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멕시코 국경도시서 온두라스 10대 2명 살해한 용의자 3명 체포 2018-12-21 01:36:01
= 멕시코 당국이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을 따라 멕시코 북서부 국경도시에 도착한 온두라스 10대 2명을 살해한 혐의로 3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멕시코 바하 칼리포르니아 검찰은 전날 온두라스 10대 2명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남성 2명과 여성...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2-20 08:00:07
2천여명 "밀린 연장근무 수당 달라" 공개 서한 181220-0022 외신-002102:22 멕시코 국경도시서 캐러밴 속한 온두라스 10대 2명 피살 181220-0023 외신-002202:33 [유럽증시] 이탈리아-EU 예산안 합의 훈풍에 일제히 상승 181220-0024 외신-002302:34 CNN "美, 시리아 주둔 미군 전면 철수 검토" 181220-0025 외신-002402:43...
멕시코 국경도시서 캐러밴 속한 온두라스 10대 2명 피살 2018-12-20 02:22:29
멕시코 국경도시서 캐러밴 속한 온두라스 10대 2명 피살 성매매 여성 따라갔다가 봉변…멕 대통령 "美, 취업비자 확대 희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미국 정착을 바라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을 따라 멕시코 북서부 국경도시에 도착한 온두라스 10대 2명이 살해됐다. 안드레스 마누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2-19 08:00:06
12조원 투자…"캐러밴 원천 차단" 181219-0042 외신-003605:15 트럼프, 우주사령부 창설 지시…"우주 군사작전 체계화" 181219-0043 외신-003705:21 美재무 "1월 中과 회담 계획중…현재 '합의문서화' 집중" 181219-0047 외신-003805:44 민주콩고서 인종폭력에 최소 45명 사망 181219-0048 외신-003905:44 트럼프...
美, 중미·멕시코 남부에 약 12조원 투자…"캐러밴 원천 차단" 2018-12-19 05:12:54
美, 중미·멕시코 남부에 약 12조원 투자…"캐러밴 원천 차단" 중미에 58억달러, 멕 남부에 48억달러…진전상황 점검 워킹그룹 구성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미국이 자국으로 향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을 원천 차단하고자 중미와 멕시코 남부 지역 개발에 총 106억 달러(약...
美국방부, 멕시코국경 현역 군병력 절반 가까이 철수 2018-12-18 06:05:16
= 미국 국방부가 중남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 유입을 막기 위해 미국과 멕시코 국경 지역에 투입했던 현역군인의 절반에 가까운 규모를 철수시켰다. 로버트 매닝 미 국방부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나 접경지역에 투입했던 5천900명의 현역병 가운데 3천명에 가까운 인원을 복귀시키고현재...
[2018 인물]국제-'폭주' 트럼프, '시험대' 시진핑, '벼랑 위' 메이·마크롱 2018-12-16 07:01:13
이민행렬(캐러밴)을 막기 위한 군인 배치 등 강경한 반(反) 이민정책을 둘러싼 논란을 일으켰다. 최근에는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와 11·6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을 탈환한 민주당의 공세, 백악관 핵심 인선 차질 등으로 워싱턴 안에서도 점점 고립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험대' 오른...
연합뉴스 선정 2018 10대 국제뉴스 2018-12-16 07:00:13
캐러밴' 행진에 시달린 미주 대륙으로까지 급속히 확산해 지구촌 전체의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또 사우디아라비아의 반체제 아이콘이었던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피살 사건, 프랑스 정국을 한바탕 들었다 놓은 '노란 조끼' 시위가 올해 국제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연합뉴스는 2018년 국제 10대 뉴스를...
미국 국경서 7세 남미 소녀 사망…트럼프 대통령에게 비난의 화살 2018-12-14 16:46:57
있는 중미 출신 이민자 무리를 말하는 ‘캐러밴’의 일원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응급 구조대에 따르면 병원에서 잰 아이의 체온은 40.9도에 달했다. cbp는 이 소녀가 며칠동안 물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추정했다. 소녀는 헬리콥터로 텍사스주 엘패소의 프로비던스 아동병원에 실려갔지만 체포된지 24시간도...
美-멕시코 정상 통화 "중미 개발·일자리 창출 논의" 2018-12-13 15:00:08
요청하고 있다. 유엔에 따르면 이른바 캐러밴으로 불리는 중미 출신 이민자들은 지난 10월 중순 이후 8천여명이 멕시코로 들어왔고, 이 가운데 3천300여명이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건너가기 위한 망명 절차를 밟고 있다. 이민자들은 대부분 온두라스 출신으로 과테말라를 통해 멕시코 남부로 들어온 뒤 멕시코 내륙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