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귀여운 너, 광견병 주범이라니…"약 먹을 시간이야" [멍냥꽁냥] 2022-10-18 10:55:05
사진 속 네모난 형체를 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호기심에 만지지 말아야 합니다. 너구리를 타깃으로 한 광견병 예방약이기 때문입니다. 17일 서울시는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 확산을 막고자 다음 달 28일까지 야생동물 미끼 예방약 3만2000여 개를 북한산과 양재천변 등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할 예정이라고...
'등대공장' 창원 LG스마트파크, 제조업의 미래를 비춘다 2022-10-10 10:00:05
로봇팔의 손길을 거치기만 하면 차츰 냉장고로 형체를 갖춰갔다. 이곳 생산라인의 자동화율은 65%로, 스마트파크에서는 13초에 1대꼴로 냉장고가 생산된다. LG전자[066570] 키친어플라이언스생산선진화 태스크 강명석 리더는 "주로 위험하고 까다로운 작업을 로봇이 맡고 작업자는 생산라인이나 로봇을 모니터링하고 관리...
돌덩이 든 가방 메고 숨진 여성…해안서 시신 발견 2022-09-29 23:09:44
울산해양경찰서는 "갯바위 옆에서 사람의 형체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시신을 인양했다. 시신은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며, 옷과 신발을 착용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양 당시 시신이 메고 있던 가방 안에는 돌덩이가 가득 들어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해경은 지문을 채취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부산 해안서 돌덩이 든 가방 멘 노인 시신 발견…70대 여성 추정 2022-09-29 21:28:36
밝혔다. 경찰은 "갯바위 옆에서 사람의 형체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에 따르면 시신은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며, 옷과 신발을 착용한 상태였다. 주목할 점은 인양 당시 시신이 메고 있던 가방 안에 돌덩이가 가득 들어있었다는 사실이다. 울산해경은 지문을 채취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현대아울렛 지하서 나온 1t 화물차…`참혹` 그 자체 2022-09-28 13:43:48
화물차 적재함 부분은 불길에 녹아내린 탓에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웠다. 이 화물차는 발화지점인 지하 1층 하역장 인근에 세워져 있던 것으로, 기사가 하역작업을 하는 사이 차 뒤쪽에서 불길이 이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일부에서는 이 차의 배기구 열이 가까이 쌓여 있던 종이를 태웠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지구 1천100만㎞ 밖서 이틀 뒤 '인류 첫 소행성 방어' 실험 2022-09-25 08:00:08
형체조차 파악되지 않은 디모르포스가 처음으로 인류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 된다. 우주선이 운동 충돌체가 돼 충돌하는 장면과 이후 상황은 서류 가방 크기의 이탈리아 큐브샛 '리시아큐브'(LICIACube)가 뒤따라가며 촬영한다. 이탈리아 우주국이 제작한 리시아큐브는 충돌 보름 전인 지난 11일 본선에서...
화장실 '비누 조각상' 손 씻어 뭉개지는 것도 예술 2022-09-13 18:10:31
사용하게 했다. 수개월이 지나 조각상이 형체를 잃고 뭉툭해지자 신 작가는 이들을 모아 전시회를 열었다. 영국 가디언지는 그의 프로젝트를 두고 “복잡하고 정교한 조각상이 매끄러운 구(球)로 바뀌는 과정은 박물관의 작품을 ‘모더니즘 예술’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평가했다. 신인 작가 시절 그의 이름을 알린 프로젝...
3억 페라리, 강남서 버스 들이받고 '반파'…"음주운전은 아냐" 2022-09-11 14:12:06
난 빨간색 페라리 차량의 앞부분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부서졌다. 해당 차량은 페라리 포르토피노로 추정되고, 가격은 3억원대에 이른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강남역에서 신논현역 방향으로 가던 페라리 차량이 먼저 다른 승용차와 부딪힌 후 그 충격으로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버스와...
거대한 바위 주택 덮치고 건물들 '폭삭'…폐허로 변한 루딩현 2022-09-06 10:40:38
현 시가지 건물들은 형체도 없이 주저앉아 잔해만 남은 참혹한 모습이 담겼다. 구조대가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사망자를 발견해 운구하는 모습과 현장에서 구조된 주민이 숨진 것을 확인한 구조대와 주민들이 애도를 표하는 장면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산사태로 도로 곳곳에 거대한 바위와 토사가 쏟아져...
[기후위기현장을 가다] 가장 건조한 곳 美데스밸리서 만난 '홍수' 경고판 2022-08-30 08:02:12
자체가 금지다. 그나마 상황이 나은 포장도로도 어느 지점부터는 형체가 없어지면서 '도로 폐쇄'(ROAD CLOSED) 팻말이 길을 가로막았다. 진입로를 지나 데스밸리 깊숙이 들어갈수록 홍수의 흔적은 더 선명했다. 5일 퍼니스 크릭에서 기록된 강수량 37.1㎜는 1911년 기상 관측 시작 이후 두 번째 기록이다. 198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