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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선 감독 "러시아와 친선전, 가장 큰 소득은 경험" 2017-03-19 17:07:50
백지선 감독 "러시아와 친선전, 가장 큰 소득은 경험" 세계 2위 러시아의 친선전 2연전에서 대등한 경기 이끌어 (강릉=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백지선(50·미국명 짐 팩)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은 18~19일 이틀간 펼쳐진 러시아와 친선경기 2연전에서 최대 소득으로 경험을 꼽았다. 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백지선호', 세계 2위 러시아와 접전 끝에 2-5 패배 2017-03-19 16:01:36
5번째 골을 연달아 얻어맞았다. 이번 친선전은 러시아 측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러시아가 대회 공식 경기장을 미리 체험하고자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뛰는 간판스타들과 러시아대륙간아이스하키리그(KHL) 플레이오프에 참가 중인...
'백지선호', 세계 2위 러시아와 대접전 끝에 3-4 석패(종합) 2017-03-18 22:08:42
엿보였다. 이번 친선전은 러시아 측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러시아가 대회 공식 경기장을 미리 체험하며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서였다. 러시아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뛰는 간판스타들과 러시아대륙간아이스하키리그(KHL) 플레이오프에 참가 중인 선수들을 제외하고 가용할...
백지선 감독 "히딩크 비유는 영광…그처럼 할 수 있길" 2017-03-18 21:59:01
대표팀은 18일 강릉 아이스하키센터에서 열린 러시아와 친선전 1차전에서 2피리어드까지 0-3으로 끌려갔지만 3피리어드 들어 3골을 뽑아내며 불같은 추격전으로 러시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2016년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랭킹 23위에 불과한 한국이 랭킹 2위의 러시아를 상대로 3-4, 1점 차의 대접전을 펼친 것은...
'백지선호', 세계 2위 러시아 맞아 놀라운 선전…3-4패 2017-03-18 20:05:16
엿보였다. 이번 친선전은 러시아 측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러시아가 대회 공식 경기장을 미리 체험하며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서였다. 러시아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뛰는 간판스타들과 러시아대륙간아이스하키리그(KHL) 플레이오프에 참가 중인 선수들을 제외하고 가용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10 08:00:05
러시아와 친선전 170309-0929 체육-0065 16:32 대전시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 추진…타당성 검토 170309-0936 체육-0066 16:36 프로야구 LG 트윈스, 11년 만에 새 BI 발표 170309-0968 체육-0067 16:59 [WBC] 응급실 신세 졌던 김태균, 대만과 최종전 결장 170309-0972 체육-0068 17:04 연세대 '학점 미달...
남자 아이스하키, 18~19일 세계 2위 러시아와 친선전 2017-03-09 16:30:41
러시아와 친선전 평창 동계올림픽 앞두고 '월드 톱클래스' 체험 기회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 최강국 중의 하나인 러시아 대표팀과 안방에서 친선 경기를 치른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8일(오후 6시)과 19일(오후 2시) 강릉 아이스하키센터에서 러시아...
프로축구 수원, 2017시즌 첫걸음은 '팬과 함께' 2017-02-12 19:17:05
수원은 오는 18일 일본에서 예정된 사간 도스와 친선전을 위해 16일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한다. 친선전 이후에는 가와사키로 이동해 오는 22일 예정된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준비에 나선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동건,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사간 도스 입단 2017-02-10 09:05:58
공교롭게도 사간 도스는 오는 16일 수원 삼성과 홈 구장에서 친선전이 예정돼 있어 조동건은 친정팀과 대결하게 됐다. 조동건은 구단 홈페이지에 "팀에 힘이 될 수 있고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레알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 ‘훈련비용 지급’ 2017-02-08 13:17:13
소속으로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팀과의 친선전에 출전, 발군의 기량을 펼쳤다. 스페인 스카우트의 눈에 띈 이강인은 2011년 발렌시아 알레빈C(10∼11세)팀에 입단한다. 탁월한 개인기와 슈팅, 전술 이해도, 현지어 적응으로 발렌시아에 연착륙했다. 가파른 성장세로 현재는 카데테B의 선발팀인 ‘카데테 푼다시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