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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시] 유승민 '껴안고 사진찍고' 스킨십…'대역전' 불태워 2017-04-17 19:30:02
'기호 4번 유승민, 샤샤샤' 로고송이 흘러나왔고, 연단에서 지원유세에 나선 정운천 의원은 양손을 머리 위에 올려 하트모양을 그리며 '꼭 된다 하면 유승민 되게 돼 있다. 된다된다된다 된다된다 된다 꼭~된다'는 내용의 '된다송'을 부르기도 했다. 인천 서구에서 왔다는 한 중년 여성은 유 후보...
홍준표 "청국장·두부 등 보호업종으로 관리" 2017-04-17 19:18:55
관리해 대기업 진출을 제한하는 내용이다.홍 후보는 시장에 마련된 연단에 올라 “홍준표를 찍으면 서민이 산다”며 “서민 살리는 첫 번째 공약으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을 진흥시키겠다”고 말했다.공약 보도자료에 따르면 복합쇼핑몰을 대형마트와 동일하게 ‘월 2회 의무휴일’ 대상에...
안희정 목포 세월호 추모미사 참석 눈시울 2017-04-16 17:39:11
미사에 함께했다. 그는 허양의 어머니가 연단에 올라 미수습자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호소할 때는 눈시울을 붉히다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안 지사는 미사를 마친 뒤 "가슴이 아프고, 미수습자 9분이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며 "오늘 (허)다윤 엄마가 앞에서 말씀하시는 데 미안함 뿐이다"라고...
[주간 뉴스캘린더](17일~23일) 2017-04-16 08:00:05
중구 동호로 240 사람과환경 빌딩 G층 시민연단 어울려사세) ▲ '한강 침몰' 코코몽호 선장 등 4회 공판 (14:30 동부지법 308호) ▲ 서울교육청, 한국체대 MOU(14:30 904호) ▲ 서부지법, 동국대 김무곤 교수 강제추행 공판기일(16:00 308호) ▲ 행자부, 테스트 이벤트 참관 (16:10 강릉 아이스아레나) [전국] ▲...
[프랑스대선 D-7] ①마크롱·르펜 양강구도 속 멜랑숑 맹추격…대혼전 2017-04-16 07:10:01
대통령이 작심하고 멜랑숑을 비판하게 만들었다. 올랑드는 최근 르푸앵과 인터뷰에서 멜랑숑이 "감정에 근거한 나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그의 방식에 단순화와 왜곡의 위험이 있으며 이는 내용보다 연단의 화려함에만 주목하게 만든다"고 공격했다. 한마디로 멜랑숑이 극좌 포퓰리스트이므로 표를 줘서는 안...
"저기 김정은 앉아있다"…BBC·CNN '미사일 뒷배경' 생중계까지(종합) 2017-04-15 21:30:57
받으며 대규모 연단에 등장, 이번 퍼레이드에 등장한 군인과 시민들의 노고를 알아주듯 손뼉을 쳤다고 전했다. AP통신은 북한의 엄청난 권력을 보여주는 이 정교한 퍼레이드에 다리를 높이 들고 걷는(goose-stepping) 군인들부터, 수주간 통일된 동작으로 조화 흔드는 연습을 한 군중들까지 수만명이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4-14 17:00:01
04/14 16:21 서울 임병식 육군 72사단 부대 개방행사 04/14 16:22 서울 사진부 연단 향하는 문재인 후보 04/14 16:22 서울 장영은 동남권 바이오 메디컬 리더스 포럼 출범 04/14 16:22 서울 홍해인 단상 향하는 안철수 대선후보 04/14 16:25 서울 사진부 인사말 하는 유승민 후보 04/14 16:25 서울 홍해인...
佛올랑드, 극좌파 멜랑숑에 "나쁜 선거하고 있어" 작심 비판 2017-04-13 05:55:01
내용보다 연단의 화려함에만 주목하게 만든다"고 공격했다. 그는 이어 "(멜랑숑의 방식이) 이성과 기본이 아닌 감정에 치우쳤다"면서 "나쁜 선거운동", "현실에 기반을 두지 않은" 등의 용어를 써가며 비판을 이어갔다. 이는 멜랑숑을 '무책임한 극좌파 포퓰리스트'로 보는 사회당 주류의 인식을 그대로 대변한...
'4차 혁명'으로 둘러앉은 대선후보 4人…뼈있는 설전 2017-04-12 12:14:58
미소 띤 얼굴로 얘기를 나눴다. 문 후보에 이어 연단에 오른 홍 후보는 "4차 산업 시대가 기술 융합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안 후보님이 융합 전공"이라며 "요즘 정책도 보수와 진보를 적당히 버무려서 융합으로 발표하는 것을 보니, 안철수 후보님 전성시대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보수층의 지지를 얻으며 문 후보...
바른정당 "팬터마임 선거말고 사퇴"…공개연설 못한 洪에 맹공 2017-04-08 16:58:28
연단을 내려왔다"며 "현직 경남도지사직을 유지한 채 '꼼수 출마'를 고집하다 벌어진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수석부대변인은 "그렇게 말하기 좋아하는 후보가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선거운동을 어떻게 견디는지 신기할 정도"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가는 곳마다 막말과 입씨름으로 눈살을 찌푸리게...