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기 변기에 넣어야 한다"…'영아살해 방조' 30대男 실형 2022-01-19 16:47:14
임신중절 약 구매자들의 영아살해를 방조한 30대 남성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4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 영아살해 방조와 사체유기 방조 혐의로 기소된 A씨(36)와 B씨(35)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온라인상에서 임신중절 약 불법 판매...
독일 새 정부, 나치 시대 '낙태 광고 금지법' 폐지 추진 2022-01-19 12:18:16
말했다. 독일은 형법 219a조에 '임신 중절 행위에 대한 광고'를 금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병원이 낙태 수술을 한다고 홍보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이를 준수하지 않을 시 최대 2년의 징역형 또는 벌금이 선고된다. 2019년 법이 일부 완화돼 수술이 이뤄지는 의료 기관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있게 됐지만, 그...
'사생활 논란' 김정훈, 생일 기념 팬미팅…활동 복귀하나 2022-01-17 15:49:32
중절을 권유했고 집을 구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않은채 연락이 두절됐다면서 임대차보증금 잔금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다. A 씨가 김정훈에 대한 약정금 청구 소송 소취하서를 제출하면서 사태는 일단락 됐다. 당시 김정훈은 연애 프로그램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고 있었던 터라...
미국 낙태 합법화한 '로 vs. 웨이드' 판결 이끈 변호사 별세 2021-12-27 18:07:31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미국에서 여성의 임신중절 권리를 인정한 기념비적인 판결인 '로 대(對) 웨이드'를 이끈 변호사 세라 웨딩턴이 별세했다. 향년 76세. 26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웨딩턴이 이날 아침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고인의 동료이자 제자였던 수전 헤이스를 통해 밝혔다....
가임기 여성 5년새 91만여명 급감 2021-11-29 17:21:38
남아선호 현상에 따른 여아 중절 수술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만 30세였던 여성이 태어난 1990년 남녀 출산성비(여아 100명당 남아 출산)는 116.5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7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초음파를 통한 태아 성별 감별이 보편화한 1986년부터 110을 넘긴 남녀 출산성비는 1997년에 이르러서야 110...
낙태죄 폐지 1년 돼가는데…임신중절약은 아직도 온라인 암거래 2021-11-22 06:00:02
중절약의 국내 의약품 허가 절차가 현재 진행 중이지만 연내 처리 여부는 불투명한 형편이다. 낙태약 '미프지미소' 수입사인 현대약품이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한 지 약 다섯 달이 지났으나, 이달 12일로 예정됐던 당초 처리기한은 내년 4월로 연장됐다. 김강립 식약처장은 최근 간담회에서 "낙태약 품목 허가가...
"중학생 딸의 옷 주머니에서 피임도구가 나왔어요" 2021-11-13 10:24:33
경우는 59.3%에 그쳤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를 보면 청소년은 '피임 도구를 준비하지 못하거나'(49.2%), '상대방이 피임을 원하지 않아서'(33.1%) 피임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성관계를 하는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교육의 중요성이...
"가정 파탄났다"던 유부남 가수, 불륜 女 임신하자 낙태 종용 [글로벌+] 2021-11-12 17:13:30
A 씨는 임신 14주 차에 양수가 터져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아야 했다. 수술 동의서 보호자란에는 우타히로바가 사인을 했다. 임신 중절 수술 후 A 씨는 생업을 그만둬야 했고, 우타히로바에게 생활비를 받으며 병원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8월 "가정이 파탄 났다"던 우타히로바와 아내 사이에서 둘째가 탄생했다....
낙태논쟁 불붙였던 '성폭행 임신' 볼리비아 11세, 결국 임신중절 2021-11-10 02:18:54
중절 종교계 반대 속에 낙태 수술 지연돼 거센 찬반 논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최근 남미 볼리비아에서 불거진 거센 낙태 찬반 논쟁의 중심에 있던 11세 성폭행 피해자가 결국 낙태를 택했다. 8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보건부는 의부의 부친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한 산타크루스주 거주 11세 소녀가 지난...
"김선호 `1박 2일` 복귀 불가"…KBS, 하차반대 청원 답변 2021-11-09 10:46:34
가능성을 일축했다. 앞서 김선호는 전 연인에게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일부 차기작과 KBS 2TV 간판 예능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하지만 전 연인의 폭로가 사실과 다르다는 주변의 증언이 잇따르면서 KBS 시청자권익센터에 김선호의 하차를 반대하는 청원이 제기됐다. 일부 게시글은 1천 명 이상의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