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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은 무기"…신품종 수출 전면에 [뉴스+현장] 2024-10-28 17:42:48
진흥청은 25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수출업체와 생산 농가에 신품종을 소개하고, 수출 지원계획을 알리는 설명회를 열었다. 농진청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배, 포도, 키위 수출통합조직 등 생산 농가와 15개 수출업체가 참여했다. 신품종으로는 배(그린시스, 신화), 포도(젤리팝, 썸머크리스피)...
뉴로팩, '2024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서 농촌진흥청 장관상·특별상 수상 2024-10-28 16:47:25
뉴로팩(대표 고의석)은 ‘2024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에서 기능성 포장재와 친환경 포장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청년농촌혁신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후원사 특별상(CJ제일제당)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는 올해로 10번째...
"반려동물 사료 뭐 먹어지?"…반려동물 영양 가이드라인 나온다 2024-10-23 17:45:55
농촌진흥청은 반려동물 사료 산업 제도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국내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을 설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이 건강한 생활과 정상적인 생리 상태를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사료 영양소의 최소 권장 수준을 제시한 지침이다. 반려동물은 동물 종과...
경기 안성시, 신화배 싱가포르 프리미엄 시장 '개척 신화에 도전' 2024-10-23 15:59:11
나서기로 했다. 그동안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은 민·관 협력을 통해 프리미엄 배 시장 개척과 지속할 수 있는 수출을 지원할 방안을 마련해 왔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신화’ 품종 생산 농가를 수출단지로 조직하고,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프리미엄급 '신화' 배 수출 확대를 위해 재배부터 수확...
[게시판] 농식품부, 농림식품 연구개발 사업 설명회 2024-10-23 11:00:04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함께 오는 2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농림식품 연구개발(R&D) 사업설명회를 연다. 정부는 설명회에서 내년 농림식품 R&D 사업 투자 계획을 알리고 기관별 사업을 소개한다. 내년 농림식품 분야 R&D 예산은 1조1천246억원이며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등에서 88개 사업이 진행된다....
충남-전북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전 2024-10-21 17:25:17
한다고 주장한다. 남원 후보지는 2019년까지 농촌진흥청 산하 가축유전자원시험장이 있던 곳으로, 부지 규모가 166만㎡에 이른다. 100% 유휴 국공유지로, 토지 매입 부담이 없어 사업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 동서남북을 잇는 고속도로가 남원을 지나고 2030년에는 달빛철도 개통 등 국가 중요 교통망이...
배추·무·상추·시금치 값 '고공행진'…배도 생산 차질 2024-10-15 12:00:00
있다.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 등을 통해 피해 상황을 조사해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배 생산량은 평년보다 15.6% 늘어난 21만3천t(톤)으로 전망했지만 햇볕 데임과 열과 피해가 발생하자 전망치를 조정하고 있다. 박 유통소비정책관은 "평년 수준인 19만5천∼19만8천t 수준이...
일본 수출 고추, 탄저병 방제약 '헥사코나졸' 사용 가능 2024-10-14 17:13:48
된다. 농촌진흥청은 일본 후생노동성과 2년 동안의 협의를 거쳐 지난달 18일 고추를 재배할 때 사용하는 탄저병 방제 농약인 '헥사코나졸'의 일본 내 잔류허용기준(IT) 설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일본에서는 고추에 사용하는 헥사코나졸의 잔류허용기준이 없어 사용이 금지됐다. 일본으로 고추를 수출할 때...
농식품부 "김장배추, 수급 큰 문제 없을 것…내달 본격 공급" 2024-10-11 09:30:37
농촌진흥청, 시도 원예농산물 팀장, 주산지 농협, 대한민국 김치협회 등 모든 참석자가 현재 배추 생육에 좋은 기온이 지속되고 있어 지난달 중하순의 초기 작황과 비교할 때 생육이 회복되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다만 충북·경북·강원 지역 참석자들은 정식(밭에 모종을 심는 일)기 고온으로 생육 초기...
"양배추로 김치 담글 판"…'금배추' 2050년까지 계속 된다 2024-10-10 09:53:24
농촌진흥청에서 제출받은 '배추 재배면적 전망 예측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대 고랭지배추 재배 적합지는 9만3000ha로 전망됐다. 이는 조사 기준연도(2000∼2010년) 평균치의 3%에 불과한 수치다. 이런 전망치는 현재 재배되는 품종과 재배방식 등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