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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착유기' 대만 수출…맞춤형 기술 적용 2025-08-06 15:38:54
밝혔다. 농진청과 다운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공동 연구를 통해 한국형 로봇착유기를 개발했다. 앞서 두 차례 상용화 실패를 겪었지만 세 번째에 성공했고, 이후 농진청 시범사업, 농림축산식품부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사업 등을 통해 꾸준히 보급해 현재 전국 13개 농가에서 15대가 운영 중이다. 대만은 농가당...
[단독] "쇼핑몰 생기면 다 죽어, 500억 내라"더니…곳곳 상생자금 분쟁 2025-08-04 17:52:44
약 4년 뒤인 2017년 12월 그는 횡령,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아 범죄자가 됐다. A씨는 2015~2016년 월 125만원의 공금을 꼬박꼬박 자기 명의 계좌에 입금했고 주변 상인들은 의심하기 시작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A씨는 잘못을 은폐하기 위해 정관과 상인회 날인을 위조하기도 했다. ◇...
尹 계엄 피해배상 판결한 '소신파' 퇴임 2025-08-03 16:59:54
2003년 법무법인 화우에서 파트너변호사로 활동했다. 2007년 대구고법 판사로 복귀한 그는 2009년 ‘촛불시위 재판 개입’ 파동 때 신영철 당시 대법관의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수원지법 부장판사로 재직하던 2017년에는 초대 전국법관대표회의 의장을 지내며 양승태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사태 관련 사법행정권 남용...
메가 히트작 부재…관객 '뚝' 떨어진 극장가 자구책은 [무비인사이드] 2025-08-02 07:16:01
20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478억 원) 감소했다. 팬데믹 이전 3개년(2017~2019년) 동 기간 평균인 4461억 원과 비교하면 45.8% 수준에 그쳤다. 같은 기간 외국영화 관객 수는 2113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449만 명) 줄었고, 팬데믹 이전 3개년 평균 5317만 명의 39.8%에 불과했다. 외국영화 중 상반기...
"성심당 없었으면 어쩔 뻔"…대전, 서울 제치고 '1위' 올랐다 2025-07-31 09:34:49
지점이 있는 서구는 3위, 유성구 4위, 동구 7위 등 4개 구가 전국 상위 5% 이내에 들었다. 유일하게 지점이 없는 대덕구는 16위로 관내 5개 자치구가 모두 20위 안에 올랐다. 광역별 추천율 집계에서 대전광역시는 46.9%로 2위 서울특별시(28.6%)를 18%포인트 앞서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 과거 대표적인 노잼도시(재미없는...
국내 첫 복합문화예술공간 '인천뮤지엄파크' 연내 첫삽 2025-07-30 18:35:51
전국 7개 특별·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시립미술관이 없는 인천시에 미술관과 박물관, 예술공원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인천뮤지엄파크’가 조성된다. 인천시는 올해 안에 인천뮤지엄파크 건설 공사를 추진할 시공사를 선정하고 착공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2017년 용현·학익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기부채납...
지분적립·이익공유·사회주택…공공주택의 '무한 변신' 2025-07-30 17:25:20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문재인 정부 때 도입돼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553가구가 공급됐다. 윤석열 정부 땐 물량이 줄어 지난해까지 단 749가구가 공급되는 데 그쳤다. ◇민간보단 공공 주도 공급공동주택용지를 통한 주택 공급 방식도 대폭 수정될 전망이다. 민간 건설사에 택지를 판매하는 대신 공공이 직접 시행...
광동제약, 삼다수 지켰다…위탁판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5-07-30 16:25:07
대상자로 선정된 광동제약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형할인점, 편의점, 기업형슈퍼마켓(SSM), 하나로마트, 온라인몰, B2B 등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제주개발공사 제품을 공급·판매하게 된다. 광동제약과 제주개발공사와의 파트너십은 이번이 네 번째다. 광동제약은 2012년 처음 제주삼다수의 도외 유통을 맡았다....
홍준표·이재명 이어 김문수도?…'패자 필승' 반복될까 [정치 인사이드] 2025-07-29 19:49:01
각각 1997년과 2017년에 대선 패배 직후 당권을 잡았다. 다만 김 전 후보의 최근 보수층 내 인기는 본인의 독자적인 선전이라기보다는, 윤 전 대통령의 팬덤에 더 가깝다는 해석이 나온다. 홍 시장의 경우 비교적 '팬덤'이 약한 편으로 평가되지만, 이들 세 명의 공통점은 대체로 지지층의 강력한 지지라고 정리할...
"안심보장이라고 했잖아요…내 돈 당장 돌려주세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5-07-29 07:00:07
조합원은 조합원 가입서류에 서명하고 2017년까지 1억원이 넘는 분담금을 포함해 총 4억3700만원을 납부했습니다. 그러던 2022년 부동산 경기가 꺾이자 불안했던 조합원은 안심보장증서에 따른 분담금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조합은 안심보장증서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조합이 보유한 분담금은 조합원 전체가 공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