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왁싱 모델' 구한다던 女사장, 신체 사진 받고 잠적…알고 보니 2024-08-19 16:43:23
척 행세했으며, 사진을 받고 며칠 안 돼 해당 중고품 거래 플랫폼과 SNS 계정을 탈퇴하고 연락을 끊었다. 신고받고 수사에 들어간 경찰은 지난 7일 광주 모처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제주를 방문했을 당시 중고품 거래 플랫폼 동네 인증을 마치고, 거주지인 광주로 돌아가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왁싱 모델을...
"왁싱모델 구해요"...女사장 행세한 남성 2024-08-19 15:16:13
행세를 하며 만 18세인 피해자로부터 신체 사진을 두차례 전송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중고품 거래 플랫폼에 '왁싱 모델을 구한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에 연락을 해온 피해자에게 왁싱 전 신체 사진이 필요하다며 사진 전송을 요구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여성인 척 행세했으며, 사진을 받고 며칠 안 돼...
트럼프는 부인했는데…우파정책 책임자, 몰카에 "트럼프와 긴밀" 2024-08-16 05:39:21
2명과 만났다. 당시 이들 2명은 부유한 보수 기부자의 친척으로 행세하면서 2시간가량 진행된 바우트 전 실장과의 만남을 카메라로 몰래 녹화했다. 바우트 전 실장은 자신이 이끄는 미국재건센터(Center for Renewing America)에 대한 기부금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젝트 2025를 비롯해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백광엽 칼럼] '악덕 재벌·대주주'라는 비이성적 시선 2024-08-13 17:51:22
듯 행세한다”며 규제입법을 쏟아내고 있다. 분할·합병, 자산 처분·양도 등에 대주주 의결권을 최대 3%로 제한하는 막가파식 법안까지 발의했다. ‘1주=1표’라는 절대원칙을 뒤흔들 태세다. 법적 정합성을 못 갖춰 사실상 무산된 상법상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 확대’ 카드를 재차 꺼내 들었다. 금융당국마저 부화뇌동...
강만수 전 장관 "종부세, 세금 이름 빌린 정치 폭력" 2024-08-13 16:35:28
것이 맞다"고 말했다. 상속세는 '불행세'로 비유했다. 그는 "변호사나 세무사를 고용할 정도로 재산은 안되는 사람이거나 불의의 사고로 준비를 못 하고 죽는 사람이 내는 게 상속세"라면서 "폐지가 옳다"고 말했다. 강 전 장관은 "재무장관은 눈 뜨면 세금 잘 걷는 거 연구하는 사람이지, 세금 깎아주는 사람이...
밴스, '트럼프의 시진핑·푸틴 칭찬'에 "외교적으로 더 효과적" 2024-08-12 02:09:37
부통령이 아시아계로 있다가 근래에 흑인으로 행세를 한다고 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근 발언과 관련, "그녀가 카멜레온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맞는다"면서 "그는 청중에 따라 다른 사람인척 한다"고 주장했다. 밴스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자산 2조 넘는 상장사 '지배구조 족쇄법' 나온다 2024-08-08 17:52:54
“재벌 회장이 대기업집단 주인처럼 행세한다”며 ‘민주당판 밸류업’ 프로그램인 ‘코리아 부스트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 의원이 당시 간담회에 유일하게 배석했다. 김 의원 법안이 당론으로 채택된 건 아직 아니다. 다만 민주당은 지난 총선 당시 이사 충실의무를 확대하는 상법 개정을 공약으로 내놓은...
"골드만삭스 다녀"…친척·지인에 55억 뜯어낸 40대女 최후 2024-08-04 11:41:30
자신이 골드만삭스에 재직 중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회사에서 직접 팀을 이끌고 있다”며 “그동안 투자로 돈을 많이 모아 몇 년만 더 일하고 퇴직할 것”이라고 말하는 등 투자 능력을 과시하면서 피해자들에게 투자를 권유했다. 그러나 A씨는 골드만삭스에 재직 중이지 않았다. 피해자들로부터 받은 돈은 개인 주식 투자...
"나 골드만삭스 다녀"…친척·지인 돈 가로챈 40대 2024-08-04 11:15:34
투자회사인 골드만 삭스에 재직 중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자신이 회사에서 직접 팀을 이끌고 있다", "그동안 투자로 돈을 많이 모아 몇 년만 더 일하고 퇴직할 것"이라고 말하는 등 투자 능력을 과시하면서 피해자들에게 투자를 권유했다. 그러나 A씨는 골드만 삭스에 재직 중이지 않았다. 그는 피해자들로부터 받은 돈을...
美대선 '해리스 vs 트럼프' 대결 확정…극명한 대조로 격전 예고 2024-08-03 04:57:06
행세를 하고 있다면서 "그녀가 인도계냐 흑인이냐"라고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공화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경제 및 국경 문제를 부각해 바이든 행정부 실정론을 공격하면서 해리스 부통령의 공동책임론을 펴고 있다. 반면 민주당과 해리스 부통령은 이번 선거를 민주주의와 독재의 구도로 규정, 트럼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