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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동부터 살피겠다"…WHO 사무총장 선거 지지 호소 2017-04-03 17:46:20
열리는 선거에서 파키스탄의 사니아 니슈타 전 보건장관(53), 에티오피아의 테드로스 아드하놈 전 보건·외교장관(51)과 who 사무총장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who 사무총장은 세계 150여개국과 협력해 건강·보건·질병 확산 방지 등을 총괄한다. 한국 출신으로는 2003~2006년 ‘백신의 황제’...
前유엔 에볼라 특사 "北아동 질병·영양부족 고통 덜어줘야" 2017-04-03 15:53:21
전 특사를 비롯해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전 에티오피아 보건·외교 장관, 사니아 니슈타 파키스탄 전 보건 장관을 선정했다 신임 사무총장은 오는 5월 22∼31일 WHO 194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세계보건총회에서 최종 선출된다. 의사 출신의 나바로 전 특사는 지난 40여년 간 브라질, 방글라데시, 네발 등 50개국...
경기도-미2사단, 의정부서 마지막 식목행사…홍단풍 심어 2017-04-03 15:48:47
캠프 험프리스로 옮긴다. 미2사단 창설 100주년이기도 한 올해 양측은 홍단풍이 사시사철 본래의 색을 잃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변치 않는 우정을 나누자는 의미에서 홍단풍을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테드 마틴 미2사단장 등 양측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wyshik@yna.co.kr (끝)...
트럼프 '정적'에서 '돌직구' 외교대변자로…헤일리 美유엔대사 2017-04-03 14:20:49
중도에 하차하자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 지지로 돌아섰다. 당시 트럼프 후보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드러냈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정적'으로 꼽히는, 그것도 외교정책 경험이 사실상 전무한 40대 주지사를 유엔대사로 발탁한 것은 의외의 카드로 받아들여졌다. 다소 모호한 외교적...
의회도 여론도 기댈 데 없어…트럼프, '정치적 고립' 심화 2017-04-03 10:53:30
테드 케네디 민주당 상원의원과 협조한 것에서 알 수 있듯, 트럼프 대통령도 상대 진영에서 그와 함께 일할 누군가를 찾아내야 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라는 구속에서 벗어나 세제와 인프라스트럭처 등을 해결할 동맹을 형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ss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북한 기업 1곳·외화벌이 일꾼 11명 제재" 트럼프 행정부 '북한 때리기' 나섰다 2017-04-02 20:03:03
발의한 ‘대북 차단 및 제재 현대화법(h.r.1644)’과 테드 포 의원(공화당)이 주도한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법안(h.r.479), 조 윌슨 의원(공화당)이 발의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규탄 결의안(h.res.92)’ 등 2건의 법안과 1건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북한의 잇따른 도발과 핵실험...
의회 이어 행정부도 칼뺐다…美 대북압박 '총동원 체제' 2017-04-01 12:01:27
현대화법'(H.R.1644), 테드 포(공화·텍사스) 의원이 주도한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법안(H.R.479), 조 윌슨(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의원이 발의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규탄 결의안'(H.Res.92) 등 2건의 법안과 1건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北, 美 하원 대북제재 강화안에 "가뭄에 바닷물 마르랴" 2017-04-01 10:39:24
차단 및 제재 현대화법'(H.R.1644), 테드 포(공화·텍사스) 의원이 주도한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법안(H.R.479), 조 윌슨(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의원이 발의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규탄 결의안'(H.Res.92) 등 2건의 법안과 1건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노동신문과...
영국 문예지, 이상·고은·한강 등 詩 소개 2017-03-31 10:44:55
이상·고은·한강·김혜순·김이듬·진은영·고형렬·김민정 시인의 작품 46편을 번역해 실었다. 계간 문학동네 작년 여름호에 수록된 김혜순 시인과 조재룡 문학평론가의 인터뷰도 발췌해 소개했다. 영국 계관시인 테드 휴즈와 대니얼 바이스보르트가 1965년 창간한 MPT는 영어권 독자들에게 각국 시를 번역해 소개하는...
"어리석은 결정"…현지 언론도 '박병호 마이너행' 날 선 비판 2017-03-31 06:52:19
박병호의 팀 내 입지는 좁아졌다. 데릭 펄비 야구 부문 사장과 테드 레빈 단장은 2월 박병호의 40인 로스터 제외를 결정하더니, 시범경기 맹활약에도 박병호의 빅리그 복귀를 막았다. 박병호와 메이저리그 사이에 놓인 벽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