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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vs 셔플리…'동갑내기' 승부사 우승 경쟁 2020-01-05 17:38:44
이 대회에서 최종일 다섯 타 차 선두로 출발했지만 셔플리에게 역전패했다. 유일한 한국 출전 선수 강성훈(33)은 1언더파로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첫날 1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시작했지만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순위가 내려갔다. 이 대회는 2019년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모든 라운드 '리더보드 꼭대기'…우즈는 14차례 "역시 골프황제" 2020-01-05 17:37:25
내려오지 않은 경우가 14차례에 달한다. 우즈처럼 최종일 빨간 옷을 즐겨 입는 김세영(27)도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장식했다. 작년 11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CME그룹투어챔피언십에서 첫날부터 나흘 내내 선두를 지켜 우승 상금 150만달러를 거머쥐었다. 김병근...
트럼프 '탄핵은 탄핵, 골프는 골프' 2019-12-16 18:04:47
대목이다. 최종일을 앞두고 2점 뒤져 있던 미국팀은 마지막날 싱글매치플레이에서 6승4무2패를 거뒀고 승점 8을 추가해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을 16-14로 제압하는 대역전승을 거뒀다. 앞서 호주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우즈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대회 기간 자신을...
오빠는 공동 선두, 여동생은 최하위…희비 엇갈린 美 톰프슨 남매 2019-12-16 15:24:19
치는 방식)으로 열린다. 최종일에는 포볼(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스코어를 택하는 방식)로 진행한다. 이 대회에 4년 연속 출사표를 던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렉시 톰프슨(24·미국)은 션 오헤어(37·미국)와 함께 8언더파를 적어내는 데 그쳐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PGA투어는 이...
싱글매치 선봉에 선 '캡틴 아메리카' 우즈, 美 8연승 이끌다 2019-12-15 17:28:27
2점 차 리드를 당했던 미국은 대회 최종일인 이날 열린 싱글매치플레이 12경기에서 우즈의 승리를 시작으로 6승 4무 2패를 기록해 승점 8을 추가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최종합계 16-14. 이번 주 3전 전패를 당하던 패트릭 리드(29·미국)가 판청쭝(28·대만)을 네 홀 차로 꺾는 등 미국팀은 개인 기량에서...
미국팀 캐디 퇴장·캡틴들 '설전' 욕설난무…전쟁터 방불케한 필드 2019-12-15 17:24:45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리드의 캐디 케슬러 커레인이 최종일 싱글매치플레이에 출전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공교롭게도 스윙 코치를 대동해 최종일에 나선 리드는 싱글매치에서 판청쭝(28·대만)을 네 홀 차로 꺾고 자신의 이번 대회 첫 승을 챙겼다. 이번 프레지던츠컵은 두 단장의 ‘설전’만큼이나...
욕설에 몸싸움, 단장들의 날선 설전까지,,,'전쟁터' 같았던 호주 프레지던츠컵 2019-12-15 15:16:58
캐디 케슬러 커레인이 최종일 싱글매치플레이에 출전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공교롭게도 스윙 코치를 대동해 최종일에 나선 리드는 싱글매치에서 판청쭝(28·대만)을 네 홀차로 꺾고 자신의 이번 대회 첫 승을 챙겼다. 이번 프레지던츠컵은 두 단장의 ‘설전’만큼이나 치열한 승부 끝에 미국팀의 승리로...
부진탈출 김경태 2주 연속 톱5 '유종의 미' 2019-12-08 17:08:04
JT컵(총상금 1억3000만엔, 우승상금 4000만엔) 최종일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1언더파를 적어냈다. 최종 5언더파를 기록한 김경태는 대회를 공동 4위로 마무리했다. 김경태는 지난주 투어 카시오 월드 오픈에서 3년 6개월여 만에 통산 14승을 거둔 후 이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을 노렸다. 최종 라운드를 3타 차...
배선우, 日투어 '파이널 퀸'…신지애는 사상 첫 60대 대기록 2019-12-01 15:48:03
선두로 최종일을 맞았지만 5언더파 공동 5위로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 2번홀(파5) 버디로 산뜻하게 출발했지만 4~8번홀 다섯 홀 연속 보기가 발목을 잡았다. 후반에 버디 두 개를 추가했지만 승부를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모처럼의 우승에 대한 강박에 샷과 퍼트가 흔들렸다. 신지애는 최종합계 4언더파로 배희경(27)과...
팀KLPGA, LPGA 격파…챔피언스 트로피 2년 만에 '탈환' 2019-12-01 15:46:03
최종일 싱글매치플레이에서 승점 7.5점(7승4패1무)을 따내 최종합계 15점으로 이날 4.5점을 추가하는 데 그친 팀 LPGA(최종합계 9점)를 6점 차로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해 2점 차이로 우승을 내준 데 비하면 ‘대승’이라는 분석이다. 승리하면 1점, 비기면 0.5점을 받는 방식의 이번 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