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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화재 나란히 호실적, 작년 합산 순이익 4.4조원 2025-02-05 17:33:49
작년 말부터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폭설 등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생명은 작년 4분기 94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주당 4500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전년(3700원) 대비 주당 배당금이 800원 늘었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설 연휴 열흘간 SRT에 69만명 탑승…안전사고는 '0건' 2025-02-05 10:11:41
폭설이 쏟아진 설 연휴 기간 특별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당분간 이어지는 한파에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민의 편리한 교통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물러날 기미 없는 강추위...서울 영하 12도 '칼바람' 2025-02-05 09:16:40
서해안엔 시간당 1∼3㎝씩 폭설이 쏟아질 때가 있다. 울릉도와 독도에도 대설이 이어지겠다. 6일 오후와 저녁 사이에도 수도권·강원 내륙·강원 산지·충청·경북 서부 내륙·경북 북동 내륙·경북 북동 산지, 같은 날 밤 전북과 경남 북서 내륙에 눈이 예상된다. 서쪽은 눈비가 이어지지만 동쪽은 건조하겠다. 강원...
전라권에 '대설특보'…여객선 47척·항공기 2편 운항 중단 2025-02-05 08:58:34
피해를 우려해 사전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이번 폭설과 관련해 구조·구급 활동 7건, 안전조치 23건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폭설로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었다. 이날 제주와 군산에서 항공기 2편이 결항됐다. 충남, 전북, 전남 등지에서는 도로 16개 구간이 통제된 상황이다. 뱃길도 막혔다. 군산어청도, 인천백령도 등...
홋카이도 일부 12시간에 120㎝ 폭설 "일본 역대 최고 강설" 2025-02-04 21:34:15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까지 홋카이도 동부 오비히로 지역에 12시간 동안 120㎝의 눈이 내려 일본 내 관측 사상 최고의 강설량을 기록했다. 종전 12시간 최고 강설량은 2022년 12월 24일 야마가타현 오구치마치에서 관측된 91㎝였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기록적인 폭설이...
폭설에 구급차 지연…양막 파열 임산부, 119 지도로 집에서 출산 2025-02-04 18:19:48
폭설 속 구급차 도착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양막이 파열된 임산부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전화 지도를 통해 집에서 무사히 출산했다. 올해 신설된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응급환자 이송과 의료상담을 전담하고, 목격자와의 영상통화로 실시간 응급 처치 지도, 응급처치 시각 자료 제공 등의 역할을 한다. 4일...
주말까지 춥다…내일 서울 아침 -12도 '칼바람' 2025-02-04 17:40:02
새벽에는 시간당 3∼5㎝씩 폭설이 쏟아지기도 하겠다. 이들 지역은 6일 오전까지 강수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밤부터 5일 새벽까지와 5일 늦은 오후부터 6일 새벽까지에는 경기남서부와 충남내륙·충북중부·충북남부·경북북서내륙 곳곳에도 눈이 오겠다. 5일 오후부터 밤까지 경남서부에도 눈이 예상된다. 6일...
입춘 한파 수도권 강타…대설·동파 비상에 지자체 대응 총력 2025-02-04 15:00:45
번 폭설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특보가 발효된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 내외의 강한 눈이 내렸으며 오는 6일까지 일부 내륙 지역에는 최대 30㎝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전라권 3∼20㎝, 충남·대전·세종 3∼10㎝, 울릉도·독도 10∼40㎝ 등이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설 연휴 교통사고로 하루 평균 3.6명 사망…전년대비 18.2% 감소 2025-02-04 10:20:07
인원은 이동량 분산과 폭설 등에 따른 이동 수요 감소 등으로 587만명에서 452만명으로 23% 감소했다. 국토부는 이번 설 연휴 대책 기간 제설 인력 1만7천여명과 제설 장비 8천900여대를 투입하고, 제설제 약 11만2천t을 살포했다고 설명했다. 고속도로 총통행량은 4천600만 대로 전년(2천721만대)보다 69.1% 증가했으나...
내일 전국이 '꽁꽁'…서울 체감 영하 19도 2025-02-03 17:47:18
시간당 3∼5㎝ 강도로 폭설이 한 차례 더 쏟아질 전망이다. 많은 눈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동해안과 강원산지는 4일부터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다. 강풍이 부는 가운데 대기가 메마르면서 큰불이 나기 쉽겠다. 현재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졌다. 당분간 시속 30∼70㎞(9∼20㎧)의 강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