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자농구 국민은행, '디펜딩' 우리은행 꺾고 2연승 2017-11-01 20:56:01
넣으며 68-60으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어 우리은행 임영희의 3점 슛으로 68-63으로 따라 잡혔으나, 더는 추격을 허락하지 않으며 5점 차 승리를 거뒀다. 우리은행 주전 센터 양지희는 이날 전반이 끝난 뒤 은퇴식을 하고 코트를 떠났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자농구 감독들이 가장 탐내는 선수는 '보물 센터' 박지수 2017-10-23 13:17:34
있는 선수일지 나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박지수보다 다른 선수들에게 욕심낸 감독도 있었다. 김영주 구리KDB생명 감독은 신한은행의 주전 포워드 김단비(27·180㎝)를 지목했고, 안덕수 감독은 "데려오고 싶은 선수가 많다"면서도 우리은행의 주장 임영희(37·178㎝)를 콕 찍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여자농구 올해도 우리은행 독주?…"삼성·KB와 3파전 예상" 2017-10-23 12:41:26
우리은행도 박혜진과 임영희, 나탈리 어천와 등 '타짜' 수준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올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신 감독도 "최강팀인 우리은행의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런가 하면 임근배 감독은 "객관적 전력상으로 국민은행이 제일 낫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들이 대부분...
여자프로농구 28일 개막…우리은행 6년 연속 통합우승 도전 2017-10-23 09:12:49
팀 합류가 불발된 점이 우려스럽다. 박혜진과 임영희가 건재하지만 지난 시즌 식스맨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친 김단비가 김정은 영입에 대한 보상 선수로 부천 KEB하나은행으로 옮긴 점은 아쉽다. 2012-2013시즌부터 우리은행 지휘봉을 잡아 직전 시즌까지 최하위를 맡아놓고 하던 팀을 단숨에 우승팀으로 변모시킨 위성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19 08:00:07
챔피언십 우승…임영희 MVP 170918-1096 체육-0077 21:21 '스피드 배구' GS칼텍스, IBK기업은행 꺾고 준결승 진출(종합) 170918-1103 체육-0078 22:13 [여자축구 중간순위] 18일 170918-1104 체육-0079 22:13 [여자축구 전적종합] 18일 170918-1105 체육-0080 22:16 여자축구 이천대교 7경기 무패…선두 현대제철은...
여자농구 우리은행, 한일 챔피언십 우승…임영희 MVP 2017-09-18 21:15:15
우리은행은 1쿼터부터 도요타를 강하게 밀어붙였다. 임영희가 1쿼터에 8점을 집중했고 이선영이 7점, 박혜진이 5점을 기록하며 28-12로 앞섰다. 2쿼터에서는 김정은이 10점을 넣으며 19점 차까지 도망갔다. 기세를 잡은 우리은행은 3쿼터에서 추격을 허용했지만 4쿼터에 김정은이 5점을 넣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정은은...
펄펄 난 윤예빈…여자농구 삼성생명, 우리은행에 6점차 승리 2017-09-17 20:54:06
53-40, 13점 차로 3쿼터를 마친 후 우리은행은 임영희와 김정은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좁혀 나갔으나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날 김한별은 19득점, 리바운드 13개로 맹활약했지만 불필요한 파울과 퇴장으로 활약이 빛을 잃었다. 우리은행에서는 임영희가 24점을 넣었고, 후반 살아난 김정은도 19점을 보탰다...
여자농구 우리은행, 일본 최강 에네오스 81-70 제압(종합) 2017-09-16 18:50:46
일본 최강 에네오스 81-70 제압(종합) 임영희·박혜진·김정은 77점 합작 삼성생명, 일본 준우승팀 도요타 안텔로프스에 63-67 석패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과 일본의 여자프로농구 최강팀 간 자존심 대결에서 아산 우리은행이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16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7...
여자농구 우리은행, 일본 최강 에네오스 81-70 격파 2017-09-16 16:51:50
여자농구 우리은행, 일본 최강 에네오스 81-70 격파 임영희·박혜진·김정은 77점 합작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과 일본의 여자프로농구 최강팀 간 자존심 대결에서 아산 우리은행이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16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인사] 남부대학교 2017-08-22 16:29:12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임영희 ▲ 입학부처장 박철호 ▲ 교무부처장 겸 교육과정지원센터장 이래호 ▲ 생활관 부관장 김원경 ▲ 전략사업단장 겸 창업교육센터장 김영래 ◇ 학과장 ▲ 초등특수교육과 박순길 ▲ 유아특수교육과 신경희 ▲ 호텔조리학과 김용완 ▲ 향장미용학과 정숙희 ▲ 음악학과 신동민 (광주=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