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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무비] ‘주토피아’, 제2의 ‘인사이드 아웃’ 될까 2016-02-22 15:30:08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극 중 경찰의 꿈을 가진 토끼 주디 앞에는 높은 장벽이 있다. 그의 부모님은 형제들과 당근 농장을 운영하길 권했고 동물들의 세계에서 경찰이란 직업은 육식동물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주디는 포기하지 않았고 초식동물...
‘주토피아’, 웃음 가득한 2차 보도스틸 공개 2016-02-22 11:07:06
연쇄 실종사건 수사를 맡게 된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역대급 입소문을 통해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영화 ‘주토피아’가 개봉을 맞아 2차 보도스틸을 공개 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1차 보도스틸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주토피아’, 이목 사로잡는 환상적인 콘셉트 아트 공개 2016-02-18 08:56:09
실종사건 수사를 맡게 된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공개된 두 장의 컨셉 아트는 관객들의 반응이 좋은 캐릭터와 영화 배경이 담겼다. 바로 영화의 추리극의 매력을 구상했을 당시의 여우와 토끼 캐릭터 컨셉과 주토피아 도시의...
‘주토피아’, 안 보면 후회할 관람 포인트 공개 2016-02-17 18:52:41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기 전, 절대 놓쳐선 안될 관람 포인트를 공개 한다. 1. ‘검사외전’ 뺨치는 주디&닉 콤비의 수사플레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영화 ‘주토피아’에서 절대 놓쳐선...
[리뷰] ‘주토피아’, 귀여운 동물은 언제나 옳다 2016-02-16 18:52:00
맡은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지니퍼 굿원)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제이슨 베이트먼)의 숨 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의 등장하는 동물들은 마치 우화처럼 사람처럼 행동하고 옷을 입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지만, 동물의 신체와 특색을 최대한 활용해 ‘주토피아’에서만 볼 수...
‘주토피아’ 주디, 신입사원 100% 공감할 혹독한 신고식 2016-02-15 11:00:42
경찰서 강력반에 출근한 주디 홉스는 자기 덩치보다 10배는 더 큰 맹수 경찰관들 사이에서 바짝 긴장해 있는 상태. 여기에 자신을 얕보는 물소 경찰서장 보고가 노려보고 있으니, 그야말로 죽을 맛이다. 첫 출근 날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선배와 동료들에게 소개 시켜주지 않는 보고 국장의 만행부터, 영문을 알 수...
‘주토피아’, 매력 넘치는 캐릭터 예고…‘기대만발’ 2016-02-01 17:15:24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에서는 유례없었던 숨막히는 추격전을 다루며 신상 재미를 가득 선사할 영화 ‘주토피아’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을 공개한다. 기존에 추격자와 목격자로 공개 했던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 여우 사기꾼...
[취재수첩] 미국의 '질서 있는' 폭설 대응 2016-01-25 17:42:12
먼저 찾아 도왔다. 버지니아주 랭리고 4학년에 재학 중인 헬렌 홉스 양(18)은 “노인들은 이런 눈을 치우기 힘드니 도와주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웃들이 눈을 치우며 차를 마시고, 음식을 나누는 훈훈한 풍경이 연출됐다.최악의 폭설로 기록된 1922년엔 붕괴사고 등으로 100여명이 사망했다. 이번엔 24명...
개인·기업에 '사회적 책임' 강요는 자발성 허물어…사유재산 보장이 공동체 가치 지키는 최선의 길 2016-01-22 18:11:30
세상이라고 공동체주의자들이 비판하는 대상이다. 토마스 홉스의 ‘프랑스 계몽주의’ 전통이다. 밀턴 프리드먼이 대표하는 시카고학파가 계승했다. 공동체주의자들의 이런 비판이 타당하지 않은 자유주의가 있다. 데이비드 흄, 애덤 스미스를 중심으로 한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전통이다. 자유주의...
매력과 마력의 유럽여행 가보자 2015-11-13 15:16:07
홉스도 동행교사로 참가했었다. 독일의 괴테가 늦은 나이에 이탈리아 여행에서 배움과 영국의 젊은 엘리트들이 프랑스의 고급사교 문화와 예술을,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의 보고를, 독일의 철학과 미학을 둘러보는 등 나중에는 부르주아 계급과 상류층 귀족 여성들에게도 전파되었다. 이처럼 교양문화는 프랑스 사회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