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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 대체불가 ‘신통방통 커플’ 출격 2017-06-29 07:39:20
태항호(민병기 역)까지 포진해 웰메이드 명품 드라마를 탄생시킬 준비를 마쳤다.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남길은 자타공인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을 연기한다. 신이내린 침술을 지녔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삐뚤어진 혜민서 말단 속물 의원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비주얼에 명민한 두뇌를 가진...
[레저 &] LG생활건강, 화이트닝에 천연 보습효과까지…한방 화장품 '후' 왕후의 품격을 담다 2017-06-28 15:43:02
‘후’의 여러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보물 1055호 백자 태항아리에서 모티브를 얻은 ‘비첩 자생에센스’, 국보 제287호 백제 ‘금동대향로’에서 턱 밑에 여의주를 끼고 웅비하는 봉황의 모습을 차용한 ‘후 환유고’ 등 궁중 문화유산을 접목했다. 스토리가 있는 화려하고...
'태블리' 태항호, 물 들어왔다…tvN '명불허전' 출연 확정 2017-06-28 13:58:54
속 태항호의 활약에 한층 기대를 더하고 있다. 태항호는 그간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내공을 바탕으로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 죽마고우 ‘양태용’,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의 귀요미 내관 ‘도기’, mbc '미씽나인'의 미스테리한 실장...
‘섬총사’ 우이도 떠나 영산도 간다…김희선 마지막까지 대활약 2017-06-26 21:09:01
감탄했다고. 이날 방송에는 4박5일동안 깊은 정을 나눈 섬총사 멤버들과 우이도 마을 사람들과의 삼겹살 파티도 그려질 예정이다. 육고기를 자주 접할 수 없는 섬의 특성상, 강호동과 태항호가 어렵게 구해온 삼겹살을 함께 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 ‘섬총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우이도에서의...
‘섬총사’ 강호동 잡는 김종민 떴다, 김희선과 코믹 호흡 2017-06-19 19:07:54
폭소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달타냥 태항호는 며칠이 지나도 ‘태양이’로 부르는 집주인 할머니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잘생겨질 순 없지만 더 못생겨질 순 없다’는 확고한 미용 철학 하에 할머니와 함께 얼굴 팩을 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낸 것. 웃음과 따뜻함이 있는 ‘섬총사’ 5화는 19일(오...
‘섬총사’ 강호동X정용화X김희선, 조업부터 톱질까지 ‘섬사람’ 다됐다 2017-06-05 20:47:51
김희선의 뒷모습을 본 정용화는 “저 뭘 잘못 본 줄 알았어요”라고 말할 정도로 엉뚱한 김희선의 매력은 계속 이어진다. 강호동, 정용화, 김희선이 섬생활을 즐기기 시작할 무렵, ‘달타냥’ 태항호는 오래 전부터 우이도에 살고 있던 주민처럼 현지 최적화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월요병 퇴치제’로...
‘섬총사’ 물만난 김희선에 ‘항블리’ 태항호까지…자체 시청률 경신 2017-05-30 12:30:31
밤하늘의 별빛에도 눈물을 흘리는 소녀감성 태항호는 예능치트키 김희선의 존재를 위협할 만큼 강력한 존재감을 뽐냈다. 강호동은 “내가 박상혁PD 20년 동안 알고 지냈는데 이번 캐스팅 정말 최고다. 칭찬해 줄만 하다. 태항호 최고다”며 손가락을 추켜세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섬총사’가 우이도와 사랑에 빠져 객...
태항호, ‘섬총사’ 진정한 `신의 한 수`…전무후무한 新캐릭터로 관심 집중 2017-05-30 08:55:31
뽐낸 태항호는 강호동과의 산책길에서 밤하늘에 뜬 우이도의 별을 보고 눈가가 촉촉해지는 소녀감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섬세한 터치로 여배우 버금가는 피부관리를 선보이는 등 어디서도 만나보지 못한 신선한 매력으로 ‘마성의 늪’을 구축했다. 태항호는 연극 무대에서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삼총사` 태항호, 노안에 김희선도 당황… "고교시절 19禁 영화도 봐" 2017-05-30 07:54:09
있다. 태항호는 "고등학교 시절 영화 `친구`가 개봉해서 친구들과 보러 갔는데 통과되는 사람만 보기로 했다"며 "교복을 입고 갔는데 같이 간 5명 중 나만 영화를 봤다"고 말했다. 이어 태항호는 "교복을 입고 버스를 타면 버스기사 아저씨에게 `알만한 사람이 왜 그러냐`고 꾸중을 듣기도 했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섬총사' 태항호, 학창시절 '노안' 굴욕 들어보니…"교복 입고 19禁 영화 관람" 2017-05-30 07:10:46
"노안으로 오해를 많이 샀다"는 말에 고등학교 재학 시절 일화를 고백했다. 태항호는 "한 친구가 영화가 너무 보고 싶다며 '친구' 티켓 5장을 끊어왔다"라면서 "통과되는 사람만 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교복을 입고 갔는데 통과 됐다"라며 "5명 중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