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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연일 '더티밤' 노래 부르는 이유는 2022-10-26 12:29:39
체첸 반군이 세슘-137과 다이너마이트를 조합한 더티밤을 모스크바의 이즈마일로브 공원에서 터트리려다 미수에 그친 바 있다. 2002년에는 미국에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영향을 받은 미국인이 시카고에서 더티밤 테러를 모의하다 체포됐다. [https://youtu.be/QJzyK9MAHtM]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우크라에 무더기 미사일 쏜 푸틴, 러 강경파 압력에 굴복" 2022-10-11 12:15:25
카디로프 체첸 공화국 수장이 군 수뇌부를 '무능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러시아 강경파 사이에서는 근래 러시아군의 무기력을 성토하면서, 전선에서 더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8일 크림대교 폭발사고 이후에는 매파 언론인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가 우크라이나를 관대하게 대해 러시아가...
"푸틴 군 내부 비판과 자존심 상처에 우크라 공습 감행" 2022-10-11 05:30:00
러시아군 수뇌부를 비판했던 람잔 카디로프 체첸 공화국 수장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우리는 러시아가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다고 경고했다"라며 "이제 전쟁 진행에 100% 만족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크림대교 폭발의 배후로 우크라이나 정보...
러, 우크라전 총사령관 전격 교체…남부 헤르손선 부분 대피령 2022-10-08 23:35:44
2차 체첸 전쟁 등에 참전한 알렉산드르 드보르니코프 장군이라고 AFP 통신이 일부 러시아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인사는 러시아가 동북부 하르키우주에서 대패한 데 이어 남부 헤르손주까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러시아는 이달 들어 남부 헤르손주에서 약 500㎢에 달하는 점령지를 우크라이나에 빼앗기며...
70세 맞은 푸틴에 트랙터·과일 피라미드 '생뚱맞은' 생일선물 2022-10-08 10:29:29
푸틴 대통령을 지지하는 람잔 카디로프 체첸 자치공화국 정부 수장도 "오늘 우리의 지도자이자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고 걸출한 인물 중 하나인 세계 1등 애국자 푸틴 대통령이 70세가 됐다"고 축하했다. 그러나 러시아 국영 언론은 푸틴 대통령이 회담을 열어 구소련 동맹국 지도자들과 만나는 모습을 내보내면서도...
노벨평화상 주인공은 푸틴에 항거한 '그들'…공동 수상자 선정 2022-10-07 20:54:48
스탈린 시대와 체첸전쟁 등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고 스탈린 시대의 권력 남용을 기록하기 위해 조직했다. 지난해 러시아 법원이 메모리알 강제 폐쇄를 명령해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았다. 메모리알은 “인권 활동으로 러시아에서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공격과 보복을 겪고 있는 동료들이 인정받은 것”이라는 수상...
생일 메시지 타전한 노벨위원회?…칠순날 '한방' 얻어맞은 푸틴 2022-10-07 20:43:52
그는 "러시아 국가 원수인 블라디미르를 위해 자비를 베풀고 보이는 적과 보이지 않는 적들로부터 지켜주시기를 신께 기도드린다"고 했다. 푸틴 대통령을 지지하는 람잔 카디로프 체첸 자치공화국 정부 수장도 "오늘 우리의 지도자이자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고 걸출한 인물 중 하나인 세계 1등 애국자 푸틴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에 벨라루스 인권운동가, 러-우크라이나 인권단체 [종합] 2022-10-07 18:40:29
인권운동가들이 스탈린 시대과 체첸 전쟁 등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고 스탈린 시대의 권력 남용을 기록하기 위해 세웠다. 지난해 러시아 법원이 메모리얼 강제 폐쇄를 명령해 국제 사회의 비판을 받았다. 시민자유센터는 2007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세워진 시민단체다. 노벨위원회는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태국서 어린이집 참극…어린이·청소년 대상 주요 사건 일지 2022-10-07 14:07:15
= 체첸 무장세력이 베슬란의 제1학교를 장악하고 인질극. 이틀 후 러시아 특수부대의 진압작전 과정에서 어린이 186명 등 334명이 숨지고 인질범 32명도 사망. ▲ 2007년 11월 핀란드 = 헬싱키 인근 요켈라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6명 등 8명을 살해한 뒤 자살. ▲ 2009년 3월 독일 = 남부 빈덴넨에...
씁쓸한 칠순 맞은 푸틴…우크라전 굴욕에 부하도 이웃도 외면 2022-10-07 11:48:07
카디로프 체첸 자치공화국 수장과 용병기업 와그너그룹을 이끄는 예프게니 프리고진은 최근 러시아군 패배와 관련해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전선 지휘부를 강력히 비난했다. 카디로프는 지난 1일 동부 요충지 리만을 우크라에 뺏기자 리만 지역군 지휘부를 이등병으로 강등하고 최전방으로 보내야 한다고 요구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