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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희롱 사건, 피해자 의견 묻지도 않고 가해자 사표부터 받았다간… 2022-08-23 17:04:21
영업팀장 징계가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대법원 2015. 3. 12. 선고 2012다117492 판결 참조), 기업은 경찰 조사 경과와 무관하게 징계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점 △팀원이 신속히 경찰과 기업에 신고한 점이나 최근 성비위행위 사건에서 법원이 성인지 감수성을 강조하는 경향을 고려할 때 (대법원 2017. 12. 22. 선고...
"징계 대상자에 소명기회 주지 않고 징계의결했다면 무효" 2022-08-22 15:21:41
4. 12. 선고 94다3612 판결 등). 따라서 징계절차의 엄격한 운영은 반드시 필요하다. 징계절차를 운영함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소명기회 부여다.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징계대상자에게 소명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징계대상자가 불참한 상태에서 징계의결을 한 것은 중대한...
[인사] 보건복지부 2022-08-12 18:12:12
8. 12.(금) ▶ 실장급 승진 - 사회복지정책실장 전병왕 - 인구정책실장 최종균 - 보건의료정책실장 임인택 -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장 김현준 ▶ 국장급 전보 - 정책기획관 정경실 - 복지정책관 정충현 - 사회서비스정책관 김혜진 - 인구아동정책관 신꽃시계 -...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조사 착수부터 징계 이후까지 AtoZ 2022-08-09 17:25:46
인정한 대법원 판결도 있다(대법원 2017. 12. 22. 선고 2016다202947 판결). 이런 법적 책임을 떠나 조사 효율과 분쟁 예방을 위해서도 보안 유지는 매우 중요하다. 피해직원은 성희롱 발생 및 신고 사실, 구체적 내용, 본인 신원에 관한 보안 유지를 기업에 강력하게 요구하는 것이 보통이다. 결백을 주장하는 가해직원이...
"매출만큼 절세도 중요"…창업했다면 꼭 챙겨야할 포인트 [더 머니이스트-택슬리의 슬기로운 세금생활] 2022-07-27 08:11:34
관련 운영업 등) 10. 경영컨설팅업 11. 관광숙박업 12. 광업 등 기타 열거된 업종 (4) 수도권 외의 지역에서 신성장 서비스업을 창업시 3년간 75%, 이후 2년간 50% 감면 2022년부터 시행된 주요 개정사항 중 하나로써 수도권 외의 지역에서 청년이 아닌 자가 신성장 서비스업을 창업 시에는 추가적인 감면을 적용받을 수...
`사적 채용` 해명에 웬 `엽관제`…해명이 논란 키웠다[용와대에선] 2022-07-23 06:00:00
국가작용의 중단과 혼란을 예방하고(헌법재판소 1989. 12. 18. 89헌마32, 33 전원재판부)`라고 기술할 정도입니다. 언론에서도 엽관제는 이른바 `낙하산 인사` 문제를 비판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사적 채용` 논란으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까지 추락한 상황에서 시민사회수석이 해명을 위해 사용할만한 단어는...
기업 내부 의사결정은 면밀하게, 결정한 거래는 확실하게[LAW Inside] 2022-07-22 09:48:01
2012. 4. 12. 선고 2011다106143 판결). 주주총회 결의는 사업의 근간에 관련되는 정말 중요한 사항들에 대해서 요구되는만큼 이를 결여한 경우에 거래상대방이 이를 몰랐다는 이유로 보호하면서까지 회사의 이익을 침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은 경우에는 어떨까. 최근 대법원은 기존의...
징계대상자에게 소명기회 주지 않고 징계의결했다면? 2022-07-19 18:01:51
처사로서 무효라고 보고 있다(대법원 1994. 4. 12. 선고 94다3612 판결 등). 따라서 징계절차의 엄격한 운영은 반드시 필요하다. 징계절차를 운영함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소명기회의 부여이다.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징계대상자에게 소명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징계대상자...
'임금 인상' 노사합의, 임금피크 직원 배제 땐 차별로 해석 가능성 2022-07-06 15:19:43
비용 명목으로 일정한 금원을 지원한 사정(서울고등법원 2021. 12. 14. 선고 2019다2029394 사건,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 유사한 취지의 서울남부지방법원 2022. 5. 27. 선고 2020가합103192 판결) △임금피크제에는 청년 일자리 창출 목적도 있는데 임금피크제 시행 후 신규 채용 규모가 확대됐고, 임금피크제로 인해...
내 재산이지만 마음대로 안된다 : 특별수익과 유류분[LAW Inside] 2022-06-29 14:34:01
인정해 주었다(대법원 2011. 12. 8. 선고 2010다66644 판결). 그렇지만 본래 상속분을 넘는 금액을 인정해 주는 것이 타당한 경우가 위와 같은 경우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진전되고 연금재정이 악화되어 가는 환경에서 길어진 노후를 각자에게 감당시키기 위해서는 자산처분의 가능폭을 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