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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빅데이터, 안전하게 필요한 만큼 개방" 2015-10-27 16:26:59
빅데이터 활용' 컨퍼런스에서 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이 한 말이다. 산업부가 개최한 이날 컨퍼런스는 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ami, 스마트미터)의 등장이 가져올 시사점과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ami 보급의 필수 전제조건인 통신보안과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와 이터...
"전력 사용량 정보 안전하고 다양하게 활용해야" 2015-10-26 11:00:23
위해 열렸다. 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기조 연설에서 "전기 소비 데이터는 전력회사, 전기소비자 뿐만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개발이 필요한 기업, 연구자 등이 공공재로 사용할 수 있다"며 "AMI의 보급과 전력 데이터 활용 정책은 전기 소비자의권리 보호와 정보의 활용이라는 가치가 조화를 이루도록...
"반도체 공장마저 해외로 나가란 말이냐" 2015-09-09 18:46:53
있는 것이다.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북당진변환소를 연내 착공하지 못하면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공장은 물론 경기 남부의 전력 공급에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은 “현대자동차는 지난 15년간 국내에 공장을 짓지 않았고, 삼성전자도 신규 스마트폰공장은...
꼬리무는 억지·생떼…"한국에 공장 짓는 게 무섭다" 2015-09-09 18:05:20
설명했다.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산업국장은 “당진에서 생산한 전기를 보낼 수 없으면 삼성전자뿐 아니라 慣?고덕산업단지에 입주할 협력업체들도 피해를 본다”며 “기존 전력공급 루트에 문제가 생기면 경기 남부지역에 대정전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고 말했다.지금으로선 당진시가...
"탄소 배출 최소화, 원전 외엔 답 없다"…석탄화전 4기 건설 취소 2015-06-08 20:57:04
발전소를 말한다.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대규모 송전선로 없이 수요지 인근에 조그맣게 짓는 발전소를 늘리겠다는 뜻”이라며 “주로 수도권이 해당될 것이며 2029년 분산형 전원 비중 목표를 12.5%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신재생에너지 비중도 지금보다 2029년엔 설비용량...
기름 값 잡기 나선 정부…업계 반발 2015-01-09 16:10:12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 "석유제품 가격 공개를 통해 주유소간 가격 경쟁을 유도하고 이것이 소비자 가격 인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석유·LPG 유통업계는 가격을 제때 반영하지 않는 것은 일부 주유소의 문제라는 입장입니다. 기존 재고량을 처리하는데 7일~...
정부 "휘발유·LPG 가격 내려라" 업계 압박(종합) 2015-01-09 10:52:27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있는데 주유소 판매가격의 하락 속도는 다소 느린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유가 하락의 혜택이 골고루 전해져서 서민들의 기름 값이 싸질 수 있도록 업계와 협회에서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
가스공사 장석효 사장 해임안 부결‥산업부 `당혹` 2015-01-08 16:03:37
못하고 있습니다. 산업부 채희봉 에너지산업정책관이 이사회에 참석해 리더십 손상 등을 이유로 장 사장의 직무 수행이 부적절하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결국 장 사장이 자리를 지켰기 때문입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비리를 저지른 공기업 사장에 대해 해임안을 부결시킨 이사회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가스공사 사장 거취 논란 지속될 듯> 2015-01-07 17:49:23
상태다. 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7일 장 사장의 해임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이사회에서 리더십 손상 등을 이유로 장 사장의 직무 수행이 부적절하다는 뜻을 전달했다. 더구나 규정상 이사회의 해임안 건의 요청이 없더라도,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산업부 장관이 직권으로 산하 공기업 사장에...
가스공사 장석효 사장 해임안 부결(종합) 2015-01-07 17:10:05
취지의 소명을 했다. 산업부에서는 채희봉 에너지산업정책관이 참석해 리더십 손상 등을 이유로 장사장의 직무 수행이 부적절하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사회는 양측 입장을 들은 뒤 특별한 토론 과정 없이 바로 무기명 비밀투표 방식으로 표결을 진행했다. 표결에 참여한 비상임이사는 고영태 성균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