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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농촌에 활력 불어넣는 정부 사업 선정 2018-08-03 11:24:25
사업에는 우리술, 카브루, 가평특선주영농조합, 전통주연구개발원, 가평특산물가공연구회, 가평관광협의회, 주민여행사, 농부들의 카페 장터, 진로진학지원센터 등이 참여한다. 특히 가평군은 수제 맥주 생산업체인 카브루와 함께 경춘선 청평역 인근에 국내 첫 '수제 맥주 마을'을 조성했다. 수제 맥주를 체험하고...
[뷰티 스트리트] 오늘의 뷰티계 소식 2018-07-09 17:24:11
‘카브로우 펀 사이즈’, ‘배드갤 뱅 마스카라 펀 사이즈’로 구성됐다고 하는데요. 또 다른 메인 제품 ‘스노우 돌(트윙클 서울 키트)’는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장미빛 입술, 풍성한 속눈썹으로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네요. 샴페인 핑크빛 하이라이터 `단델리온 트윙클 미니`, 장미빛 틴트 ‘베네틴트...
브라질 '몰락한 부호' 바치스타 부패혐의로 30년 징역형 2018-07-04 07:31:43
사업 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지난 2011년 세르지우 카브라우 리우 주지사에게 돈세탁을 통해 1천650만 달러(약 184억 원)를 뇌물로 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법원이 체포 영장을 발부하자 바치스타는 미국으로 출국해 뉴욕에 머물다가 1주일 만에 자진 귀국해 교도소에 수감했다. 바치스타 체포·수감은 사법 당국이 201...
민주콩고 병원서 탈출한 에볼라 환자 교회 예배 참석 2018-05-24 23:10:38
쟝 클레망 카브롤 박사는 24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사흘 전 음반다카의 병원을 탈출한 환자 2명이 50여 명의 신도가 모여 있던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인구 100만의 대도시인 음반다카에서는 최근 에볼라 확진 환자가 발생해 민주콩고 보건당국이 필사적으로 방역망을 구축하고 있다. 교통의 요지인 데다 유동...
"'더 비어위크 서울'에서 국내외 수제맥주 맛보세요" 2018-05-18 10:14:01
'버드나무', 제주의 '맥파이', 속초의 '크래프트루프', 가평의 '카브루', 서산의 '칠홉스', 대전의 '바이젠하우스', '더랜치브루잉', 울산의 '화수브루어리' 등 전국 25개 브랜드 맥주 51종이 선을 보인다. 또한 '래핑 몽크(Laughing Monk)',...
데이식스, 7월 日 새싱글 "현지 기타리스트와 협업" 2018-05-12 09:00:01
카브드 인 스톤(Nothing's Carved In Stone)으로 활동 중이다. 멤버들은 작곡을 비롯해 일본어와 영어로 작사에 참여했으며, 절망에 시달리는 기분을 어두운 구름과 비에 빗대 감정을 표현했다. 소속사는 "우부카타 신이치와의 작업을 통해 한층 깊어진 트랙에 아름다운 멜로디가 가미돼 데이식스 특유의 감성적인 록...
브라질 부패수사 대형 환전상 조준…1차로 50여명 수사 대상 2018-05-04 03:08:35
세르지우 카브라우 전 리우데자네이루 주지사에게 정기적으로 뇌물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 연방검사는 "1차로 50여 명의 환전상과 중개인들이 수사 대상에 올라 있다"면서 "수사가 확대돼 정치권에 뇌물이 전달된 사실이 확인되는 등 구체적으로 혐의가 드러나면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환전상 수사는...
주세법 개정… 국내 수제맥주 '봄날' 오나 2018-04-04 18:01:21
계획이다. 카브루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새로운 병과 캔맥주 라인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카브루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유럽의 대표 맥주 품평회인 ‘벨기에 브뤼셀 비어 챌린지’에서 수상하기도 했다.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깻잎맥주 나온다…한국수제맥주협회 첫 공식 맥주 2018-03-06 11:07:36
고릴라브루잉, 더테이블브루잉, 레비브루잉, 바이젠하우스, 카브루, 크래머리, 플레이그라운드, 화수브루어리, 플래티넘)에서 만날수 있다.판매가는 8000원이나 행사 당일에는 특별히 전 매장에서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또 9일에 한해 행사 매장별로 1keg(약 50잔) 소진 시까지 방문고객 1명에게 1잔을 1000원에 제공...
[여행의 향기] 코임브라의 청춘처럼… 읽고, 노래하고, 사랑하라 2018-03-04 15:48:02
탐험가 페르난두 알바레스 카브랄이 브라질에서 대량으로 가져온 금이 아낌없이 쓰였다.시간이 흐르며 새로운 대학 건물도 점점 늘어났다. 그래서 코임브라대는 구대학과 신대학으로 나뉜다. 신대학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구대학 관람은 유료다. 입장권을 사서 ‘철의 문(porta frrea)’을 통과해야 비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