은반을 떠나있었다. 그는 동료이자 선의의 경쟁자인 임은수(한강중)가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를 경신하는 모습을 TV로 지켜봐야 했다. 일련의 과정은 김예림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그는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 속상했다"며 "깁스를 푼 ...
피겨 김예림 쇼트 1위…유영·임은수는 점프 실수로 부진(종합) 2017-07-28 18:20:09
제쳤다. 19명의 출전 선수 중 18번째로 은반에 오른 김예림은 아일랜드 댄스 음악인 'River Dance(리버 댄스)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첫 번째 연기 과제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레벨4, 스텝 시퀀스를 레벨 3로 처리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깨끗하게...
피겨 김예림 쇼트 1위…유영·임은수는 점프 실수로 부진 2017-07-28 17:46:02
제쳤다. 19명의 출전 선수 중 18번째로 은반에 오른 김예림은 아일랜드 댄스 음악인 'River Dance(리버 댄스)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첫 번째 연기 과제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스텝 시퀀스를 처리한 뒤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실수 없이 성공했다. 이어 두 번째 점프과제인...
일본 "최악의 김연아" 이유 살펴보니… 2017-07-07 15:03:53
소치 올림픽에서 2위를 하고 홀가분하게 은반을 떠났다. 그는 은퇴 기자회견에서 “아사다가 없었다면 지금의 내가 없었을 것이다”라며 “(늘 비교 당한) 아사다도 고생 많았다.”라고 말했다. 아사다도 “김연아가 없었다면 나도 성장할 수 없었다. 절차탁마했던 각오가 동기부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결국, 일본인...
빅스 엔, 일본 단독 생일 팬미팅 개최…4개 도시 투어 2017-06-13 08:16:18
은혜를 갚다라는 뜻의 ‘온가에시(恩返し)’에 엔의 이름을 합성해 완성됐다. 엔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재치 넘치는 공연명이 만들어졌다는 후문. 엔은 공연명뿐만 아니라 투어에서 판매할 캔들도 직접 제작에 나서는 등 팬미팅 전반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생일 팬미팅을 위해 생일 날짜에 맞춰...
아사다 마오, 은퇴회견서 "김연아, 좋은 자극 주고받은 선수"(종합) 2017-04-12 17:47:07
듯 은반 위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그러면서도 "마음도 몸도, 기력도 모두 다 쏟아냈다. 지금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피겨스케이팅에 대해 "한 마디로 표현할 때 (내) 인생과 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지금까지의 선수 생활에 대해 "스스로 바래서 해 온 것이기 때문에 괴롭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고 환히 웃었다....
아사다 마오, 은퇴회견에서 "김연아는 좋은 자극 줬던 선수" 2017-04-12 13:25:04
은반 위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아사다는 "소치 올림픽 프리스케이팅이 내 피겨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며 "쇼트프로그램까지는 매우 괴로웠지만, 만회하는 연기를 펼쳤다. 올림픽 무대라 더 좋았다"라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에 관해서는 "5살 때부터 지금까지 스케이트만 탔다. 앞으로도 어떻게든 이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