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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칭, 청나라 순치제 러브스토리 '황제의 여인' 방송 2017-01-30 08:00:11
순치제의 어머니 효장태후 역에는 고(故) 장국영과 영화 '금지옥엽'에서 호흡을 맞춰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친숙한 톱배우 원영의가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황제의 여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40분과 오후3시 50분에 편성된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설에 고향 안 갔다면…'태양의 후예' 몰아보기 2017-01-27 15:22:23
멜로 드라마로, 마지막회가 평균 시청률(닐슨코리아) 38.8%로 마무리될 만큼 '신드롬'을 일으켰다.주인공인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면서 '태후앓이'를 상기시킨 바 있어 이번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kbs는 전했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태양의 후예' 몰아볼 찬스"…KBS W 내일 전편 연속방송 2017-01-27 14:00:03
드라마로, 마지막회가 평균 시청률(닐슨코리아) 38.8%로 마무리될 만큼 '신드롬'을 일으켰다. 주인공인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면서 '태후앓이'를 상기시킨 바 있어 이번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KBS는 전했다. 28일 오전 9시부터 16회...
별그대서 도깨비까지…뜨는 드라마에 단골 카페 있다 2017-01-27 09:00:21
지난 23일, 지성원 달콤커피 대표를 신논현점 매장에서 만났다.◆별그대·태후·도깨비까지…찍으면 뜨는 ppl'선구안 있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만큼 적절한 경우도 없는 것 같다. 6편 드라마에 간접광고(ppl)를 해 4편이 글로벌 시장에서 '대박'을 냈다. 비결이 뭔가."ppl을 하기...
‘화랑’ 최민호, 드디어 김지수 만난다…‘충정심의 떨림’ 포착 2017-01-24 14:11:11
지소태후와의 만남을 포착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호는 다리를 다친 듯한 지소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한껏 심각한 표정으로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조심스럽게 태후인 지소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열혈쾌남 수호가 긴장한 반전 모습이 엿보인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리를 다쳐서인지 걷지 못하는...
‘화랑’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빗속의 3인 포착…압도적 엔딩 그 후 2017-01-24 09:10:52
지소태후(김지수 분)와 삼맥종의 대화를 듣게 된 후, 삼맥종이 자신의 정체까지 밝히며 아로를 구해낸 것. 이로 인해 아로는 삼맥종이 진흥임을, 그가 얼마나 힘겨운 삶을 살았는지를 알게 됐다. 왕의 정체를 아는 아로는 ‘화중재왕’ 사건 이후 어떤 선택을 할까?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들의 복잡한 관계성이다....
삼각관계 불붙은 '화랑', '낭만닥터' 퇴장에 반등할까 2017-01-22 10:40:01
삼맥종을 연기하고 있다. 그는 어머니 지소태후에 가려 오랜 시간 얼굴 없는 왕으로 숨어 지내야 했던 아픔은 물론 아로를 향한 일편단심을 인상 깊게 그려내 시청자들로부터 '신라의 직진남'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정작 아로는 죽은 오라비 선우(이광수)를 대신해 오라비가 돼주겠다고 나타난 무명에게 마음이...
‘화랑’ 박형식, 이토록 멋진 왕이라니…‘눈빛+목소리’ 연기까지 섬세하다 2017-01-18 09:38:18
분노한 지소태후는 소리치지만 "신국의 왕을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백성, 그러니 지켜야겠습니다."라며 삼맥종은 당당히 맞선다. 이어 "삼맥종!" 소리치는 지소태후에게 "삼맥종이 아니라 진흥입니다! 이 나라의 왕!"이라고 얼굴 없는 왕이 아닌 한 나라의 주군 임을 강조하며 아로를 구해낸다. 삼맥종은 왕의 정체를 알게...
‘화랑’ 고아라, 역대급 위기 상황...김지수 칼 꺼냈다 2017-01-17 13:54:49
태후(김지수)와 삼맥종(박형식)을 목격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모자(母子)라는 것을, 삼맥종이 진흥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앞서 아로의 친 오라비인 막문(이광수)은 진흥왕인 삼맥종의 얼굴을 보았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 그렇기에 아로 역시 목숨이 위험할 만큼 급박한 상황에 처한 것. 이런 가운데 지소가...
‘화랑’ 고아라, 역대급 목숨 위기…김지수 칼 꺼냈다 2017-01-17 10:52:59
한가위 축연장 한쪽에서 비밀스럽게 마주선 지소태후(김지수 분)와 삼맥종(박형식 분)을 목격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모자(母子)라는 것을, 삼맥종이 진흥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앞서 아로의 친오라비인 막문(이광수 분)은 진흥왕인 삼맥종의 얼굴을 보았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 아로 역시 목숨이 위험할 만큼 급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