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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트럼프, 강경보수 성향 39세 밴스 상원의원 부통령 후보 낙점 2024-07-16 04:16:01
나설 부통령 후보로 강경 보수파인 J.D. 밴스 연방 상원의원(오하이오주)을 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트루스 소셜을 통해 "오랜 숙고와 생각"을 거쳤다며 밴스 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39세로 초선인 밴스 의원은 불법 이민 차단, 기후위기 평가절하,...
'피격' 태풍 속 공화 전대 15일 개막…바이든도 "안전조치 지원"(종합) 2024-07-15 06:59:49
16일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이민·범죄) ▲ 17일 미국을 다시 강하게(외교·안보) ▲ 18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국정 전반) 등을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정해진 주제가 있지만 트럼프 피격이라는 중대 사태가 벌어진 만큼 그 문제가 전당대회장의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찬조 연설자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美공화, 트럼프 피격 태풍 속 15일부터 전대…백악관行 세몰이 2024-07-14 22:57:38
연설 계기에 그간의 극단적이고 분열적인 메시지나 경쟁자인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공격보다 지지층의 외연 확장에 방점을 찍은 포용적 메시지를 낼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피격 다음날인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단결해 미국인으로서 본성을 보여주고,...
트럼프 피격에 美 정치권 "정치 폭력 용납 못해…기도하자" 2024-07-14 08:59:58
유세를 벌이며 조 바이든 행정부의 불법 이민 문제를 비판하는 도중 총소리가 여러 발 울렸다. 총소리 직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른손으로 오른쪽 목 뒤를 만진 후 발언대 밑으로 급히 몸을 숙였고, 경호원 여러 명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연단으로 뛰어 올라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귀에서 피를 흘리는...
트럼프 공화후보 지명 예정…'바이든 논란' 속 백악관 탈환 출정 2024-07-14 04:59:00
부유하게(경제) ▲ 16일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이민·범죄) ▲ 17일 미국을 다시 강하게(외교·안보) ▲ 18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국정 전반) 등을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이 기간 당내외 유명 인사들이 연설자로 나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면서 대선 승리를 다짐할 예정이다. 공화당 전국위원회가 세부...
"트럼프, 토론 전보다 3%p 오르며 바이든과 가상대결 격차 확대" 2024-07-09 01:54:32
▲ 이민 문제(트럼프 53% 대 바이든 40%) ▲ 국가 안보(트럼프 52% 대 바이든 42%) ▲ 중국 대응(트럼프 51% 대 바이든 41%) 등 4개 분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보다 더 잘할 것으로 평가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비해 낫게 평가받은 분야는 ▲ 보건 (바이든 50% 대 트럼프 40%) ▲ 인종...
“불통·무능 정권 심판”…'슈퍼 선거의 해' 중간 결산[선거, G7흔들다⑤] 2024-07-08 07:29:01
반이민, 재정확대를 내세운 극우가 약진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물가는 치솟고 경제·안보가 흔들리는 와중에 이민자 수가 늘면서 이에 대한 반발심이 작용한 것이다. EU 회원국 국민은 5년마다 유럽의회의 차기 지도자를 뽑고 예산·법률안을 심의할 의원 720명을 결정한다. 각 나라 유권자들이...
"'영국판 트럼프' 패라지, 5년 뒤 총리 노린다" 2024-07-07 22:18:57
나설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반(反)이민 정책 등을 주장해온 극우 포퓰리즘 성향의 영국개혁당은 지난 4일 치러진 조기 총선에서 사상 처음으로 의석을 확보하며, 원내정당으로 도약했다. 패라지 대표도 8번째 시도 만에 하원의원이 됐다. 영국개혁당이 확보한...
英노동당 14년만에 정권교체…집권보수당 총선 최악 참패(종합3보) 2024-07-05 21:08:53
던졌다. 그러나 고물가, 공공부문 실패, 이민 급증 등 사회적 위기 속에서도 당내 분열과 정책 실패로 연속 총리가 교체되면서 악화한 민심은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보수의 강점으로 여겨지는 경제성장 추진, 안정적인 사회 유지 능력을 발휘하지 못해 '무능한 보수'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설 자리를 잃었고...
14년만의 노동당 정부, 대내외 정책 손본다…재정·美대선 변수 2024-07-05 09:25:32
신설, 현 국경수비대와 국내정보국(MI5), 국가범죄청(NCA)과 함께 밀입국 범죄 조직을 단속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이 역시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합법 이주민이 줄어들면 이는 인력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불법 이주민을 단속하는 데는 프랑스를 비롯한 EU의 협조가 필요한데 이를 장담할 수 없고, 프랑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